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수능 통합사회를 위해 만난 이기상 X 어준규 선생님!
팀명 짓고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센스 있게 작성하신 분들에게는 헤드폰부터 기프티콘, 티셔츠까지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기(상)준(규) 이(기상)어(준규)
기상샘 준규쌤 이름 합쳐서
이심전심이라고 하죠.
학생들이 통합사회와 마음이 ‘통’ 하여 문제에 다가간다는 의미를 담아보았습니다.
하지만 또한, 선생님들에게도 ‘통’이 있어야지 비로소 한 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그들‘ 혹은 ‘분들‘ 과 같이 어쩌면 딱딱한 단어가 아니라 ‘놈들‘을 사용하여 학생에게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효과를 노려보았습니다.
추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흔히 말해 놈놈놈 이라고 부르는 영화를 보신 적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내용이나 이름이나, 어느이유던간에 요즘 학생들도 알고있는 영화이니 선생님들께서라면 보신 적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벤트와는 무관한 내용이니 구체적으로 적기는 어렵겠으나, 위의 영화 제목을 패러디하여 강좌명을 짓기 좋을 것 같아 저는 다시 한 번 ‘통하는 놈들’ 이라는 팀명을 강조해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비부에 아들자 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걸 이길 팀명이 떠오르지 않네요…
교제 표지가 정말 기대되는 강좌명입니다 ^^
어준규와 이기상의 통쾌한 통합사회라는 뜻도 되구요
통통한 두분이서 강의하시는 이중적 의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재밌고 통통 튀기는 의미도 있어요
(이)기상(어)준(규), "통합사회를 위한 준비"라는 뜻
어준규t와 이기상t의 영어 초성을 따서 O&O (오엔오) 라고 지었습니다
O&O 생긴것도 캐릭터같아서 귀엽고, 발음하기도 편해서 교재에 넣거나 굿즈를 만들 때 활용도가 높을 거 같습니다.
또한 선생님 두 분의 이름을 조합하거나 한글로 팀명을 만들면
본명을 사용중이신 대부분 메가스터디 선생님들과 이질적인 느낌이 들 것 같아
“Team“이란 걸 한눈에 알아챌 수 있는 이름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준규+기상(이)의가 만나서 아침에 기상해서 기분좋게 통사만점 받자 이런의미 입니다
통합사회 기준은 "준규 기상"일세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애국가 2절의 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