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 통합회원 전환 안내

하나의 통합 아이디로 모든 사이트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브랜드 사이트별 아이디를 하나로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직 가입하지 않은 사이트는 새롭게 가입할 필요 없이 함께 통합 가입됩니다.
  • 메가스터디
  • 엘리하이키즈
  • 엘리하이
  • 엠베스트
  • 러셀
  • 메가스터디학원
통합회원 전환하기
닫기

로그인

아이디 찾기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지금 가입하면 보너스캐쉬 10,000원 즉시 지급!
닫기

6모를 바라보며

이름 : 안영준  스크랩
등록일 :
2026-05-23 02:24:56
|
조회 :
20,664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가스터디 목표달성장학생 22기 안영준입니다. 

6월 모의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이 때 6월 모의고사를 대비해서 했던 행동들을 여러분께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크게 공부적인 측면과 멘탈적인 부분으로 나눠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어떤거를 공부하면 좋을까?
1. 수특 연계를 끝내기

국어를 제외하면 제 생각에는 EBS를 열심히 보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EBS는 해도 손해는 없고 제 마음 속에 불안을 지우기 위해서 6모 전에 수특을 끝내는 걸 항상 목표로 잡았습니다. 

국어는 모든 작품을 볼 여유가 없기 때문에 주요 지문 몇 개 보시고 들어가는거 추천드립니다. 
탐구는 어차피 양이 엄청 많지도 않고 앞에 개념들이 자세하게 적혀있기 때문에 개념도 읽으면서 문풀을 했습니다. 1~3일 날 잡고 한번에 쭉 푸시는게 빠르게 과목을 1회독한 효과를 주는거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2. 개정 이후 6월 모의고사를 풀어보기

이미 기출문제로 풀어보셨겠지만 저는 개정 이후 (22학년도부터) 6월 모의고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을 재고 실전처럼 풀어봤습니다. 

일단 첫번째 지금까지 평가원에서 6모가 어떤 느낌인지 감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6모의 특별한 패턴을 파악하기보다는 평가원이 낯선 느낌을 주려고 하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그걸 다시 접해본다는 경험을 하시면 좋습니다.
두번째 사설을 조금 풀고 계셨다면 사설의 느낌을 빼고 평가원의 사고 회로로 다시 정비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3. 탐구 개념을 다시 보기

분명 겨울방학 때부터 열심히 한 탐구 과목에서 개념이 순간 생각이 안 나서 시험장에서 틀리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억울함을 방지하기 위해서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쭉 개념을 다시 봤습니다. 

4. 공부했던거 총정리

저에게는 평가원 시험이 있을 때 배운 것들을 쭉 복습하는 기회로 만들었습니다.
실전 개념들과 스킬들 그리고 지금까지 풀었던 기출+사설을 쭉 모아서 틀린 문제들을 위주로 보고 중요 스킬들이나 체화할 것들을 봤습니다. 실수 포인트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무래도 여러 교재에 흩어져 있기에 A4 한장이나 노트 한켠에 과목별로 쭉 적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백지 복습하는 법
많은 분들께서 백지 복습을 하는 방법을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하시는거 같아서 가져와 봤습니다.

일단 저는 개념 책의 구성을 봤습니다. 어떤 순서로 개념이 등장하고 어떻게 전개되는지 뭐를 기준으로 분류가 되는지 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통 하루 한 단원을 기준으로 했지만 개념이 덜 친숙하다면 단원을 쪼개서 분량을 정하셔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시간보다는 양을 기준으로 목표를 잡으시는게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완전한 문장이 아닌 키워드 위주로 정리 했습니다. 개념서나 필기 노트를 만드는 것이 아닌 주요 내용과 키워드 그리고 관계만 기억나면 충분합니다. 그래서 너무 에너지를 쓰지 않으면서 가볍게 쓰는 느낌으로 하시면 됩니다.
 
