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하면서, 수험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현우진 선생님이 꼭 답변해주었으면 하는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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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는 여러분의 수험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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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습관이나 태도
공부하려고 해도 공부 시작하기 전에는 빡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작 시작하면 집중안되고 딴생각나고 멍때리고 그럽니다..ㅜㅜ 공부를 집중해서 할 수 있는 방법과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공부를 집중하고 노력해서 잘하셨는지 상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생활 습관이나 태도
수학은 복습이 우선일까요 아니면 그냥 문제를 계속 풀고 오답해가면서 경험치를 쌓는게 더 좋을까요수학 학습법
원래 제가 문제를 항상 좀 빨리 푸는 편인데, 이것이 몇년간 계속되고 이거에 중독이 되다 보니까 요즘에는 문제를 빨리 풀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뭔가 케이스를 많이 나누는 문제를 만나거나 예상치 못한 포인트에서 풀이가 길어지는 문제들을 만나게 되면 "어 이게 아닌데" 하면서 벅벅 지우고 다시 풀이쓰다가 또 같은 상황에 오는 뭔가 요상한 상황에 많이 처하고, 조건을 처음 해석할때부터 급하게 보느라 아예 새로운 문제를 창조해서 풀 때가 많습니다. 지금은 시험장이 아니니까 그나마 긴장이 덜 되어서 꾹 누르고 이악물고 꼼꼼히 볼려고 하는 노력이 통하고 있는데, 문재는 당장 6평부터 9평, 수능까지 "실전"들에서도 이렇게 할 수 없을것 같다는 점입니다. 그래서인데 대부분의 강사분들이 문제 발문을 처음부터 읽는 갓처럼, 저도 문재에 나온 발문을 전부(빈칸채우기형 제외) 읽고 풀이를 쓰기 시작하는게 나을까요?생활 습관이나 태도
어떤 때는 공부말고는 내가 먹고 살 방법이 없겠다는 생각에 미친듯이 공부하고, 어떤 때는 공부말고도 다른 잘 먹고 잘 살 방법이 있지 않을까하며 스스로 타협하면서 설렁설렁 공부하기도 해서 마음을 잡기가 정말 힘듭니다. 선생님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혹은 왜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알고 싶습니다.수학 학습법
양질의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나 모든 문제를 다 풀 수도 없고 기출이 끝난 시점에서 복습은 주기적으로 하며 새로운N제(드릴제외)를 할 때 어떤 태도로 접근을 해야할까요?수학 학습법
선생님의 학생시절 수학 공부 계획을 알고싶습니다수학 학습법
현재 재수를 하고있는 재수생입니다.생활 습관이나 태도
공부에 임하는 저세 궁금합니다그 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무엇인가요?그 외
반수생입니다. 1학기는 나름 열심히 다녀보려고 학점도 꽉채워서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능을 꼭 치루고 싶고 좋은 결과를 얻고 싶은 욕심이 있어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단 생각에 매일이 불안합니다.. 마음편하게 6월까지는 학교생활에만 전념하는게 나을까요? 지금은 어떻게든 6월까지 뉴런 완강, 수분감 2회독을 목표로 하고있는데 적당한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