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7일 수능을 치른 후, 참여해 주세요~ 여러분의 솔직하고 상세한 후기를 듣고 싶어요!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께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6.9.수능 시험지 보다 살짝 더 어렵게 출제되는 경향이 있어서 풀 때마다 긴장감을 가지고 풀게된다. 수능 볼 때 필요한 적당한 긴장감과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 때 대처하는 자세를 미리 준비하고 고민해볼 수 있다.
요즘 세상에 스마트폰이 없이 살기 힘든거처럼ㅎㅎ 꼭 필수템이라 생각한다 타 모의고사도 그들만의 장점이 있지만 너무 어렵거나 사설문제라 정확하게 해설을 알수 없을뿐더러 개념문제형식이 기출 문제 또푸는 느낌으로 쉽다 하지만quel모의고사는 도표 문제형식이 정말 다양하여 도움이 많이 되었고, 메가 선생님의 정확한 해설도 들을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요즘 사문 시험은 기출문제만 풀어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시험장..의 현장감+점점 어려워지는 문제 난이도에 대비를 하기 위해선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게 필수라고 생각하고 그중실전연습에 최적인 quel모의고사를 꼭 추천해주고 싶다
여러가지 문제 유형의 실모를 풀어보고싶었는데 메가스터디에서 쉽게 구매할수 있는 퀄 모의고사가 눈에 들어왔어요 기존에 듣던 선생님 모의고사만 풀기에는 다 다양한 유형을 풀어봐야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남아있었는디 퀄 모의고사까지 같이 풀어주니 곧 그 불안감이 해소 되었어요 보지 못 한 느낌의 모의고사라서 좋았습니다
물2가 기출이 너무 적어서...글구 N제도 별로 없어요ㅠ
수능 전에 감을 유지하고자 풀기 정말 좋은 모의고사였다. 수능 보기 전 11월은 QUEL 모의고사를 풀며 보냈다. 수능 당일 아침에도 풀었던 모의고사를 다시보며 마음을 다 잡고 시험을 칠 수 있었다. QUEL 모의고사는 수능 전에 꼭 풀어봐야할 모의고사이다.
작년 수능 이후 사설 모의고사의 퀄리티를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가원스럽다, 사설틱하다’를 구분하기보다는 저는 모든 문제를 수능에서 마주칠 가능성이 있는 문제로 동일하게 바라봅니다. 하나의 시험지 안에서 만나게 될 낯선 지문들, 낯선 스타일의 문제들을 얼마나 당황하지 않고 무난히 풀어나가냐의 싸움인 수능 국어. QUEL모의고사는 이를 대비하기에 꽤나 괜찮은 모의고사입니다. 선택과목 중 언어와 매체에 있어서 지엽적이고 ‘이정도로 나온다고?’ 싶던 문제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꾹 참고 QUEL 모의고사로 트레이닝한 결과 꽤 까다롭다고 평가받는 23수능 언어와 매체 문제를 전부 다 맞는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문학과 독서 부분에서는 일단 직간접적으로 EBS 연계 공부를 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번이라도 본 작품, 다뤄본 소재를 수능 시험장에서 만났을 때 수험생이 느끼는 안도감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QUEL 모의고사로 국어 트레이닝 추천드립니다
화학2 특성상 실제 응시생이 매우 적고 많은 계산량을 짧은시간 안에 해결해야해서 어려움이 있는데 quel모고를 통해 평가원과 비슷한 문제를 접하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화학2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도 거의 없어 연습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화학2 quel모고는 정제된 질좋은 문제로 수능문제를 미리 연습할 수 있게 해줘 고마운 존재이다
Quel 모의고사 영어는 수능과 가장 결이 비슷했습니다. 괴랄하지 않은 난이도와 퀄리티로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국밥마냥든든~하다잉
물리학II는 8개의 과학탐구 과목 중 가장 적은 응시자 수만큼이나 시중에서 구입 가능한 콘텐츠의 양도 적어서, 콘텐츠의 사막과도 같은 과목입니다. 그렇기에, 합계 15회분의 QUEL 모의고사와 re:QUEL 모의고사를 통하여 수능에 실전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양질의 문항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접할 수 있었던 것은 오아시스를 마주한 사막의 횡단자의 그것과 같은 행운이었습니다. 최신 평가원 기출의 경향성이 충실히 반영된 문항 구성으로 물리학II 노베이스였던 제가 실력의 갈증을 해소하고 최선의 상태로 수능에 임하게 해준 QUEL 모의고사 출제팀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