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현우진 선생님이 꼭 답변해주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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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선생님은 혹시 이런 일은 없겠지만! 열등감이나 자신에 대한 불만을 가졌을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친구관계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하면 제가 상처받지 않고 신경 안쓸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사람한테 상처 안받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그 외
선택과목의 풀이시간을 몇분 정도로 잡아야할지 고민입니다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확통이가 미적이 만큼 하면 무시받지않을수있을까요 ㅠㅠ생활 습관이나 태도
아무리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계획적인 사람이라도 계획에 차질이 생기거나 밀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극복하시고 대처하시나요?수학 학습법
미적을 소홀히 하게 되는데 지금까지 공통을 해왔다면 지금 시기부터는 선택 비중을 높여야하나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현우진 선생님은 슬럼프가 온적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어떤 방법으로 극복했는지 궁금합니다! 수학에 시간을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데 다른 과목에 비해 실력이 느는거 같지도 않고 모의고사를 볼때미다 오히려 점수가 떨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제가 공부를 맞게 하고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의심을 확신으로 바꿀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수학 학습법
현재 드릴 수1수2미적을 일주일에 하루씩 할애하여 듣고있는 고3수험생입니다. 제가 수시파인데 정시도 잘나와서 정시도 바라보고 수학을 100을 맞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매 모의고사에 임합니다. 하지만 늘 계산 실수를 1,2개 하고 심한 경우에는 3점짜리나 2점자리만 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의고사 유형이 바뀌다보니 이제 한 문제에 너무 많이 시간을 투자하기도 어려워 쉬운문제도 천천히 풀자는 마인드로는 시간이 빡빡할 것 같기도 해서 계산 실수를 줄이는 좋은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문제는 많이 푸는것 같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일주일에 드릴과 드릴 워크북 수1 수2 미적 각 한 단원씩 그리고 학원도 다닙니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재수를 하면서 작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열심히 하고 주변에서도 인정할만큼 정말 열심히 하는데 그만큼 시간압박이 크다는걸 느끼고 그 제한된 시간안에 하고자하는걸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해야겠다는 강박때문인지 저 자신이 정말 예민해졌다고 느껴요. 주변에서 그냥 툭 던진 한 마디에도 쉽게 상처받거나 기분이 상하고 시간이 지나면 별거 아니었단 걸 알게돼도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선생님은 저보다 훨씬 치열하게 사셨고 지금도 남들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열심히 사시는데 선생님은 이럴 때 어떻게 하셨나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저는 선생님의 노력에 대한 정의를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