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현자의 돌은 MILESTONE(이)다.
지영쌤 커리큘럼 타신 분들은 이 단어가 무슨 의미인지 아실 겁니다. 이정표라는 단어인데요. 저의 사탐 생활의 길잡이가 되어준 책입니다. 수시 끝남과 동시에 빡세게 최저를 맞추기 위해 현자의 돌 커리큘럼을 탔고, 이게 왜 맞는지 이게 왜 틀렸는지와 같이 선지 하나하나를 곱씹어 소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과 비교하기에 부끄러운 점수를 받았지만(2등급) 문제의 퀄리티는 보장합니다. 물론 책이 아무리 좋아도 직접 해야 의미가 있으며, 단순 정답을 매기는 것이 아닌 왜 정답인지 알려고 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나에게 현자의 돌은 신의 한 수(이)다.
타 사이트 인강을 듣다가 현돌 교재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6월부터 현돌 교재로만 공부했습니다.나에게 현자의 돌은 다시 한번(이)다.
현돌은 항상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나에게 현자의 돌은 보호자(이)다.
22년 수능에 생윤에서 처참한 점수를 받고나에게 현자의 돌은 무기(이)다.
6평 땐 생윤을 4등급 받았었습니다. 최저를 맞추기 위해 생윤 공부를 하기 위해 알아보다가, 10월에 현자의 돌을 알게 되었습니다.나에게 현자의 돌은 현자(이)다.
사람들은 모름지기 현자를 따르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나에게 현자의 돌은 동아줄(이)다.
원래 과탐을 하다가 5월쯤 생윤으로 바꾼 학생입니다나에게 현자의 돌은 평가원을 꿰뚫어 봄(이)다.
9월 모평 전까지 생윤에 생자도 모르던 순수 이과생이었습니다. 최저를 위해 수능을 세 달 남겨두고 생윤을 시작했습니다.나에게 현자의 돌은 노력의 결실(이)다.
현역5-> 재수3->삼수1삼수때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수능 1등급을 받게 되었네요 ㅠㅠ재수때까지 이것저것 다 봤는데 왜 1이 안나올까 했는데 생윤은 봐도 봐도 새로운 부분이 있었어서 최대한 많은걸 넣어가려고 현돌 했습니다! 매번 새롭고 어려워서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기도 했는데 오늘 수능보고 정말 옳은 선택이었네요ㅠㅠ수능장에서 솔직히 현돌모보다 좀 쉬운정도같아서 많이 당황하고 망했다싶었는데 결국 47점 1등급이네요ㅠㅠ헷갈리는 부분도 블로그나 질문으로 오개념없이 알려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진짜 생윤은 현돌하세요 너무 사랑ㅣ나에게 현자의 돌은 이정표(이)다.
쉬워보여서 도전했다 깊이가 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방황하고 있을 때 이정표가 되어 명쾌한 답을 주었다. 독학으로 재수를 하던 나에게 과외 선생님이자 길라잡이로 오개념을 바로잡고 개념을 정립해나갈 수 있었다. 그 결과, 더 나은 점수를 실전에서 얻어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