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현우진 선생님이 꼭 답변해주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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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습관이나 태도
일주일 내내 공부하는 게 맞는데 일요일은 자꾸 취미생활을 하게 되어 12시부터 공부하게 됩니다. 작년 몸에 베인습관이 계속 남아있는데 축구량 피아노 하고 싶은 욕구는 어떻게 참아내나요ㅜ 제어가 안됩니다.수학 학습법
뉴런을 풀면서 우선 예습을 하고 그 후에 문제를 풀고 강의를 듣는데 문제를 풀때 풀리는 것도 있지만 안풀리는게 더 많아요. (여기서 안풀린다는건 계산으로 다 써서 안풀린다는게 아니라 뉴런에서 요구하는 그 방식으로 안풀린다는거에요) 이때 제가 콴다를 한번 보고 풀고 그다음에 인강을 보는 편인데 이렇게 하다보니 시간이 오래걸리는건 둘째치고 제가 스스로 문제에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더라고요. 콴다를 보는 이유는 현우진쌤 해설을 듣기전에 콴다를 써서라도 한번 풀고가면 인강을 뒤로 돌려보거나 멈추지 않고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기 때문이에요. 콴다를 쓰지않고 문제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고 인강 해설을 듣는게 나을까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필수적이고 고정적으로 실행해야하는 행동이나 태도를 만드는 과정이 너무나 힘들고 오래걸립니다. 중간중간 수많은 종류의 유혹들이 도사리고 있는데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수학 학습법
모의고사를 보면 높은 3등급-낮은 2등급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데 이런 경우 공부를 하다 모르는 문제가 있을때 오래 고민하다가 정 안될 때 답지나 해설을 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5분 정도 고민하다가 해설을 보는게 나을까요?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미적을 치려고 하는데 주변에 미적을 친다고 자부심을 갖는 친한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들에게 뭐라 말해야 정신차릴까요 ?그 외
근데 이거 쌤이 답해주시는 이벤트인가요?그 외
현우진 선생님의 삶의 원동력은 무엇인가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요즘 공부에 집중이 잘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슬럼프아닌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수학 학습법
22,30을 대비하기 위함은 어떤것이 필요할까요?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작년 수능 때 만점 표준점수는 같으니 미적, 기하의 유불리는 없었다고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난이도 면에서도 두 과목의 차이가 없었나요? (작년 수능에서 기하가 훨씬어려웠다는 말이 많아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