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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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학습법
시험볼때 이상하게 불안한편인데요,수학 학습법
미적 독학 재수생입니다. 저는 이해위주로 이해안되면 안넘어가고 이렇게..효율떨어지는공부를한것같습니다. 수능과 공부는 다름을 알았습니다수학 학습법
복습 방법과 주기를 어떻게 짜야할 지 고민입니다. 한 과목 진도를 쭉 나간 뒤에 다시 앞으로 돌아오면 생각없는 감자처럼 풀고있어요.예전에 진도를 나가면서 풀었던 풀이를 보면 깔끔하고 어떻게 이렇게 풀었지?싶어요. 틀렸었던 문제들만 모아서 푸니까 시간도 많이 들고 그래서 진도를 원하는 만큼 빨리 나가지 못해서 불안합니다ㅠㅠ,,,수학 학습법
양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데, 한정된 시간속에서 복습을 하는것이 더 괜찮을까요 아니면 더 양치기를 하는것이 좋을까요수학 학습법
문제를 풀다가 막혔을때 물론 고민하다가 풀리는 경우도 있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해설이나 풀이를 보기전에 고민하는 시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시나요??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수분감으로 미적분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Step2문제들 중에 최근에 만들어진 문제들은 맞추거나 어느정도 건들어 볼 만 한데, 예전 미적분 문제들이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생활 습관이나 태도
아침에 6시 반에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너무 피곤합니다 일요일 하루는 잠을 더 충분히 자도 될까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현역 고 3입니다 ...다들 그렇겠지만 겨울방학이 지나고슬슬 각 과목의 킬러부분을 연습하고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는데수학 학습법
현역 고 3입니다 문제를 풀다가 막혔을 때 고민하는 최대 마지노선이 어느 정도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수학 학습법
작년 수능에서 아쉬운 점수를 맞아 재도전을 결심한 재수생입니다. 수학이 항상 발목을 잡아 수학 학습법에 대해서 정말 치열하게 고민하고, 또 어떻게 하면 더욱 잘 할 수 있을까 매순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일 궁금한건 과연 문제를 많이 푸는, 속히 불리는 '양치기'가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기본 개념부터 찬찬히 쌓아올리는것이 좋은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사실 기본 개념을 찬찬히 쌓아올리는게 물론 정말 중요한건 맞지만, 사실 제 입장에선 이미 재수생이면 어느정도 개념이 되어있기도 하기에, 한문제 한문제 풀면서 문제를 이리저리 뜯어가며 몰랐던 개념들을 정립해나가는 과정이 중요한지, 아니면 최대한 여러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풀어보면서 실전에 대비하는게 좋은지 고민이 많습니다. 물론 지금은 최대한 많은 문제들을 풀어나가려고 하지만 그래도 맞은 문제들은 동그라미 치고 바로바로 넘기고 틀린 문제들은 해설지만 빠르게 보고 넘기면서 과연 이 공부법이 맞는 것인지 회의감이 들고, 이러한 스스로에 대한 의심때문에 공부에도 중간중간 브레이크가 걸리는 것 같습니다. 현우진 선생님의 도움과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