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수능 통합사회를 위해 만난 이기상 X 어준규 선생님!
팀명 짓고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센스 있게 작성하신 분들에게는 헤드폰부터 기프티콘, 티셔츠까지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elite level 통사 이기상 선생님과 어준규 선생님의 성의 이니셜을 따왔습니다
어! 기상이 변이다!!
입시판을 뒤집어 놓을 대기상이 변..
선생님 죄송합니다 엉엉덩이
화이팅!!!
어준규 쌤의 어와 기상쌤의 기를 합쳐서 만든 단어입니다 ㅎㅎ 어감 좋고 간단하게!
지리와 z를 섞어서 두분의 정체성을 담은 단어
수능날 어떤 문제가 나와도 두분의 완변한 개념과 적중특강 파이널과 함께라면 문제 앞에서 어기적 거림 없이 완벽하게 풀어버리고 통사
1등급을 향해 가자는 수험생의 마음 가짐을 담았습니다
파이팅하자는 의미입니다
어준규쌤에 준규 이기상쌤에 기상을 활용하여 준규기상청이라고 정했고 통사에 모든 것을 알려주는 곳이라는 뜻이다
어준규 선생님의 Z(숫자 2처럼 보임)과 이기상 선생님의 교재명인 이것이 oo이다를 합쳤습니다
김앤장(KIM&CHANG) 법률 사무소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보았습니다.
메가선생님 카테고리와 홈페이지에 올라갈 팀명 같은데 복잡하고 심오하게 팀명을 지으면
오히려 선생님이 누군지 알아보지 못 할 것 같아서 짧고 명료하게 알아보도록 지었습니다.
'이앤어'라고 하면 알아보기 힘들 것 같아서 LEE&EO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기상 선생님의 '이' 와 어준규 선생님의 '어' 를 자연스럽게 엮어, 2028 개편 수능 만점이라는 결승선까지 수험생과 함께 끝까지 뛰겠다는 포부를 담은 "이어달리기" 를 강력 추천합니다!
단순히 두 분의 이름을 기계적으로 섞은 뻔한 팀명들과 달리, 지리(이기상)와 윤리·사문·경제(어준규)라는 통합사회의 서로 다른 영역을 유기적으로 촘촘하게 '이어준다'는 과목 본질을 가장 세련되게 표현한 이름입니다.
29년 지리 1타 기상 쌤의 압도적인 바이브와 통사 경력 9년 베테랑 준규 쌤의 든든함이 바통을 터치하며 이끌어준다면, 개편 첫 세대의 불안감은 사라지고 수능 날 만점이라는 최고의 결과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