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현우진 선생님이 꼭 답변해주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
좋은 질문 또는 고민을 선정하여, 추첨을 통해 우진굿즈를 보내드립니다 :)
♥메가스터디는 여러분의 수험생활을 응원합니다♥
※ 질문 내용이 디테일하고 자세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 관계 없는 질문은 고지 없이 삭제되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미적분의 도형 문제를 풀때 시간이 너무 들락날락 잘 보일 때는 매우 빠르게 풀고 안 보일 때는 거의 10분 정도 소요합니다 실전에서 만약 보이지 않는다면 건너 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10분 내에 풀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할까요 도형에 자신 있는데 그 특정 도형을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컨디션을 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생활 습관이나 태도
드릴하고 전에 준킬러 대비하려고 다른 선생님 강의 듣고 있는데 틀리는 게 반이라서 공부를 해도 늘지는 않고 오히려 점수가 떨어지는 기분이에요 꾸준히 하면 된다는 건 알지만 자꾸 불안하고 초조해요 어떻게 해야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까요?수학 학습법
작년 모의고사 1~2등급이었고 킬캠도 80점대가 꾸준히 나와서 수학을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했는데,,, 수능에서 2등급 컷 점수를 받고 재수 중입니다ㅠㅠ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수험생때 우진썜은 친구 또는 가족들과의 관계가 전과 다름없었나 궁금합니다그 외
결혼 생각은 없으신지용수학 학습법
제가 뉴런 1강의 들을 때마다 거의 80분 기준 잡으면 필기할거 적고.. 문제 풀고.. 이해하고 넘어가면 대략 4시간정도 듣습니다..생활 습관이나 태도
N수생인데, 결국 수학은 현우진이라는 것을 깨닫고 현우진쌤의 커리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은 평소에 억까도 많이 당하시고 일도 엄청나게 하셔서 스트레스가 많으실 것 같은데, 혹시 자신만의 스트래스해소법 같은 게 있을까요?그 외
현강 하실 계획은 더 이상 없으신지요2023 수능 입시
특히 언론에서 "입결 위쪽에 자연계가 있다.", " '문과 침공' 절반 반수 생각한다.", "수학 이과생 1등급 90% '싹쓸이' " 등을 근거로 통합 수능이 공정하지 않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치는데, 이로 인해 "특정 선택과목을 선택하면 불리하다"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꽤 있는데요. 이에 대한 선생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공통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공통을 먼저 끝내놓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