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제가 저번 칼럼에서 스포했던 그 칼럼. 왔습니다!!!!
어느덧 네 번째 칼럼입니다. 제가 내신 + 수능을 모두 정치와 법, 사회 문화를 선택했었는데요. (사실 내신으로는 세계사 세지 한지도 해보긴 했지만… 그래도 주요 과목은 항상 정법사문) 요즘 사회 문화 과목은 사회탐구 중에서도 응시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 .
정치와 법은 정말… 정말… 소중한 응시자 수를 가지고 있잖아요. (엉엉) 그래서 제가 정법러들을 위해서 정치와 법 칼럼!!! 가져왔습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서, 저의 공부 방법이 대략 이러했다~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함이라는 점을 알아주시면 좋겠어요. 제 방법이 당연히 정답이라는 것도 아니고, 제 방법으로 한다고 해서 점수가 보장되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정치와 법이라는 과목에 대한 소개 & 그리고 정치와 법을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한 사례 정도로만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시작할게요 ㅎㅎ
1. 인강 커리
저는 최적 선생님의 커리를 쭉- 탔습니다! 시간 별로 나열하면서 하나씩 설명해 볼게요! (그래서 다른 선생님 커리큘럼 관련 질문은 답변이 어렵습니다… 제가 안 들어봤어요 ㅠㅠ)
**제가 본격적으로 정치와 법 과목을 공부하기 시작한 시점은 고2 → 고3 겨울방학입니다.**
#SYSTEM 개념 완성 + SYSTEM 개념 완성 CORE를 병행
1월 & 2월 겨울방학 기간에는 이 두 개의 강좌를 수강했습니다.
SYSTEM 개념 완성 CORE는 SYSTEM 개념 완성의 압축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개인적 생각으로는 CORE만 들어도 정법을 공부하는 데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으나… 저는 3학년 1학기 내신 대비까지 생각했었기 때문에 더 꼼꼼하게 다지고 싶어서 SYSTEM을 먼저 수강하고, 빠르게 개념을 한 번 더 훑기 위해서 CORE까지 개학 전에 수강하고 갔습니다. SYSTEM과 SYSTEM CORE 둘 다 며칠 만에 끝내기에는 꽤나 분량이 있어서… 저는 겨울방학과 같은 기간에 천천히 수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차피 꾸준히만 들으면 겨울방학 안에는 무조건 들을 수 있기 때문에…ㅎㅎ 그렇지만 겨울방학 때 수강 다 못했더라도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개념 한번 잘 다져놓으면 나중에 공부할 때 훨씬 수월하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것보다는 항상 차근차근 해내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 다들 마음속에 새기시면 좋겠습니다.
#선거 게임
선거 게임 강좌는 기간을 정해 한 번에 수강하지는 않고, 선거 자체에 대한 행동을 정립하는 느낌으로 1학기 내신 기간 중간중간에 꼭 필요한 문제만 풀이를 수강하는 식으로 활용했습니다. 즉, 개념 완성 강의와는 다르게 진도를 나가는 느낌으로만 강좌를 수강하지는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선거는 어떻게 접근하느냐의 방법을 체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무작정 강의를 한 번에 수강한다고 당장에 효율이 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시간을 들일 것을 미리 감안하고 조금씩! 수강했습니다.
선거 게임 안에 수록된 문제 중에서 막히는 문제가 없을 때까지 충분히 풀어보았습니다. 저는 여러 번 회독할 것을 감안하고 기화 펜으로 풀면서 여러 번 문제지에 풀이를 할 수 있었어요. 대신 기화 펜으로 문제를 풀 때는 <한 문제 풀고 채점하고 오답하고>를 하나의 세트로 해서 풀었습니다. (기화 펜은 잉크가 날아가니까 다른 문제를 풀고 한 번에 모두 채점하려고 하면 내가 풀었던 내용이 사라질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틀린 문제는 형광펜으로 문제 번호에만 줄을 그어놓거나, 포스트잇으로 표시해 두거나 하는 식으로 알아볼 수 있게 두고 다시 풀면서 틀리지 않을 때까지 반복했습니다.
