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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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학습법
수학 문제 학습에서 발상이라는 측면을 훈련할 수 있을 만한 학습법이 무엇이 있을까요?그 외
대학을 가게 된다면 정말 행복하겠지만, 만약 대학을 못 간다하더라도 저는 열린 길이 많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주변 시선을 완전히 제외하고 저만을 생각하기엔 주변의 기대가 많은 것 같아요. 게다가 저도 6개월 남은 지금 시점에 수능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건 마찬가지입니다. 제 역량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겠지만 인서울을 기대하고 계시는 사람들 때문에 부담이 큽니다. 이 부담을 안고 가기엔 제 그릇이 너무 작은 것 같고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수학 학습법
4점 준킬러 문제에서, 풀이 방식은 틀리질 않는대 항상 계산 실수를 한다거나 시간이 너무 오래걸립니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 이외에도 이러한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효율적인 학습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현우진 선생님은 모두가 인정하는 명실상부 사교육 업계의 압도적 원탑이시잖아요수학 학습법
항상 수학 학습법에서 기본은 개념과 기출이라고 들엇습니다.수학 학습법
뉴런 강의를 듣다보면 문제 해설을 하실 때 굉장히 디테일하게 설명을 해주실 때가 있는데 수학문제를 풀면서 그 모든 사고과정을 거쳐야 하는걸까요?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한다든가 아낀다든가 사랑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이성 간의 사랑 뿐만 아니라, 그냥 친구로서 이 친구가 잘 되면 이 친구에겐 좋고 나도 뭐 손해보는 거 아니니까 축하해주면 되지 하는데 뭔가 막 진심으로 잘 됐으면 좋겠고 막 아끼고 그러질 못 해요. 바로 뒤에 있는 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준다든지, 전단지 돌리시는 분들을 위해 그냥 손 좀 슥 뻗고 종이 버리는 통에 버리면 되니까 이 정돈 해줄 수 있지 하고 전단지를 받는다든지, 병을 못 따고 있으면 따 준다든지 등 별로 힘들지 않고 즉각적으로 해줄 수 있으면 그런 배려나 도움 정도는 해주는 편이라 사이코도 아닌 것 같은데 뭔가 누군가한테 진심으로 정을 잘 못 붙이겠다랄까? 정을 붙이질 못하니, 종종 외로운 것 같아요. 현우진 선생님 정도 많고 감수성도 풍부하신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수학 학습법
지금 뉴런을 하면서 특히 미적분 합성함수 부분에서 정말정말 너무 어렵고 시냅스를 풀어도 정답률이 너무 떨어져서 고민입니다.. 진도를 더 나가기 보단 잠시 멈춰서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더 올바른 선택이겠죠..?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선생님과 같은 ENTJ로,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 미적 문과러입니다.그 외
선생님이 S대 수학과를 가면서 느낀 우리나라 수학교육과 미국의 수학교육의 차이점이 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