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수능 통합사회를 위해 만난 이기상 X 어준규 선생님!
팀명 짓고 의미를 설명해 주세요:)
센스 있게 작성하신 분들에게는 헤드폰부터 기프티콘, 티셔츠까지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어준규 선생님과 이기상 선생님의 유쾌하고 활발한 에너지를 어기영차라는 어구로 형상화 했고 교재나 커리큘럼 컨셉도 배로 연관지어서 다함께 노를젓는 느낌으로 어기영차 으쌰으쌰 두분의 이미지랑 잘 어울리는거 같습미다.
이기상 선생님의 이름과 어준규 선생님의 성을 결합하여 기상어울림이라는 팀명을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 두 분의 시너지가 어울려 수험생들의 1등급을 완성시켜주실거라고 기대합니다.
오늘 영상보고 아빠와 아들 같아서 둘이 닮으셨고 케미도 좋아보여서 정해봤어요
아니면 아빠와 아들이나 TEAM 부자 이런걸로 해주세요 ㅜㅜㅋㅋㅋㅋ
통합사회에 기준이 되실 두 분이시기에 이기상 선생님의 "기" 와 어 준규 선생님의 "준"을 포함하여 기준점이라고 지었습니다.
기상쌤의 상 준규쌤의 어가 만나 통사에서 최고의 포식자 상어가 되자는 의미
개인적으로 팀명은 뇌리에 확 꽂히고 간결한 단어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어준규 선생님과 이기상 선생님 성함에서 존재감이 큰 단어를 합하여 만들었습니다.
또한 인강 시장에서는 "누가" 가르치냐가 선택의 기로에서 큰 영향을 끼치기에, 직관적으로 어떤 선생님이 참여하시는지 나타내는 이 팀명이 학생들의 관심을 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클 거 사람 인 을 써서 거인으로 했습니다. 팀명이 길면 메가스터디에서 표기도 어렵고 아마 길게 지어도 학생들 특성상 줄여서 부를 거 같음데 애초에 짧고 강렬한게 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인의 뜻은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몸이 큰 사람이고 하나는 어떤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쌓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기상 선생남이야 지리를 하는 사람외에도 수능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아는 사탐계의 거인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시는 분이고 어준규 선생님 또한 수능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라면 아실 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사탐 선생님들 중에서도 저정도의 스펙트럼을 가진 분이 잘 없으시기에 거인 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시는 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기상 선생님이 나오신 서울대와 어준규 선생님이 나오신 고려대를 합쳐서 샤코라고 했습니다
또한 샤코는 서양 제식모자이고 국가별로 모양새가 다르기에 교재 의도에 따라 다른 모자를 넣을 수도 있으며 샤코통사라는 이름이 입에 잘 붙습니다
어준규 선생님의 "GYU"와 이기상 선생님의 "KI"를 따왔습니다! 발음은 쿠키(COOKIE)를 떠올리게 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통합사회를 쉽고 친숙하게, 곱씩어 먹는 쿠키처럼 부담없이 배워가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또 통합사회를 씹어먹자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택된다면 나중에 뉴진스 쿠키 한번만 규키로 개사해서 불러주실 수 있으실까요...ㅎㅎ
무슨 특별한 이름이 필요하겠습니까
사회탐구 그 자체이신 두분이 만났는데
우리가 곧 통합사회다 라는 취지에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