선거 게임을 풀다 보면 과거의 기출을 다루기도 하는데요, 현재 출제 경향과 조금 달라 보이는 기출이라고 넘어가지 말고 최적 선생님의 논리를 모두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문제 모두 빼놓지 않고 풀었습니다! 어떤 선생님의 풀커리를 타는 것은 그 선생님의 모든 과정을 습득한다는 이야기이기에… 웬만하면 선생님께서 추천하는 방향(안다고 뛰어넘지 말고 풀이도 같이 보자)으로 같이 가는 걸 추천합니다. (정말 개인적 의견입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약점 공략 특강
저는 이 강좌를 전체 수강하지 않고 개념을 어느 정도 아는 상태에서 헷갈리는 단원만 골라서 수강했습니다! 저는 정치보다는 법 파트가 약했어서… 법 파트 위주로 수강하면서 헷갈리는 개념 다시 되짚었던 것 같아요. 애초에 약점 공략 특강이 정말 그런 취지로 만들어진 강좌이다 보니 정말 말 그대로 최적의 강좌였습니다 ㅎㅎ 약점 공략 특강을 수강할 시점에는 사실 모든 개념을 모른다기보다도 헷갈리는 개념이 있을 때라, 저는 잘 모르는 부분만 선택해서 강좌 수강하는 것 추천합니다!
#N제 OPTIMA
9월 이후로 3학년 2학기 내신까지 아예 마무리 짓고 파이널 기간에는 N제 OPTIMA를 집중적으로 공략했습니다. 최적 선생님께서 신규 강좌로 만드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출에 이미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문제 유형 자체도 신선하고, 기출에서 문제로 잘 출제하지 않았던 개념에서도 문제를 만들었다는 점이 실력 점검을 확실하게 하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정답이 뻔하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서 선지를 하나씩 읽으면서 판단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것도 이 교재의 장점이었어요. 저는 모르는 선지는 무조건 형광펜을 쳐서 강의를 수강하면서 내가 몰랐던 부분을 짚어두고, 선생님이 그 문제를 해설하지 않은 경우에는 해설지를 보면서 선지를 뜯어보았습니다.
#적자생존 모의고사
N제 OPTIMA 이후 찐찐 파이널 기간에 저는 시즌 1~4를 모두 몰아서 풀었어요. 하지만 시즌 1, 2는 파이널 기간에 발행되는 게 아니라 평가원 모의고사 대비용으로 나오는 것으로 아는데, 저는 사실 실모는 언제 풀든 딱히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파이널 기간에는 실제 시험 운용하는 것처럼 연습하고 싶어서 모의고사 전부 아껴두었다가 OMR 마킹까지 하면서 하루에 하나씩 풀어봤어요. 등급 컷이 빡빡해서 저도 많이 좌절했던 기억이… 있네요 ㅠㅠ 최종 파이널 기간이었기 때문에 점수에 크게 연연하기보다는 시험 운영, 그리고 내가 마지막까지도 흔들리는 부분이 어디인지 아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틀린 문제는 무조건 강의를 수강했지만, 조금이라도 아리송하거나 실시간으로 문제를 풀면서 멈칫했던 문제는 거의 다 강의를 수강했던 것 같아요. 다만 정말 기본 & 개념만을 묻는 문제는 넘어갔습니다 ㅎㅎ…
2. 수능 특강, 수능 완성
수능 특강과 수능 완성은 나온 시점에 다 풀어보시는 것을 무조건 추천합니다! 저는 사실 내신도 정치와 법 과목을 수강했어서 1학기 동안 수능 특강을 시험 범위로 공부하기는 했습니다. 수업의 부교재로 수능 특강을 사용했었어서 겨울방학에는 따로 수능 특강을 공부하지 않았어요. 다만 수업 진도를 나가며 해당 진도에 맞는 수능 특강 부분을 당일에 개념 읽기 & 문제풀이 진행 등 복습서로 사용했습니다.
수능 완성은 1학기 내신이 끝나고 방학하기 전, 학교의 분위기가 좀 어수선할 때 그냥 기간 짧게 잡고 (한 1주~2주) 한 번에 풀어줬습니다. 수능 완성은 문제 수가 많지 않아서 빠르게 풀 수 있어요!! 수능 완성 뒤에 있는 실전 모의고사는 조금 아껴두었다가 파이널 기간에 풀어주었던 것 같아요. 수능 완성에는 수능 특강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문제 유형이 많아 신선하기도 했고, 재미있게 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핵심을 찌르는 것처럼. '헉. 이걸 이렇게도 낼 수 있구나. 이거 알아둬야지.' 하는 것도 있었어요.
