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현우진 선생님이 꼭 답변해주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
좋은 질문 또는 고민을 선정하여, 추첨을 통해 우진굿즈를 보내드립니다 :)
♥메가스터디는 여러분의 수험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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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학습법
뉴런이 너무 어려우면 일단 반복해서 들으며 기억하고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시발점으로 돌아가 복습 후 다시 볼까요? 막히는 부분이 많아서 걱정이에요ㅜㅜ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여친 사귀고 싶어요ㅠㅠ수학 학습법
한 문제를 풀때 최소~최대 몇분까지 고민하고 풀이를 듣는게 나을까요?? 또한 문제 속에 출제자가 숨겨놓은 법칙이나 특수한 케이스가 있을텐데 이런것을 보기 위한 수학적인 감각과 시각을 기르기 위하여 어떻게 노력해야할까요?수학 학습법
뉴런 미적분 학습 중인데 도형 나오면서부터 문풀 시간이 배로 들기 시작합니다,.. 물론 노베도 들었어요 띰 8부터 막혀서 너무 막막합니다 이런 도형 문제를 푸믄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우진쌤도 큰 시험이나 일을 하실 때 많이 떨리던 순간이 있으신가요? 저는 항상 시험 때만 되면 긴장이 너무 과하다싶을 정도로 떨려서 머리가 새하얗게 됩니다 학교에서 내신 시험칠 때도 손 떨릴 정도로 긴장하고 작년 수능 때도 과도한 압박감과 긴장감에 공부한 것에 반에 반도 못 펼치고 왔다는 아쉬움이 너무 컸습니다 부모님께서도 너는 좀 더 대범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시는데 그게 쉽게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큰 시험을 아예 긴장 안하고 볼 수는 없겠지만 조금 더 마음을 편하게 먹는 우진쌤만의 멘탈관리법이 있다면 궁금합니다!그 외
저는 올해에 대학 갈 예정이지만 후배들을 위해서 계속 수학 강사로 남아주세요~~수학 학습법
작년 수능 수학 백분위 56, 5 등급이었던 재수생입니다.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12월~2월을 통째로 날려버리고 3월부터 시작하여 이제 막 뉴런을 끝내려는데 이제부터가 너무 두렵네요. 사실 선생님께서 수능 수학에 대한 충분한 이해+기출 공부가 전제 되어 있을 때 뉴런을 듣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하셨는데 늦게 시작한만큼 마음이 급했던건지 모의고사를 칠 때 68점(객관식 찍맞 1개정도)이 나오는 성적으로 뉴런 1회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수분감을 제대로(스텝 1) 공부하려 하는데(스텝 0은 뉴런 들어가기 전에 끝마침) 저는 각 단원의 뉴런+시발점 중요 개념 등을 훑어보면서 한 단원씩 문제를 풀고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려는 공부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3회독때 시냅스와 함께 부족한 부분은 선생님의 강의로 보충할 생각이고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재수를 시작하고 이제 5개월 지닜는데 체력이 떨어지는 게 느껴져요. 앞으로도 지금까지 버틴 기간보다 더 많은 시간이 남아서 걱정이 되네요. 시간도 없는데 체력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수학 학습법
수분감과 드릴 1까지 완강했을 때는 이전에 학습량이 누적되어 왔다는 것도 느끼고 누적되고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생활 습관이나 태도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을 다니다 다시 수능판에 들어온 20대 중반 수험생입니다. 늦게 다시 시작했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싶고 잘하고 싶은데 욕심이 과하면 오히려 병이될까 걱정입니다. 나중에 체력딸리지 않게 매일아침 일찍일어나 공부하고 6시에 헬스장 오픈컷하고 오는데 장기적으로 봤을때 지금 운동하는게 괜찮을까요? 안그래도 공부하느라 의지를 박박 긁어모아다 쓰고있는데 아침에 일찍일어나 운동까지 다녀오려니 나중에 완전 지쳐서 의지도 사라질까 걱정입니다 또 오히려 체력을 갉아먹고 있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