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현우진 선생님이 꼭 답변해주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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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현재 확률과 통계를 택한 재수생입니다... 가고 싶은 과는 이과쪽인데 수학이 못하여 확통을 선책했습니다생활 습관이나 태도
현우진쌤 강의 중독입니다. 계속 강의듣고 싶어해서 자습할 시간이 부족해서 걱정입니다 우진쌤 알려뷰~수학 학습법
지금 시점으로 봤을 때 6월쯤이면 드릴 다 끝날 것 같은데 추가 공부를 위해추천해주실 교제가 있나요?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미적분 28번까지만 맞출 정도로 공부하고 수 1,2에 몰빵하면 안되나요?그 외
학사경고를 맞고 반수를 하는 반수생입니다. 지금 뉴런을 수강중이고 앞으로 남은 커리큘럼을 소화해낼것 입니다. 그러나 저의 멘탈이 약해빠져서 멘탈을 강하게 만들고 싶은데 잘되지 않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극복해서 나아가는지에 대해서 도움을 주실 수 있을까요? 현우진 강사님께서는 지금까지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와서 잘 아실것 같다고 생각해서 용기를 내어 질문해 봅니다.그 외
선생님처럼 자신만의 주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수학 학습법
뉴런을 듣고 시냅스를 푸는데 생각보다 꽤 난이도가 있어 쉬이 풀기는 어려웠습니다. 자기진단평가를 위해 시냅스를 풀 때 한 단원당(문제 수당) 보통 어느정도 시간을 할애하여 풀어야, 얼마나 정답을 맞춰야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다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수학 학습법
어려운 문제를 보면 우선 숨이 턱 막히면서 어떻게 풀어나가야할 지 막막합니다 10분 이상 넘어갔는데도 어떻게 풀 지 감이 안 오면 해설지를 조금씩이라도 보라고 하는데 전 해설지를 보게 되면 해설지를 베끼게 되고 개념을 통해 응용을 하지는 못하는 것이 너무 보입니다. 지금 뉴런을 수1은 완강한 상태고 나머지 2과목은 Theme 1개씩 남은 상탠데 뉴런을 들었을 때, 개념을 들을 때는 이미 아는 내용이라 복습하면서 개념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항상 문제를 풀 때면 이 개념을 어떻게 적용해야하는 지를 모르겠습니다. 다른 문제집도 풀고 있는 상태고 수분감은 step 2를 하고 있는데 문제가 거의 풀리지 않아 풀다가 해설을 듣는데 지금 하고 있는 게 맞는 걸까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겨울방학에는 너무 과도하게 계획을 잡아서 두달정도 시행하다가 힘이 쭉 빠져서 생활습관이나 태도가 망가져있는데 생활습관이나 태도를 어떻게 잡아야 11월까지 갈수있을지 궁금해요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선택과목과 공통과목의 공부비중을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뉴런, 수분감의 반복을 통해 수1.2는 푸는 법을 알았지만 확통은 모든 문제를 체계적인 노가다를 사용하고 대칭성이나 공식을 언제 활용하는지 감이 안옵니다. 현우진 선생님이 공부량 부족이라고 하셔서 선택과목 비중을 높이려고 하는데 공통을 줄이고 선택을 올리면 공통과목의 수학적 감이 떨어질까 걱정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