개인적 의견으로는 수능 완성보다는 수능 특강에 조금 더 초점을 두고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저는 기출과 최대한 비슷하게 만든 것이 수능 특강이라고 느꼈어요. 그렇다고 해서 수능 완성을 무시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꼭 선택해야겠다면…!
3. 올해 3모, 5모 분석
공통평: 둘 다 등급 컷으로 보나, 표점으로 보나 어렵지 않은 시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눈에 띄는 특이한 점으로는 투입/산출/환류 문제가 두 모의고사 모두에서 등장하였다는 점입니다. 평소 많이 나오던 유형의 문제도 물론 나왔지만,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처럼 보여서 신선했습니다. 물론 평가원의 모의고사가 나와야 알 수 있겠지만, 잘 나오지 않았던 개념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모두 챙겨서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3모 주목할 문제: #4, #7-8, #10, #17, #19, #20
#4: 문제 형식이 언뜻 보면 조금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항상 나오던 개념에 새로운 형식으로 포장만 해놓은 것이니 겁먹지 말고! 선지 하나씩 읽으면 잘 풀 수 있습니다.
#7-8: 항상 나오는 세트 문제 + 헌법 기관 문제입니다. 혹시 틀리셨다면 한 번은 틀릴 수 있지만,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셔야 해요. (맨날 나오니까)
#10: t+2 시기를 대통령제일 때 여대야소 or 여소야대, 의원내각제일 때 단독내각 or 연립내각을 미리 구분해서 써두고 선지에서 시키는 대로 넣어서 풀면 됩니다. (보통 이런 문제는 t+2 시기까지 생각해서 답을 낼 수 있도록 구상하기 때문에 시간이 너무 없다 싶으면 5번부터 올라오면서 푸는 것도 추천! 하지만 윗 선지들이 너무 쉬워서 금방 지울 수 있으니 시간 차이가 엄청 크지는 않습니당)
#17: ㄱ선지를 주목해볼게요. 평소에 잘 등장하지 않았던 선지라 한 번 익혀두면 좋을 듯합니다.
#19: 사실 답은 쉬웠지만, 친자관계와 친족관계로 혼동을 준 선지입니다. 혹시 틀리셨다면 개념 다시 정확히 짚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
#20: 의석 할당 정당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런 문제는 항상 현행 vs 개편안을 중심으로 보시면 간단하게 풀 수 있어요. 어차피 계산해야 하니까 겁먹지 말고 차근차근 읽으면서 계산하기!! (사진은 풀이과정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5모 주목할 문제: #5, #6, #7, #11, #15
#5: “t~t+3 시기 중 정부 형태가 2회 변경되었다 = t 시기와 t+3 시기의 정부형태는 동일하다” 로 해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혹시나 몰랐다면 외워둡시다!
시작 시기와 끝 시기 사이에 정부 형태 (홀수)회 변경 = 시작 시기와 끝 시기의 정부 형태는 무조건 다름
시작 시기와 끝 시기 사이에 정부 형태 (짝수)회 변경 = 시작 시기와 끝 시기의 정부 형태는 무조건 같음
#6: 투입 산출 환류가 3모 5모 때 둘 다 나왔네요. 그냥 이런 것도 나올 수 있구나~ 하시면 될 것 같아요.
#7: 헌법 소원 심판은 개념 완벽하게 안다고 생각해도 틀릴 수 있으니 (제가 그랬어요 ㅎ…) 항상 복습하는 습관!!! 자료가 길어도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관계 정확하게 파악하면 됩니다. 조급하게 발췌독하면서 풀기 절대 금물!
#11: 이런 문제 은근 틀리기 쉽습니다. 작년 9월에도 비슷한 문제가 나와서 학교 안에서 엄청난 갑론을박(?)이 벌어졌던 기억이 나요. 특히 틀려도 틀린 이유를 납득하기 어려울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자료에서 포인트를 잡아야 하는 부분은 “형벌 체계상 정당한 비례성을 상실” 입니다.
