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현우진 선생님이 꼭 답변해주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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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갈수록 잘상겨지는거 같아요 피부도 좋아지시고 비결이머에요??수학 학습법
수학을 풀면서 이상하게 기계적으로 푸는 것 같습니다. 이 문제를 보면, 이렇게 판단해야하고, 마치 알고리즘 처럼 행동합니다. 아마 선생님 말처럼, 시험장에서는 특정단원, 특정 유형에 대한 힌트가 담겨져있어서 익숙해져서 그런 기계적인 행동이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행동이 수능장, 시험장, 신유형 문제들만 만나면, 반응을 멈춥니다. 이런 경우에는 실전 모의고사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키워나가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낯선 문제들을 풀어나가며 수학 피지컬을 늘리는게 맞는건가요?? 공부엔 방법이 없다지만, 최고의 선생님께 조언을 구해봅니다.도와주세요!! 스앵님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학교 선생님들이 저를 험담하는 내용을 우연히 들었습니다. 사연을 설명하면 길지만, 다른 선생님들께 사연을 얘기하면 온전히 제 잘못이 아니고 오해로부터 일어난 일이라서 제 사정을 이해해 주시면서 그래도 반성을 하라고 조언해주십니다. 그러나 몇몇 선생님들은 제가 오해를 수차례 풀려고 시도하였으나 자꾸 저를 변명이나 하고 자기 합리화만 하려는 학생으로 몰아가고 실제로 험담한 내용도 비슷한 내용입니다. 솔직히 믿었던 선생님들이고 작년까지만 해도 잘 지내던 선생님들인데 저의 입장은 안들어주시고 선입견을 만들어가면서 저를 버릇없는 학생으로 몰아가는 선생님들이 너무 밉기만 합니다... 여러 인간관계를 거치신 인생의 선배님으로서 조언 한 말씀만 부탁드리겠습니다.수학 학습법
모의고사 연습할때는 2등급은 나오는데 시험장에서 가서 풀면 막상 낮3등급이 나와요 ㅠ 압박감때문일까요? 아님 제 실력이 그정도인걸까요 만약에 제가 그 정도 실력이라면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효과가 있을까요?수학 학습법
경기권 대학 2년 다니다가 휴학 후, 다시 입시를 준비 중인 삼수생입니다!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코로나 시즌이 고등학교 입학과 겹쳐 고등학교에서 많은 추억을 쌓지 못 한 예체능정시러입니다 인생에서 딱 한번인 고등학교 생활이 망쳐진게 너무 분하지만 수능이 끝나면 학교에서도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학사일정도 조정해주는데요 예체능 친구들은 실기준비 때문에 수능이 끝나고선 학교에 발 들일 틈도없이 실기학원에 종일 살아야합니다 이미 친구들과 수학여향 수련회등을 가 봤다면 미련없이 대입에 집중하고 실기가 끝난뒤 놀면 되지만 그런 추억이 없고 현재 일반고 재학중인데 자기를 정시파이터라고 칭하는 친구들 마저 학교 쉬는시간등 짬 시간에 놀고있는 모습을 보니 유혹에 강하게 이끌리게 되네요 제가 이런 쓸데없는 고민을 하는게 코로나에 대한 영향으로 탓을 하는거 아닌지 싶기도 합니다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친구가 점점 방구석 현우진이 되어가요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다른 거 신경 안쓰고 공부만 해야 될 때라 생각하는데 계속 친구관계가 신경쓰여요 ㅠㅠ생활 습관이나 태도
잠을 줄일려고 해도 하루에 8시간은 자야 안 피곤한데 무슨 방법이 있을꺄요?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미적분도 하는데 확통 괜히 선택한 것 같아요 제가 왜 그랬을까요..?ㅎ 2학기에 둘 다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