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수능 통합사회를 위해 만난 이기상 X 어준규 선생님!
팀명 짓고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센스 있게 작성하신 분들에게는 헤드폰부터 기프티콘, 티셔츠까지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어선배의 ‘Z사회탐구’에서 ‘Z’를, 커리큘렴 ‘ZIP-UP’에서 ‘ZIP’을, 이기상 선생님의 이름에서 ‘기상’을 가져왔습니다.
‘ZIP’에는 지퍼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서로 다른 두 선생님의 전문성이 지퍼의 양쪽처럼 맞물려 하나로 완성된다는 뜻입니다. 지리의 깊이를 갖춘 이기상 선생님과 생윤*사문은 물론 경제까지 아우르는 어준규 선생님이 만나, 각자의 강점을 연결하고 통합사회의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 의미를 담았습니다. 어선배, 이기상 선생님이 만들어가실 통합사회의 새로운 시대를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이어도 4개 쉬작
마라도남서쪽149km 수중암초 위도32 종합해양과학기지
지리 전문 ‘이’가상t 윤리사문 전문 ’어‘준규t가
기존 자신의 전문분야를 ’이어‘ 통합사회로 뭉쳤다.
아아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이어도 이어도
team이어도
이것이 어준규×이기상이다.
통합사화를 압도적으로 잘가르쳐서 다른 애들 다 이긴다는 걸 뜻하는 이름입니다
아시다싶이 사회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인데, 이기상 선생님과 어준규 선생님의 성이 모두 들어간 단어라 좋은것같습니다.
영상에서 말씀하신거에 영감을 얻어
전全 사회과목을 통합해서 다룬다는 의미에 '전통'
기상이햄과 어준규쌤이 완전히 통한다의 전통
이 통사 시장의 으뜸이라는 뜻으로 정해봤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이기상쌤이 항상 시장해 보이셨습니다
하뚜하뚜
영상에서 해주신 이야기에서 영감을 빌려
'전' 사회 과목을 다루는 통합사회라는 의미,
서로 통하며
전 과목(분야)에서 통(으뜸)이라는 의미로
정해봤슴니다
< 어쩌다가 만난 이기상의 지리와 어준규의 사문 윤리 경제 > 를 줄여봤습니다. 어감이 좀 과격하긴 하지만 나름 중독성이 있고 입에 착착 붙어서 추천드립니다 !
케스트에서 통에 관한 기상쌤의 이야기에 착안해서..
절대 선생님들이 통통하다는 뜻 아닙니다^!^
맛있는 녀석들에서도 한입만! 외치면서 숟가락은 작지만 꾹꾹 눌러서 많은 양을 와앙- 먹는 점에서
필요한 부분을 꾹꾹 눌러 한방에 떠먹여주는 강의!
책도 한입만 시리즈로 내면 좋을 거 같네요
파이널 강의는 마지막 한입만~
표지에는 기상쌤이 와앙-하고 계시고 준규쌤이 숟가락 위에 계시면 참 좋을 거 같아요
기상쌤의 아네반갑습니다여러분들.통통한.여석들입니다,헛헛헛 기대돼요
이기상쌤의 강좌명인 ‘이것이 -다’를 활용해서 ‘이것이 이기상과 어준규의 만남이다!’
홍보 문구도 이리와~ 어디가?? 다 여기있어!!로 해서 각 과목을 전문적으로 가르치시던 선생들이 모였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다른 곳을 찾아다닐 필요없이 여기로 오라는 느낌도 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