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현우진 선생님이 꼭 답변해주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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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는 여러분의 수험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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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학습법
작년부터 수능 체제가 바뀌면서 기존 기출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고, N제를 어떻게 살아야 할 수 있을지 모르곘습니다.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기하가 오래오래 함께했으면..생활 습관이나 태도
계속해서 공부를 할 때 집중력이 흐려지고 공부를 할 의욕이 자주 사라지기도 해서 고민이 커요.. 할 때는 제대로 하는데 안하기 시작하면 아예 안해서 너무 극과 극이여서 고민이에요ㅜㅜㅜ생활 습관이나 태도
어떤 마으마짐으로 수험생활을 해쳐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자꾸만 이만하면 되겠지와 같은 생각이 떠오르네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수험생이 가져야할 가장 이상적인 마음가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공부하다가 조금씩 지치고 회의감이 들 때 어떻게 잘 견딜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수학 학습법
기출문제에서 사용된 도구들을 모두 배웠다면 더 이상 기출문제는 풀지 않아도 될까요?수학 학습법
지금 기출을 열심히 풀고있는데 뉴런과 드릴을 지금시작해도 늦지않은걸까요? 혹시 기출을 좀더 분석하고 넘어가는게 더 좋을까요?그 외
수분감에 페이지마다 적혀 있는 veri moist 뜻이 궁금해요수학 학습법
고3 수험생 입니다. 저는 지금 개념강의는 다 들은 상황이고 드릴과 킬캠을 풀면서 심화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든 생각으로 제가 문제를 풀 때 길게는 문제 하나에 30분 이상을 고민할 때도 있는데 이게 풀릴 때도 있고 안풀릴 때도 있습니다. 많은 시간을 써도 문제가 안풀리거나 힘들게 풀었음에도 틀리는 경우에 좀 짜증이 나기도 하고 시간을 허비한거 같기도 한 생각이 듭니다. 이것에 대한 선생님의 견해가 궁금합니다. 또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적절한 문제고민시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 외
호주에서 유학하고 있지만 현우진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궁금한 점이 해외 입시 관련된 내용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해외 특례는 받지 못하고 한국으로 대학교를 진학하려면 각 학교별 외국고전형으로 들어가야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해외 대학 진학을 추천하시나요? 아니면 한국 대학교를 그냥 진학할까요? 입시에 대한 방향을 확실하게 잡고 들어가고 싶은데 아직 확신이 없네요.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