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수능 통합사회를 위해 만난 이기상 X 어준규 선생님!
팀명 짓고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센스 있게 작성하신 분들에게는 헤드폰부터 기프티콘, 티셔츠까지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Gear(기어) : 이기상 선생님의 ’기', 어준규 선생님의 ‘어’를 땄습니다.
기어의 사전적 의미는 특정 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뜻합니다! 기상쌤과 준규쌤이 하나의 장비가 되어 수능 통합사회 만점을 향해 힘차게 달려간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또, 자동차 부품으로서의 기어는 주행 상황에 맞춰 엔진의 힘과 속도를 조절하여 ‘효율적인’ 주행을 돕습니다. 통합사회라는 과목 특성상 현 교과과정의 모든 사회 과목이 합쳐진 과목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너무 과하고 방대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Team Gear와 함께 공부한다면 노련하신 사회 전문가들 밑에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는 뜻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준규 쌤의 시그니처 지식밥차도 자동차의 Gear와 연관짓기도 좋은 것 같아요!
+) 커리큘럼 명도 Gear Up ( 뜻 : 준비하다, 대비히다 ) 같은걸로 하면 멋있을 것 같아요!
내년에 수능 볼 제 동생은 무조건 팀 기어로 끌고 가겠습니다 ^^77
이것이(무엇)이다 와 통사를 넣음
성의 없어 보일 순 있지만 나중애 광고하실때 이만큼 좋은 이름이 없습니다
앞에 무슨 수식을 붙여도 다 잘어울리고 두 분의 실력 때문에 기준 이라는 이름이 너무나 설득력있게 다가옵니다
새로운 통합사회의 기준이 되시길 바랍니다
'정상'은 가장 높은 곳, 최고의 위치라는 뜻이 있고 '회담'은 서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라는 뜻이 있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오랫동안 사회탐구를 가르쳐오신 이기상 선생님과 어준규 선생님이 만나 2028 통합사회를 준비한다, 통합사회를 논한다는 점에서 붙여보았습니다!
또 학생들이 정상을 목표로 두 선생님과 함께 하는 회담이라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두 베테랑 선생님의 만남 + 수능 성적의 정상에 도전하는 학생들의 만남을 한 단어에 담은 팀명입니다ㅎㅎ
쥬라기월드에서 착안해서, 새로운 교육과정에 어준규 선생님과 이기상 선생님의 콜라보로 새로운 세계(월드)를 만들어갈 예정이라는 의미입니다!
인터넷 강의의 대선배로 오랫동안 사회탐구와 지리과목을 이끌어오신 이기상선생님과, 우리들의 어선배 어준규 선생님이 함께 통합사회를 이끌어간다는 의미를 담아봤습니다!
또한 원래 공부는 시작하기가 제일 힘든데 재밌고 흡입력 있는 강의로 유명하신 두분이 기상이라는 단어처럼 학생들이 매일 아침 다시 일어나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을 준다는 중의적인 의미도 포함해보았습니다
대선배와 어선배가 함께 학생들의 하루를 깨우고 통합사회의 새로운 시작을 연다는 의미의 팀명입니다!!
익숙한 이름속에 두 선생님의 정체성까지 담을 수 있는 팀명이라고 생각합니당!
남들의 기상종이 울릴 때, 우리는 이미 고기잡이 배를 승선합니다
광할한 바다를 건너 최종목적지에 도착하는 방법은
현란한 뱃기술이 아닌 정확한 나침반과 성실함이기 때문입니다
나침반이 되어 줄 이 팀과 나의 성실함이 만나면, 무서울 것이 없어집니다
모두 기상어선에 탑승하여 신속하게 최종목적지에 도착하는 현자가 되길!
(이‘기상’+‘어선’배)
1. '알'짜 '통'합사회
2. 말그래도 알통, 즉 근육의 의미. 통합사회의 돋보이는 팀이다.
3. 파열음이 잘들린다. 즉 파열음 ㅍ,ㅌ와 파찰음 ㅊ은 잘 기억에 남는 이유가 있습니다. 기억에 남기위해 알'통'!
예상치 못한 이기상과 어준규의 조합으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가르침을 선보이겠다는 뜻
기상천외한 조합으로 기상천외한 가르침을.
이기상과 아이들-> 이기상 외 한 명 -> 기상천 외 1
이기상 어준규 선생님 사랑합니다 엉엉
어제와는 다른 이것이 준기와 기상의 콜라보레이션이다!(실제 배우님 이름을 쓰는게 곤란하다면 이 버전으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