- 일단 최대한 생각나는 것을 쓰기
- 몰랐던거 다시 확인하기

그리고 만약에 생각해내지 못한 개념이나 놓친 키워드는 빨간 문장으로 그 자리에 써서 외웠습니다 쭉 쓰고 다시 한번 모아서 포스트잇 한 장에 정리한 다음에 책상에 하루동안 붙이는 것도 도움이 된거 같아요!

실제로 제가 백지 복습했던 페이지들은 찾을 수 없어서 제가 급하게 만들었습니다ㅋㅋㅋㅋㅠㅠ

1. 일단 백지 복습할 단원 파트를 적어줍니다 (파란색으로 적혀있는 부분)
2. 완전한 문장이 아닌 키워드 위주로 최대한 생각나는 것을 적어줍니다.
3. 기억해내지 못한 개념이 있으면 책이랑 비교해보면서 빨간펜으로 다시 읽으면서 보충해줍니다. 
4. 빨간펜으로 쓴 부분을 다시 포스트잇 한장에 옮기고 하루 동안 다시 복습합니다.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1. 준비가 안 된거 같을 때?

저는 6모를 여러 번 봤지만 볼 때마다 준비된 느낌을 받은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수험생 입장에서 6월 모의고사를 이미 완성된 실력으로 응시하는 사람도 많이 없습니다. 
잘하고 싶은 과목에서 부족하다고 느낄 때 그 과목을 회피하고 싶고 어차피 성적이 안 나올거 같은데 왜 공부하지? 6모 끝나고 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든 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6모는 하나의 과정일 뿐 너무 큰 의미 부여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말은 6모는 수능보다 못 봐도 되는 시험이니 결과에 너무 신경쓰기 보다는 일단 시험 전까지는 최선을 다하시면 됩니다. 원하시는 목표가 있다면 목표를 위해서 공부하시고 그게 없더라도 일단 그 과목을 지금 시작하는게 6모 이후에 공부 방향을 잡을 때 편하니 최대한 열심히 준비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2. 공부했던 거를 믿자, 나 자신을 믿자

주위에서 6모를 수능 대비로 경험해보라는 말을 많이 하곤 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단순히 수능 시험 시간표와 시험 형식을 경험해봐라는 느낌도 있지만 그 시험 과정에서 자신과 지금까지 공부했던 것을 믿는 경험을 해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제 경험에서 수능 시험장에 들어갈 때를 생각하면 외롭고 힘든 문제 풀이를 8시간동안 하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자기를 믿고 공부했던 과정들을 믿으면 흔들리지 않고 시험을 쭉 칠 수 있는 도움이 됩니다. 수능 전에 6모에서 그런 경험을 해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본인이 주인공이고 본인을 믿고 최선을 다하는 시험으로 6모를 치렀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무리하며
6모 때문에 여러 고민이 많으실텐데 댓글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빨리 답변 드릴게요! 공부법 질문이나 멘탈 관리하는 방법 등등 아무거나 상관 없으니 편하게 남겨주세요
저는 힘들 때마다 아쿠아리움 사진들 보거나 바다 사진들을 보는게 힐링이 되더라고요. 아쿠아리움 가서 찍은 사진을 가져와봤는데 보시면서 힐링하시길 바랍니다!





🎶TRADE L - I BE LIKE
자신을 내보여라. 그러면 재능이 드러날 것이다. - 발타사르 그라시안
  • 안영준
  • 6모
  • 정시
  • 연세대
멘토

연세대

안영준 멘토

  • 🏆 제22기 목표달성 장학생
  • 🙆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26학번
  • 📖 정시 전형
  • #반수정시 #노베에서 성적상승 #멘탈관리 #프로계획러 #정시파이터
비밀글쓰기
등록

- 300자 이내로 작성해주세요. - 댓글(답글 포함)은 한 게시물 기준 하루에 3개까지 작성 가능하며, 삭제한 댓글도 작성한 댓글로 간주합니다. 게시물 관리 정책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