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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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대학에서 철학 부전공하신 걸로 아는데 뭐 공부했는지 알고 싶어용수학 학습법
저는 수학이 직관적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추상적일때(ex 무한대) 잘 이해가 않되요 수학문제 풀때도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는 문제는 거기서 탁 막혀버려서 어떻게 풀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ㅜㅜ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해요? 제 생각을 바꿔서 그냥 암기하는게 맞아요?수학 학습법
드릴 풀이 시 모르겠는 문제의 경우 몇 분 정도 고민해야 할까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저 같은 경우에는 주변에 입시에 도움을 주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래서 오히려 반복적으로 들려오는 공부방법이나 마음가짐들에 대해 확신이 안서요. 그분들은 오랫동안 쌓여온 수험생들의 데이터를 통해 일관적으로 생기는 문제점들에 대해 조언을 주시는 것일텐데, 저에게 맞는 공부방법은 제가 제일 잘 알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여기서 저는 과목마다 존재하는 가장 본질적인 공부방법들을 배척하는 것이 아닌, 다른 세부적인 상황들에 대해 얘기하는 거에요. 예를 들어, 스스로 기출이나 사설로 모의고사를 풀 때, 제가 제 실력에 대해 분석해보기도 전에 (만약 점수가 안 좋게 나왔다고 가정하면) 제 기존 공부방법이 틀렸다는 평가를 남한테 듣게 되요. 그러면 아무리 제가 스스로 흔들리지 않고 우직하게 공부하려고 해도 쉽게 되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점점 제가 가지고 있던 저에 대한 평가도 확신이 안서고 들려오는 수많은 공부방법들을 이젠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쩌면 지금 시기에 불필요할 정도로 복잡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일수도 있지만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올립니다.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재수생입니다. 확통선택자인데 드릴도 웬만하게 다 플리고 연습도 많이하는것같습니다 근데 시험장에서 특히 주관식확통을 풀때 너무 자신감이 넘치는 나머지..계속 슉슉 풀어서수학 학습법
문제를 볼때 어떤 개념을 사용하여 어떻게 풀지 바로 감이 오지 않고 그냥 풀다보니 풀릴 때가 많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고득점이 나오고 있긴 하나 매우 불안정하다고 생각하는데 바로바로 문제에 적용할 개념을 떠올려서 척척 풀어내려면 어떤 연습을 해야 할까요. (양치기,시간재고풀기 등등)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저는 가족과 친구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이 귀찮고 싫습니다. 어떤 태도로 인간을 바라봐야 할까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선생님꼐서는 일하시다가 피곤하거나 집중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시지는 않으신가요?수학 학습법
수학 개념이 어느정도 갖춰졌다고 느껴지고 기출 문제를 풀어도 3점이나 4점 쉬운 문제들은 탈 없이 잘 풀리는데 이제 준킬러문제나 킬러문제 같은 고난도 기출을 풀면서 학습해도 되는 건가요?수학 학습법
수능 수학 기출을 풀거나 뉴런을 학습할 때 가끔가다 선생님의 풀이를 보면 저걸 저렇게 생각해서 푼다고? 나는 저렇게 못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풀이와 사고방식 그 자체를 지금 바로 체화 시키지 못하더라도 암기하는게 맞나?라는 생각과 그동안 살면서 수학에 대해서 들어 본 것들이 수학은 암기가 아니라 사고력이다라는 생각이 서로 부딪혀서 어떤 방법이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