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Opening
안녕하세요, 21기 목표달성장학생 석민준입니다.
이 글은 칼럼의 성격이 아니라서 짧게 쓰겠습니다.
제 칼럼에서는 비밀 댓글을 (특별한 일이 없는 경우) 막아둡니다.
공개 댓글에 제가 달아드리는 답변은 다른 수험생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라고 느끼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비밀글 댓글을 달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비밀댓글 상담소'를 열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칼럼은 목달장 활동이 종료되기 전까지 수시로 확인할 테니, 언제든지 질문 주시면 전부 확인하고 정성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하시기 전, 아래 내용을 전부 읽고 질문해 주세요!
#1. 주의사항
- 이 칼럼은 무물보가 아닙니다. 공개댓글로 질문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질문하는 곳이기 때문에, 무물보에 흔히 올라오는 가볍고 공통성이 있는 질문은 다른 칼럼에 공개댓글로 달아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비밀글에만 답변해 드립니다.
공개 댓글로 작성하실 거라면...굳이 여기에 작성하실 것 없이 다른 칼럼에서 질문 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여러분이 제게 물어봐 주신 내용은 기본적으로 비밀을 보장해 드리지만, 추후 칼럼에서 '이런 류의 사연이 있었다~' 정도로 소개될 수 있습니다.
(김시연 멘토님의 '시험 끝난 기념'이라는 제목의 Q&A 칼럼느좋입니다.!! 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2. 질문 팁
-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제가 여러분께 해 드릴 수 있는 말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 공부가 너무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은 너무 추상적이라서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말이 제한적이에요.
여러분이 지금 어떤 상황에 있는지,
여러분이 스스로의 문제가 무엇이라고 느끼는지,
여러분이 어떤 해결방식을 시도해 보았고 그게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등등의 디테일한 상황을 알려주시면 제가 드리는 조언이 훨씬 도움이 될 거에요! 일단 스스로의 문제점을 구체화해 보시면 해결책이 금방 보일 수도 있습니다 ㅎㅎ
- 재질문 환영이에요! 제 답변에서 이해가 안 되는게 있든, 더 물어보고 싶은 게 있든 편하게 다시 댓글 달아 주세요. 질답해주는게 멘토의 일이니까요..!
대신 '아까 ~~ 질문했던 학생인데요~~'라는 식의 언급을 해 주셔야 제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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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23:41
여러분 제가 어제 칼럼을 올리고 자고 일어나서 수업 듣고 왔더니 상담글이 200개입니다...ㅋㅋㅋㅋㅋ
제가 지금까지는 칼럼 댓글에 대한 답글을 24시간 내로 전부 달아 드렸는데, 이번에는 댓글 수가 너무 많아서 그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ㅠ 며칠 답변이 미뤄져도 양해 부탁드려요...!!
(그래도 고민 많이 털어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최선을 다해 답해볼게요!)
+혹시 제 답글을 통해 도움이 되었거나 개선된 부분이 있으셨다면, 다시 댓글달아 주시면 진짜진짜 힘이 많이 돼요!! 여러분의 감사로 먹고사는(?) 멘토라서요 ㅋㅋㅋ 한번씩 다시 방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생기부 칼럼 이번 주 내로 완성된다고 써놓았었는데...댓글 답변해주는 게 더 중요할 것 같아서 조금만 미루겠습니다 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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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00:01
이제 겨우 5/1 22:00차 댓글 도착했습니다...ㅎㅠ
제가 보통 한 댓글당 답글을 2개 이상 달아드리는 편이라서 MT 가는 버스에서도 쓰면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데도 꽤나 오래 걸리네요...ㅜㅜ 댓글 단 시점 기준으로 1주일 이상 답변이 밀릴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댓글 500개 넘었는데 제가 메가스터디 3년간 칼럼 봤는데도 이렇게 댓글 수 많은 건 또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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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석민준 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