합격 불변의 법칙 Mega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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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메가스터디교육
    2022-11-15
    여러분에게 현자의 돌은 무엇인가요? 정성 가득한 후기일수록 당첨 확률 UP!
  • 안*우
    2022-11-18

    나에게 현자의 돌은 MILESTONE(이)다.

    지영쌤 커리큘럼 타신 분들은 이 단어가 무슨 의미인지 아실 겁니다. 이정표라는 단어인데요. 저의 사탐 생활의 길잡이가 되어준 책입니다. 수시 끝남과 동시에 빡세게 최저를 맞추기 위해 현자의 돌 커리큘럼을 탔고, 이게 왜 맞는지 이게 왜 틀렸는지와 같이 선지 하나하나를 곱씹어 소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과 비교하기에 부끄러운 점수를 받았지만(2등급) 문제의 퀄리티는 보장합니다. 물론 책이 아무리 좋아도 직접 해야 의미가 있으며, 단순 정답을 매기는 것이 아닌 왜 정답인지 알려고 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 윤*빈
    2022-11-18

    나에게 현자의 돌은 신의 한 수(이)다.

    타 사이트 인강을 듣다가 현돌 교재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6월부터 현돌 교재로만 공부했습니다.
    결국 6모에서는 4등급이었지만 9모에서는 2를 받고, 수능에서는 1등급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현돌 교재의 답지를 스스로 이해하는 것이 어려웠고, 파이널 기간에는 현돌모를 40점도 못 넘기는 걸 보면서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돌 블로그 검색과 교재 회독을 통해 생윤 내용에 대한 통찰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6월에 과감한 선택을 한 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 윤*교
    2022-11-18

    나에게 현자의 돌은 다시 한번(이)다.

    현돌은 항상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교재로 공부를 하며 연구원들의 과목 자체에 대한 애정이 녹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계산으로 문제의 정답을 고르는 것이 아닌 학자의 논리로 문제를 파악해야 하는 과목이기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음에도 최대한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현돌은 생윤애 대한 수많은 고민과 좌절에 대한 고통을 덜어주었습니다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 마다 ‘다시 한번’을 되뇌이며 현돌과 함께 수험 기간을 잘 마무리 한 것 같습니다.
    또한 임수민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연구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임*정
    2022-11-18

    나에게 현자의 돌은 보호자(이)다.

    22년 수능에 생윤에서 처참한 점수를 받고
    현돌 교재 대부분을 구입하여 공부했습니다 :)
    초반에 국영수 하느라 탐구를 소홀히하여
    공부 시간을 넉넉히 갖고 수능 대비를 하진 못했지만
    거즘 그룹과외 하는 느낌으로 연구원님들께 질문 할 수 있고
    블로그 들어 가면 양질의 자료가 쏟아지고
    헷갈리거나 어려운 게 있으면 현돌책 아무거나 펼쳐도
    상세히 설명 되어 있어서 수험생들 보호해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올해는 현돌모 2,3을 풀고 들어갔는데
    킬러문항 헷갈릴때 현돌모 오답했던 내용,생각나서 바로 답 찍었어요
    현돌 선생님들 최고에요
  • 김*우
    2022-11-18

    나에게 현자의 돌은 무기(이)다.

    6평 땐 생윤을 4등급 받았었습니다. 최저를 맞추기 위해 생윤 공부를 하기 위해 알아보다가, 10월에 현자의 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도별 기출로 9개년을 모두 풀어가는 것부터 6평 분석서, 현돌모 1,3과 9평 분석서까지 꼼꼼히 보았고, 결국 수능장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능은 참으로 떨리는 중요한 시험이지만, 제가 생윤을 보기 전 저는 ‘현자의 돌’이라는 무기가 있었기에, 불안감의 연속인 전쟁같은 수능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두려움 없이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저를 현자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돌 최고!
  • 정*서
    2022-11-18

    나에게 현자의 돌은 현자(이)다.

    사람들은 모름지기 현자를 따르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자는 자신의 지혜로 사람들에게 옳은 길을 제시해 주며,
    잘못된 길을 걷고 있을 땐 그 잘못을 기꺼이 교정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제게 현자의 돌은 마치 이러한 현자였습니다.저는 현자의 돌을 만나고,
    저는 제 방식을 바꿔갈 수 있었습니다.조급함은 침착함으로,불확실한 도박은 신중한 선택으로…
    공부 방식이 바뀌니 보란 듯이 점수가 올라가더군요.현자의 돌 덕에 제가 누릴 수 없을 것 같던 점수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사랑하고 존경합니다.저의 현자분들!
  • 박*은
    2022-11-18

    나에게 현자의 돌은 동아줄(이)다.

    원래 과탐을 하다가 5월쯤 생윤으로 바꾼 학생입니다
    개념 인강을 듣고 문제를 푸는데 항상 3등급에 머무르더라고요
    그러다가 현돌이 그렇게 좋다는 소문을 듣고
    주제별 기출을 사게됩니다
    1회독 하는데 해설이 너무 자세해서 아 이게 이런 뜻이었구나 하면서 머릿속에 흩어져있던 기억들이 착착 정리됐습니다
    그 뒤로 인강은 멈추고 6평 분석서, 현돌모 1,2,3를 풀고 올해 어렵다는 수능에서 50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현돌 QnA, 블로그 등등에서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현돌 아니었으면 최저도 못맞췄을거예요 감사합니다
  • 배*빈
    2022-11-18

    나에게 현자의 돌은 평가원을 꿰뚫어 봄(이)다.

    9월 모평 전까지 생윤에 생자도 모르던 순수 이과생이었습니다. 최저를 위해 수능을 세 달 남겨두고 생윤을 시작했습니다.
    쉬운 과목이라고 생각해 인강듣고 기출푸는 정도의 공부가 다 였던 저는 9월 모평에서 25점을 맞았습니다. 처참했죠.
    그때부터 정신차리고 현돌님 커리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공부한 것은 킬쿼모, 모고123 입니다.
    현돌 모고 어렵지만 적중률체감 엄청납니다. 수능 보면서 현돌님이 내신 줄 알았습니다.
    다들 어려워하던 선지 저는 현돌 모고에서 다 봤던 거라 쉽게 넘어갔습니다.
    저 이번수능 생윤 50점 맞았습니다.
  • 김*영
    2022-11-18

    나에게 현자의 돌은 노력의 결실(이)다.

    현역5-> 재수3->삼수1삼수때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수능 1등급을 받게 되었네요 ㅠㅠ재수때까지 이것저것 다 봤는데 왜 1이 안나올까 했는데 생윤은 봐도 봐도 새로운 부분이 있었어서 최대한 많은걸 넣어가려고 현돌 했습니다! 매번 새롭고 어려워서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기도 했는데 오늘 수능보고 정말 옳은 선택이었네요ㅠㅠ수능장에서 솔직히 현돌모보다 좀 쉬운정도같아서 많이 당황하고 망했다싶었는데 결국 47점 1등급이네요ㅠㅠ헷갈리는 부분도 블로그나 질문으로 오개념없이 알려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진짜 생윤은 현돌하세요 너무 사랑ㅣ
  • 박*원
    2022-11-18

    나에게 현자의 돌은 이정표(이)다.

    쉬워보여서 도전했다 깊이가 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방황하고 있을 때 이정표가 되어 명쾌한 답을 주었다. 독학으로 재수를 하던 나에게 과외 선생님이자 길라잡이로 오개념을 바로잡고 개념을 정립해나갈 수 있었다. 그 결과, 더 나은 점수를 실전에서 얻어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