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수능 통합사회를 위해 만난 이기상 X 어준규 선생님!
팀명 짓고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센스 있게 작성하신 분들에게는 헤드폰부터 기프티콘, 티셔츠까지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그냥 이름을 붙였는데 웃기고 직관적이라서 추천드립니다ㅋㅋ
두분을 아직 모르는 친구들도 많을테니 소개할 때부터 머릿속에 강렬하게 기억되도록 준규와 기상이 연상되는 길지않은 세글자로 조합하였습니다
이기상 교수님과 어준규 선배님이 있는 통사 university
아무래도 통사를 제압하려면 18년간의 경력이 담긴 이름이 좋겟죠
1.어준규선생님과 이기상 선생님의 합작이기에 영차영차 힘내보내는 의미
2.어기영차라는 말이 원래 '여럿이 힘을 합치거나 힘을 낼 때 함께 외치는 우리 고유의 의성어'이기에 지금 상황과 괸장히 잘맞습니다
두분너무귀여우셔서귀엽게지어봣어요
‘기’상쌤과 준규 쌤의 모든 지식은 배움에 즐거움이 있다는 팀명에서
기모팀 어떠십니까? 기모티가 있는 기모팀인거죠
실없지만 말그대로 ‘어이’ 입니다
1. 어이 있습니다.
듣기에 어이없는데 뭔소리냐고요?
빵빵한 커리큘럼과 강의력, 전문성, 그리고 그 1년의 결과까지.
어이있는 28수능이라는 의미입니다.
2.두 분의 성을 붙였습니다.
3. 태권도 등 무술에서 기합 넣을때 ‘어이’ 하죠?
그것처럼 수험생들도, 두 선생님도 힘차게 시작하는 의미로 기합소리를 팀명으로 추천드립니다
부르기 편하고 귀엽고 간단한데 기억에 남아요! 아이돌 유닛 같아요
메가스터디 선생님 목록에 있는 모습을 상상했을 때 가장 그럴듯한 것 같아요
타 통사 기준즈 들어~
기상쌤의 ‘기‘ 준규쌤의 ’준’을 합쳤습니다
의미는 통합사회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학습 방향과 확실한 기준을 제시한다는 의미기도 하고
학생들의 중심을 잡아주고 복잡한 통합사회 개념에서도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있어서 기준점이라는게 시작을 정확하게 판단하게 해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긴 설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