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길(김소월)
02  하나씩의 별(이용악)
03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04  초토의 시 1(구상)
05  오월 소식(정지용)
06  와사등(김광균)
07  연륜(김기림)
08  정릉 살면서(박재삼)
09  꽃(이육사)
10  누룩(이성부)
11  나비와 광장(김규동)
12  민들레꽃(이형기)
13  그 방을 생각하며(김수영)
14  달밤(황동규)
15  눈 오는 날에(조지훈)
16  유등제(이수익)
17  포스터 속의 비둘기(신동집)
18  대설주의보(최승호)
19  그 여름의 끝(이성복)
20  그 나무(김명인)
21  원시(오세영)
22  차심(손택수)
23  면면함에 대하여(고재종)
24  며느리밥풀꽃(송수권)
25  낙원은 가시덤불에서(한용운)
26  산에 대하여(신경림)
27  참회록(윤동주)
28  녹을 닦으며-공초 14(허형만)
29  멸치(김기택)
30  버팀목에 대하여(복효근)
31  잘 익은 사과(김혜순)
32  강을 따라갔다 돌아왔다(문태준)
33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고정희)
34  사과밭을 지나며(나희덕)
35  산이 날 에워싸고(박목월)
36  흐름에 대하여(문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