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SET] 메가쌤을 찾아라!
흥국이가 너무 귀여워요 ㅠㅠ 이거 붙이면 공부라고 싶어질 거 같아요 열심히 할께요!![B SET] 메가쌤을 찾아라!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김영랑 시인 제가 좋아하는 시인의 시네요 요즘은 기출 속 시를 읽으면서 가슴 뭉클해지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철저한 시간관리를 통해 누구보단 값진 남은 기간을 보내겠습니다[B SET] 메가쌤을 찾아라!
감성 충전 세트를 보며 열공의지를 활활 불태우겠습니다![B SET] 메가쌤을 찾아라!
열심히 하겠습니다.[B SET] 메가쌤을 찾아라!
수특을 볼때면 선생님들의 독설이 생각나 공부욕구가 화아악! 생겨날 거 같습니다!![B SET] 메가쌤을 찾아라!
저번에 흥국이 스티커를 받았었는데, 감성글귀를 보고 열공의지를 다시한번 다잡고 싶습니다![B SET] 메가쌤을 찾아라!
책에 붙여놓고 볼 때마다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이 받을 것입니다[B SET] 메가쌤을 찾아라!
이미 김동욱 선생님 문학을 수강중인 사람입니다[B SET] 메가쌤을 찾아라!
수특앞에 붙이면 볼때마다 메가스터디 생각나서 빡공 각인데..... ㅎㅎ[B SET] 메가쌤을 찾아라!
감성충전 스티커 중 하나의 글귀가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 <새로운 길>의 구절이더라고요. 윤동주 시인의 시 중 유독 희망적이고 담담한 분위기라 눈길이 갔었는데, 암울한 현실과 무력한 것처럼 느껴지는 자신의 처지에 괴로워하면서도 언제나 담담하고 꿋꿋하게 인생의 길을 걸어나가며, 내일은 오늘과는 또 다른 새로운 하루일것이라고 마음을 다잡는 모습을 정말 본받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이 스티커를 보며 언제 어디서든 의지를 다잡고 남은 6개월을 당당하고 보람차게 보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