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현우진 선생님이 꼭 답변해주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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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학습법
이번년도에 현역으로 사관학교를 준비하고 있는 고3입니다. 선생님의 여러 강의와 문제집들을 이용하여 공부하고 있는데 공부를 해도 수학이 확 늘거나 잘 풀리는 느낌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수학을 공부해야 선생님처럼까지는 아니여도 수학을 잘할 수 있을까요??수학 학습법
수학문제 푸는 데 시간이 되게 오래걸리는 편인데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한문제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쓸 때도 있어서 그런데 계속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고민해보도록 해야할까요?수학 학습법
징징대지 않고 올해 대학가려고 공부 열심히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만 수학을 풀 때 마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수학 문제를 풀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의고사를 푸는 것처럼 항상 긴장하고 풀어야될까요? 아니면 조금 느긋하게 생각하면서 천천히 푸는 것이 좋을까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혹시나 몰라 남깁니다. 아래아래 댓글과 같은 사람인데 두 번째 문단에 원래 ‘하한선의 공부를 달성하고자’ 였습니다.그 외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기숙 학원에 들어와 있는 N수생입니다. 이 기숙학원에 들어와서 생활해보니 공부는 하기 싫고 그렇다고 공부 말고 할 수 있는 건 딱히 없는 지라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문득 든 의문인데, 0 이라는 것의 개념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 고민의 시작은 0은 과연 유리수 인가였습니다. 만약 0 이 유리수인 것을 모르는 체로 유리수임을 증명하려면 0을 정수로 이루어진 분수 꼴로 표현해야 하는데, 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던 와중, 그런데 0 이라는게 과연 하나의 수는 맞는가 라는 의문이 들더군요. 0은 양의 무한의 역수로 표현이 가능한데, 여기서 무한은 수가 아닌 하나의 개념이고, 그렇다면 0이라는 것도 1이나 2처럼 실제로 우리가 관찰하거나 느껴서 만든 수가 아닌 아무것도 없는 상태 즉, '공'의 개념을 표상화 하여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상상하여 만들어낸 기호였는데, 이를 수처럼 대하고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보니 무한과는 다르게 개념으로 남지 않고 수로서 우리에게 다가온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0과 무한은 각각 아무것도 없는 상태와 한없이 많은 상태를 지칭하는 개념으로 쓰이다가 계속 사용되면서 가깝게 다가온 0만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와는 다르게 하나의 '수' 로 받아 들여진 것이죠. 이는 0과 무한이 포합된 곱셈과 나눗셈을 생각해보았을 때 더 의심스러운데, (숫자) * 0 꼴을 생각해 보십시요. 곱하기란 원래 그 수가 얼마나 즉, 몇 개 있냐를 생각해보다가 나온 개념인데, 그 수가 0개 즉, 없다. 따라서 결과값은 0이다라는 식이 갑자기 어색해보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과연 어떠한 수가 0개 존재하는 순간을 생각할 수 있을까요? 이미 (숫자)에 들어간 수를 읽을 때부터 우리 머리에서 그 수가 그려질탠데 말이죠. 0 * (무한) 을 생각해보면 더 신기합니다. 무한이라는 정말 강력한 하나의 개념에 곱해져서 무한이 아닌 다른 수가 나오는 0은생활 습관이나 태도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선생님 강의를 들어 온 재수생입니다. 먼저 저희 수험생들을 위해 항상 최상의 교재와 강의를 내주시고, 학생 입장에서 정말 본받고 싶은 꾸준함과 매해의 발전으로 늘 앞에서 이끌어주시는 현우진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수학 학습법
모의고사를 풀때, 시간이 부족합니다. 중간에 시간을 잡아먹는 문제들이 있다면 체육으로 뚫어내서 맞추는 것을 우선순위로 잡아야할까요?수학 학습법
기출과 n제의 비율이 궁금합니다 기출을 얼마나 봐야지는지도 잘 모르겠거니와 이미 답이 다 기억이 나는데 계속n회독을 하는게 의미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불필요한 인간관계는 딱 끊어버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나중을 위해 남겨둘까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여러 주변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꾸준한 공부를 위해서 모든 원초적인 방해물들을 모두 없애버리는것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굳이 방해물을 없애지 않고 제 마음가짐의 문제로 생각하고 더 마음을 단단히 잡아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