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현우진 선생님이 꼭 답변해주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
좋은 질문 또는 고민을 선정하여, 추첨을 통해 우진굿즈를 보내드립니다 :)
♥메가스터디는 여러분의 수험생활을 응원합니다♥
※ 질문 내용이 디테일하고 자세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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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습관이나 태도
몇시간정도의 잠이 적당하다고 생각 하세요? 이게 감이 안와요ㅜㅜ2023 수능 입시
수학 인강을 하루에 몇 시간 정도 보는것이 적당할까요? 수학 공부량이 하루에 4시간이라고 하면 그 인강과 자습 비중을 어떻게 해야될지 궁금합니다!!그 외
우진쌤 덕분에 감각적인 직관 길렀습니다생활 습관이나 태도
계획 처럼 그대로 맞춰서 살아가시고 매번 열심히 살게된 계기? 나 원인?? 동기??가 궁금합니다 ㅠ2023 수능 입시
수학은 현우진수학 학습법
기출은 몇회독정도가 적당할까요? 뉴런에서 배운 내용을 시냅스로 체화시키고, 수분감에 적용이 잘 안된다면 적용을 할때까지 기출을 잡고있어야할까요?그 외
고1 때부터 우진T와 함께 수학을 배워가고 있는, 물리천문학부를 지망하는 고3 수험생입니다. 성적에 대한 걱정은 크게 없지만, 대학 진학 후 향후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되는 점이 있습니다. 우주를 좋아하다 보니 물리학과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고, 진학 목표 학과로도 설정하였고, 먼 훗날에 우주 비행사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물리학과 나와서 돈 벌기 힘들다, 그 성적이면 의대나 가라, 나중에 원서 쓸 때 되면 의대 쓰겠지" 등 적잖게 듣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말들에 개의치 않고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가자고 스스로 생각은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마음이 자꾸만 흔들립니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건 다른데, 정말 물리학과 가는 게 맞을지. 내 머리가 비상한 것도 아닌데 물리학과 가서 이리저리 치이진 않을지. 괜히 어려운 길로 가는 건 아닐까.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경험이 많고 세상에 대한 견문이 넓으신 우진T의 의견 또는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생활 습관이나 태도
뭔가 계획을 짜는데 이루지 못해서 다시 계획을 짜고 또 이루지 못해서 다시 계획을 짜는 무한 반복 중이에요 뭐가 문제일까요 ㅠㅠ수학 학습법
수학 복습은 몇 개의 문제집으로 몇 번 정도 반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가요? 또 반복 시 우진쌤만의 문제집 활용법이 있으시면 알고 싶어요 예를 들어 채점만하고 답은 적지 않는다거나 이런식이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한가지 일에만 오직 몰두하고 정진하기 위한 선생님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100일 남았을때는 '아, 100일동안 진짜 숨만 쉬고 공부만 해야지' 이런 마인드를 가졌는데 일주일 쯤 지나니 깨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또 50일 남았을때 저러다가 실패할지 두렵습니다. 선생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