#15: 계산하지 않고 주어진 글과 선지만 보고도 지워낼 수 있는 선지가 있습니다. 선거구제만 파악하고 선지로 들어갔을 때 바로 답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 미리 번호를 지우고 시작할 수 있어요. 어차피 계산하긴 해야겠지만 중점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선지를 줄일 수 있어 이런 문제에서는 계산 시작하기 전에 선지 보면서 지울 수 있는 것 있는지 확인해보는 습관 들이면 도움 될 듯합니다. (사진은 풀이과정 흐름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4. 개념의 깊이
정치와 법을 처음 공부하다 보면 낯선 용어도 많이 등장하고, 외워야 할 것이 너무 많아 보여 막막하기도 할 것입니다. 이 모든 내용이 중요한 건지, 개념을 어디서부터 알아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힐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실 “개념을 얼마나 공부해야 하나요?” “개념이 좀 많은 것 같은데 다 알아야 하나요?” 이런 질문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우리에게 주어진 범위는 다 공부해야 하는 게 맞아요! 아직 6모도 치기 전이라 범위를 완벽하게 개념 공부를 못했다거나, 선택과목을 변경하여서 현재는 부족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모르는 개념이 없게 잘 보완하셨으면 합니다! 아래에서는 간단하게 특히 개념 문제 중 자주 나오지만 헷갈릴 수 있는 부분 몇 개를 써볼 테니 스스로 머릿속으로 떠올리든, 종이에 한 번 적어보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친자관계 vs 친족관계
죄형법정주의 파생 원칙 (5개)
구성 요건 해당성, 위법성, 책임
다 생각해 보셨나요? 이 외에도 적으라면 정말 많이 적을 수 있지만 3모 & 5모의 내용을 나름(?) 반영해서 나열했습니다. 정치와 법은 단어를 혼동하지 않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비슷하게 보이는 단어라고 대충대충 뜻도 별로 차이 안 나겠거니 넘기지 말고 헷갈리는 것은 초반에 알았을 때 잡고 가시길!
5. 6모에 대하여 (응원합니다! 잘 할 수 있어요)
평가원 모의고사를 처음 응시해 보는 고등학교 3학년부터 이미 경험해 보신 분들까지. 모두 평가원의 중요성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레 겁 먹지는 마시고 나의 실력을 점검한다고 생각하고 담대하게, 아는 만큼 잘 할 수 있을 겁니다. 나의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오히려 잘 된 거죠! 우리는 그걸 완벽하게 커버할 시간이 있는 거니까 ㅎㅎ 수능장에서 부족한 것보다 지금 부족한 게 백배 나은 거잖아요!! 6모를 기준 삼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분들은 공부를 더 많이 하신 분들 사이에서 자신의 위치를 체감하게 되어 절망할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6모를 잘 봐서 어쩌면 오만한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6모는 말 그대로 하나의 지표로 봐주셔야 해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잘하면 스스로 칭찬해 주고 앞으로 잘 나아가면 됩니다.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 보완하면서 남은 시간을 최대한으로 잘 활용하면 됩니다. 여러분 잘 하실거에요~~~~ 화이팅!!!!화이띵화이띵.
정법 칼럼이니 특히 6모의 정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시험 응시하고 쭉 훑어보면서 어떤 개념이 나왔는지, 내가 모르는 선지 있었는지 확인해 보는 것은 필수! 특히 정부형태 & 계산이 조금 들어가는 문제 & 선거구 문제는 맞혔더라도 한 번씩 더 보는 습관 들입시다…
마~무리

정법 칼럼을 쓰다 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많이 까먹은 것도 같아 부끄러워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썼으니 ㅠㅠ 보고 참고만 해주셔요… 질문하시면 최대한 가능한 선에서 답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고등학교 때 남은 시험지를 교무실 앞에서 나눔 했었어서 모의고사가 끝난 날에 항상 과목별로 1~2세트 미리 가져다 두고 나중에 다시 풀어봤답니다… 수능 직전까지도 미리 가져다 둔 세트가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ㅎㅎ
벌써 5월 말이네요. 다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만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저는 혼자 연어초밥도 먹고 밴드부 연습도 가고… 사람들도 만나고 했답니다~ 이제 시험기간이라서 공부해야 합니다. 저는 현충일에 시험이 시작한답니다…? 여러분 같이 열공해요 ㅠㅠ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나 편하게 댓글 부탁드려요~~!!!!
6월에 새 칼럼으로 찾아올게요. 안녕~~
성균관대
황예린 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