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현우진 선생님이 꼭 답변해주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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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는 여러분의 수험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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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이런 거 물어봐도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항상 궁금해 미칠 뻔 했습니다생활 습관이나 태도
공부를 할 때 몰입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궁금해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선생님의 원동력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이미 최고 자리에 있으면 쉬럼쉬엄 할 법도 한데 제일 열심히 하시는 거 보면 놀랍습니다.. 아니면 목표라도 있으신 건가요?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
제가 모든사람들 말에 눈치보면서 다른사람들이 나를 욕하고있다고 생각하는게.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들 시선이나 평가 아님 다른 사람들한테 평가받는다고 생각하는걸 없애는.방법이 있을까요?선택 과목(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저는 학교에서 미적분이랑 기하를 듣고 있어요 사실 이과여서 두개를 선택했는데요 수능 최저를 맞추려고 하는데 도무지 미적분을 선택해서 잘 볼 자신이 없어요ㅠ 그렇다고 확통으로 갈아타기엔 너무 늦은거 같고요 그나마 기하는 이해가 가는데 기하를 수능에서 선택하는 사람이 많아서 등급따기 어려울거 같아서 이도 저도 못하고 갈팡질팡 하고 있어요ㅠㅠ 제 고민 우진쌤이 해결해 주셨음 합니다ㅜㅜㅠ 이제 6모 전에 골라야 할거 같은데요 도와주세여~!!생활 습관이나 태도
재수하면서 처음에는 수년간 쌓인 잘못된 공부습관을 다시 올바르게 고치느라 고생했는데 이제는 선생님 말씀처럼 그냥 일상처럼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재수시작할때는 이번엔 반드시 간다 대학에 꼭 가고싶다고 생각했는데 계속하다보니 제가 대학에 가고 싶었던 이유를 잊어버린것 같아요 선생님께선 목표를 향해 달리다 어느순간 목적을 잊어버리셨을 땐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매일 강의 들을 때마다 명품 강의를 들을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생활 습관이나 태도
지금의 저는 너무나 가치 없는 인간이라 앞으로 아득히 어두운 미래가 기다리지만, 경각심 조차 갖지 못합니다. 스스로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고 싶다 말하지만, 그저 말 뿐. 현재를 직시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불확정한 미래를 생각하고, 쓸모없는 여러 잡생각으로 머릿속이 점철되어 아득한 덧없음을 느끼고, 한없이 게을러집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 시간이 너무나 빠른 속도로 도망가 버립니다. 텅 빈 하루가 모여 일주일이, 텅 빈 일주일이 모여 한 달이, 그렇게 공허한 일 년 일 년이 계속해서 제 삶을 채워갑니다. 이런 제가 가뜩이나 짧은 이 인생 속에서 삶에 대부분을 낭비하며 살아갈까 무섭습니다. 바로 앞을 보고, 진취적인 미래를 생각하며, 가치 있는 시간으로 삶을 채워나가기 위해, 이런 제가 조금씩 변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좋을까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저는 중학생때 고졸검정고시를 치르고 19살 이전에 먼저 수능을 쳐본 경험이 있습니다.수학 학습법
안녕하세요 고3 이과 학생입니다 아 물론 과탐도 물화용 저는 지금 수학이 2등급에 정차되어 있습니다 22번 29번 30번은 물론 20번 21번도 시험장에서 풀어내기가 조금 힘듭니다..어떻게 하면 이런 문제들을 긴장감속에서도 잘 풀어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하 공부를 해야되는건 알지만 좀 더 자세한 공부방법이나 킬러 준킬러 문제들을 풀 수 있는 발상을 기르는 방법도 알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수학은 누구나 현우진!!!생활 습관이나 태도
요즘 스스로에게 너무 가혹해진다거나 매정해지는 스스로를 돌아본적이 많은것같아요. 수험생이고 중요한 시기인 5월~6월에 최선을 다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결국 제 미래와 제 자신을 위해 공부를 하는것인대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강박에 스스로를 계속 깍아내리며 너무 많은 상처를 주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최선을다했고 앞으로도 그러할 수험생활에 있어서 스스로를 좀더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