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현우진 선생님이 꼭 답변해주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
좋은 질문 또는 고민을 선정하여, 추첨을 통해 우진굿즈를 보내드립니다 :)
♥메가스터디는 여러분의 수험생활을 응원합니다♥
※ 질문 내용이 디테일하고 자세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 관계 없는 질문은 고지 없이 삭제되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생활 습관이나 태도
이번에 고3이 되어서 입시라는것이 눈앞에 확 다가왔다는것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수능 올 1등급이 목표이지만 현재 제 실력으로는 올 2등급을 갈수 있다고 판단해 올 2등급 초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데 최슨들어서 윈터때의 열정이 바닥이 나는게 슬슬 느껴지고 집중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는것을 느껴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여태까지 공부하면서 뭐하나 딱 드러낼만한 나만의 생활습관이나 태도가 없는데 어떻게 길러아할지, 어떻게 정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늦었지만 태도를 확실하게 정하면 수능 까지 얼마 안남은 지금 고3인 저에게 공부를 할때 필요한 연료를 보충하고 더 나아가 후에 살아갈때 의지할수 있는 지지대를 세울수 있을것 같아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생활 습관이나 태도
저는 5월부터 수능 공부에 올인하고 있는 삼수생입니다. 6평 전까지 수학 시험 범위에 맞추어 뉴런과 시냅스, 수분감을 공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그 외
화이팅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미적이 어려워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선생님께서는 무너져보신 경험이(혹은 계획을 지키시지 못한) 있으신가요? 선생님의 인간미를 보고 듣고 싶습니다.그 외
선생님께 직접 말씀드릴 수 있는 자리라고 해서 방금까지 뉴런 강의 들으러 가다가 후다닥 뛰어왔어요!!수학 학습법
안녕하세요 선생님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제가 정말 친구랑 노는걸 좋아하고 함께하는걸 좋아해서 정에 정말 약합니다. 근데 지금 현재는 재수생신분으로 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기숙이다보니 친구들이랑 여기 많이 친해져서 생각보다 괜찮게 잘 지내고 있는중에 친구 하나랑 문제가 쫌 생겼네요...그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밖에있는 친구들 얘기를 하게 됐는데 얘기하던 친구가 너무 밖에있는 친구들만 생각하길래 그럼 나는 친구 아니야?라고 물어보니까 그친구가 고민도없이 너무 당연하듯이 응 이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당황해서 뭐라고?라고 했는데 그 친구가하는말이 일단은 아니지 라고 하길래 뭔소리냐고 하니까 밖에있는 친구들은 다 대학을 잘 갔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친구를 대학으로 정하냐 대학 못가면 친구도 아니냐 그랬는데 그렇다고 하네요 그순간 저는 머리가 멍 해지더라고요 정말 친하게 잘 지내고 있던 친구거든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 자리를 피하고 취침하려 누웠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럼그동안 나는 친구가아니였단건가 그럼 나는 뭐지 그동안 같이 웃고 떠들고 그랬던건 뭐지 등등 이런 생각을 하다가 잠들고 다음날이 돼서 사과를 하러 오더라고요 저는 기분이 상해있는 상태라서 무시하고 며칠을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그 친구랑 이런 관계를 풀어서 좋게 유지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가만히 이대로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관계를 풀자니 그때 생각이 자꾸나서 서운하고 어이없고 그런데 막상 이대로 있자니 수능 전까지 함께 해야한다는 생각에 답답하고 먹먹해 지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정말 모르겠어요...수학 학습법
안녕하세요 선생님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제가 정말 친구랑 노는걸 좋아하고 함께하는걸 좋아해서 정에 정말 약합니다. 근데 지금 현재는 재수생신분으로 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기숙이다보니 친구들이랑 여기 많이 친해져서 생각보다 괜찮게 잘 지내고 있는중에 친구 하나랑 문제가 쫌 생겼네요...그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밖에있는 친구들 얘기를 하게 됐는데 얘기하던 친구가 너무 밖에있는 친구들만 생각하길래 그럼 나는 친구 아니야?라고 물어보니까 그친구가 고민도없이 너무 당연하듯이 응 이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당황해서 뭐라고?라고 했는데 그 친구가하는말이 일단은 아니지 라고 하길래 뭔소리냐고 하니까 밖에있는 친구들은 다 대학을 잘 갔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친구를 대학으로 정하냐 대학 못가면 친구도 아니냐 그랬는데 그렇다고 하네요 그순간 저는 머리가 멍 해지더라고요 정말 친하게 잘 지내고 있던 친구거든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 자리를 피하고 취침하려 누웠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럼그동안 나는 친구가아니였단건가 그럼 나는 뭐지 그동안 같이 웃고 떠들고 그랬던건 뭐지 등등 이런 생각을 하다가 잠들고 다음날이 돼서 사과를 하러 오더라고요 저는 기분이 상해있는 상태라서 무시하고 며칠을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그 친구랑 이런 관계를 풀어서 좋게 유지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가만히 이대로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관계를 풀자니 그때 생각이 자꾸나서 서운하고 어이없고 그런데 막상 이대로 있자니 수능 전까지 함께 해야한다는 생각에 답답하고 먹먹해 지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정말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