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시작을 국어로 합니다. 수능 1교시가 국어인 이유도 있지만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이야기 들으면 인생을 좀 의미있게 보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생 가치관이 달라졌고 하고싶은 것들도 생기고, 미래를 기대하게 되고, . 그리고 실제 관심이 생긴 작가님이 생겨 그분의 책도 구매하게 되었네요.. 또 살이 긍정적으로 변했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더 나아지고 있음에도 항상 나 자신을 채찍질하고 제자리인 느낌이였는데 이젠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를 바뀌게 해준 선생님의 스티커를 가지고 싶네요. 매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화이팅!
선생님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고
쌤들이 수특 표지에 있으면 선생님들의 잘생긴 얼굴을 보고 공부를 더 하고 싶을 것 같아요! (아첨하는 겁니다)
가상의 캐릭터보다 실제로 계시는 선생님들을 보면 정말 내 앞에 성공한 사람들이 서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B SET] 메가쌤을 찾아라!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B SET] 메가쌤을 찾아라!
강민철 선생님 스티커를 주신다면 고3 입시는 물론 재수도 메가스터디로 하겟습니다...[B SET] 메가쌤을 찾아라!
수특볼때마다 쌤들보고 열심히 하겠습니다!![B SET] 메가쌤을 찾아라!
쌤들 얼굴만 보면 기운 나요 수능 얼마 안 남은 시점 불태우겠습니다[B SET] 메가쌤을 찾아라!
메가쌤이 표지에 있으면 표지 보고 힘내서 더 열심히 할 것 같아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B SET] 메가쌤을 찾아라!
제 수특에서 메가쌤 목소리가 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