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수능 통합사회를 위해 만난 이기상 X 어준규 선생님!
팀명 짓고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센스 있게 작성하신 분들에게는 헤드폰부터 기프티콘, 티셔츠까지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이것이 사탐이(기상)어(준규)~
통사할땐 여기어때~
준규쌤과기상쌤과함께라면 통사따위는 쉽게접수한다
Best
Sㅏ회
Teacher
사탐을가르치는 미소년 기상쌤과 준규쌤
기어 브라더스를 제안합니다.
GEAR는 이'기'상T와 '어'준규T의 성함 조합인 '기+어'와 동시에 자전거의 톱니바퀴인 GEAR를 의미합니다.
자전거는 혼자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두 톱니바퀴가 체인과 맞물려야 힘이 전달되며 비로소 전진합니다.
두 선생님이 각각 하나의 톱니바퀴라면, 학생은 그 사이를 잇는 체인, 자전거는 Team이기상×어준규(선생님+학생)입니다.
두 분의 지식과 노하우가 맞물려 학생에게 전달될 때, 비로소 자전거는 전진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결승선을 향해 달리는 Team이기상×어준규의 여정이 담긴 커리큘럼명도 지어봤습니다.
G:round(개념)→E:levate(심화)→A:nalyze(기출)→R:ush(N제)→R:ace(실모)→R:eign(파이널)
두 사람이 맞물려 시작된 '기어'가, 스승과 학생 모두를 전진하게 하는 'GEAR'가 되는 것입니다.
통사, 기어라.
기상쌤의 g와 준규쌤의 j를 합쳐서 gj야라고 불릴 수 있습니다. 또 요즘 유행하는 밈 중 하나인 줴줴이야를 활용하여 유쾌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밈의 어원인 gg는 good game의 약자로, 이는 결과 뿐 아니라 과정 또한 좋았다라는 뜻이 닮겨 있습니다. 따라서 수능이라는 게임에서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 또한 좋게 끝내겠다는 말이 닮겨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을 소개하실 때 "얘들아 우리는 쥐줴이야"라고 하시면 그저 이름의 약자만 불렀을 뿐임에도 아이들이 깔깔거리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또 이 줴줴이야라는 밈은 지더라도 유쾌하게 받아내고 일어나서 다음 게임을 이기자라는 마인드가 박혀있기 때문에 게임에서 이번 판은 졌지만 다음 판을 이기려는 모습을 보이듯이 수능판에서도 6모, 9모를 지더라도 수능만 이기면 된다는 생각을 팀명만 부름에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쥐줴이야(티원톤으로) 설명이었습니다.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듀오
(어)준규쌤과 (이)기상쌤의 (저)절로 오르는 (기)적의 통사
기상쌤의 강력한 이미지와 준규쌤의 귀여운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구호입니다.
팀명 외칠때는 먼저 이기상쌤이 한 손을 가드 올리듯이 이 표정으로=.= 어이!를 외치시고
준규쌤은 기상쌤 하실때는 옆에서 안녕하는 것 처럼 귀엽게 손바닥을 피고 계시다가
기상쌤 끝나시면 손을 두번 접으시면서 저기 ~~ㅎ.ㅎ를 외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준규쌤의 어와 이기상쌤의 엉엉에서 따와서 TEAM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