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 통합회원 전환 안내

하나의 통합 아이디로 모든 사이트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브랜드 사이트별 아이디를 하나로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직 가입하지 않은 사이트는 새롭게 가입할 필요 없이 함께 통합 가입됩니다.
  • 메가스터디
  • 엘리하이키즈
  • 엘리하이
  • 엠베스트
  • 러셀
  • 메가스터디학원
통합회원 전환하기
닫기

로그인

아이디 찾기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지금 가입하면 보너스캐쉬 10,000원 즉시 지급!
닫기

올1등급6모썰+Tips

이름 : 김지원  스크랩
등록일 :
2026-06-01 19:36:16
|
조회 :
27,905

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지원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

 

어느덧 준비 운동과도 같았던 5월이 지나고,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는 6월이 찾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주 목요일에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금쯤 많은 분들의 시선과 마음이 자연스레 6월 모의평가를 향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대와 긴장, 설렘과 불안이 뒤섞인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 분들도 적지 않을 테고요.

 

그래서 오늘은 작년 제가 6월 모의평가를 치렀던 날의 이야기와,

6월 모의평가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바라보면 좋을지,

그리고 시험 당일에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팁에 대해 얘기해 보려 합니다.

 

 

2025년 06월 03일, 6모 전날.

저는 시험 전날이면 일찍 귀가하는 루틴이 있습니다.

월례든, 평가원이든.

 

졸려서, 혹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 시험을 망쳤다고 핑계 댈 구석을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집에 가서 푹 쉬다가 21시 정도에 새나라 어린이 맹키로

일찍 잠에 드는 것이 마음에 편했습니다.

 

그래서 전날인, 2025년 6월 3일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학원에 등원했습니다.

국어 지문 풀고

수업 듣고

밥 잘 먹고

탐구 개념 복습하고

오답 노트 살피다가

밥 꼭꼭 씹어 잘 먹고

18시에 칼조퇴해서 약국으로 가 포도당 캔디와 글루콤도 하나씩 샀습니다.

 

학원에서 나오자마자 올려다본 하늘은 정말 이뻤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아직 어두워지지 않은 하늘이라 그런지 유난히 푸르딩딩했습니다.

 

그래서 !

러닝을 하며 집에 갔습니다.

밝은 하늘 아래를 뛰어가며 바람을 맞는데, 소확행? 아니, 엄청 큰 행복이었습니다. 히히

 

 

러닝을 마치고 휴대폰을 확인했는데,

동네 친구에게서 아무 예고도 없이, 응원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낼 6모 부수고 와. 시험 잘 보고 맛있게 먹어라”

 

사실 재수를 시작하며 인스타그램도 지우고 친구들과의 연락도 거의 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더 놀랐습니다.

 

하지만 당황스러움보다는 고마운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이렇게 응원해주는 사람이 많구나.”

“꼭 실력대로 실수 없이 봐야지.”라고 생각하며

친구에게 모든 과목에서 1등급을 받아 오겠다고 답장했습니다.

 

그렇게 집에 돌아와 씻고 빈둥빈둥대다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전날 썰이고 

지금부터가 진짜 저의 6모 당일 썰입니다.

 

2025년 6월 4일.

아침 6시에 일어나

간장계란밥을 먹고 (이것또한루틴이오)

씻고

택시에 탔습니다.

 

원래는 부모님께서 학원까지 태워주셨으나,

시험 전에 대화하며 에너지를 쓰기 싫었고 조용히 오답 노트를 읽고 싶어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에서 오답 노트를 읽다 보니 06시 50분쯤 학원에 도착했습니다.

자리에 앉아

국어 예열지문 풀고

EBS 작품 보면서 글자가 튕기는 느낌도 미리 경험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안내 방송에 따라 고사장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때 제가 계속 되뇌었던 말이 있습니다.

“절대 긴장하지 말자. 실력대로만 보자. 실력 이상으로 잘 보려고 하지 말자”

 

몰라서 틀리는 것보다 무서운 것은 아는 문제를 틀리는 것입니다.

긴장해서, 혹은 단순한 실수로 말입니다.

 

제가 경험했던 바에 따르면,

제 실력보다 잘 보려고 하는 순간 긴장하게 되었고,

그 긴장은 계산 실수나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몸에 힘을 빼고 그동안 쌓아온 실력만큼만 보여주고 오자고 다짐했습니다.

.

.

.

.

.

.

.

.

그렇게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 시험은 끝났습니다.

 

시험을 보는 동안 전날 러닝하며 들은 노래 한 소절이 자꾸 머릿속을 맴돌았던 것을 제외하면

꽤 만족스러웠던 시험이었습니다.

 

줄 건 주고, 얻을 건 얻고, 먹을 건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국어 시험이 끝난 직후였습니다.

무심코 얼굴을 만졌는데 깜짝 놀랄 정도로 엄청 뜨거웠습니다.

이런 적은 처음이라 당황했습니다.

“성적을 향한 뜨거운 마음이 몸을 데우다 얼굴까지 넘어왔나?”

혼자 그렇게 생각하며 괜히 흐뭇해했습니다. ㅎㅎ

 

지금 찾아보니

사람이 극도로 집중하면 뇌 활동량이 늘고 각성 상태가 되어 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굴 쪽 혈관이 확장되면서 그랬대요..ㅎㅎ

 

쨌든, 그렇게 시험을 마무리하고 자리로 돌아와 메가스터디 채점 서비스에 답을 입력했습니다.

 

바로, 국어와 수학 점수가 나왔습니다.

수학에서 계산 실수가 하나 나왔지만, 어렵다고 생각했던 국어 원점수가 높게 나와

행복하게 뛰며 집에 갔습니다.

 

집에 돌아와 미용실도 다녀오고, 유일하게 같이 재수하던 동네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

집 뒤 공원에서 무알콜치맥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날, 메가스터디와 여러 사이트에서 등급 컷이 발표되었습니다.

성적을 확인해 보니 모든 과목이 1등급이 나올 것 같았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6모를 보기 전에 스스로 목표했던 성적이기도 했고

지금까지 했던 공부가 올바른 방향이었음을 확인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의미 있었던 것은 부족한 점을 발견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비록 1등급이었지만 높은 백분위가 아닌 1컷 근처였습니다.

만점은 아니었습니다.

 

시험을 운영하는 과정에서의 판단, 문제를 풀며 했던 잘못된 사고, 탐구 과목에서 헷갈렸던 개념 등 

앞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분명히 보였습니다.

좋은 성적은 자신감을 주었고, 발견한 부족함은 앞으로 나아갈 이유를 주었습니다.

 

  

 

돌이켜보면 6월 모의평가는 저에게 결과만 남긴 시험이 아니라,

남은 수험 생활의 방향을 알려준,

평가원이었기에 더욱 신뢰가 가는 방향을 알려준 시험이었습니다.

 

그다음날은병무청가서신체검사받고오답했어야되는데시험잘봤다는안일함에꾀병으로학원째고이틀이나지나오답했음..ㅎ

 

편지

안녕하십니까.

잘들 지내셨습니까.

 

아마 다들 다가오는 6월 모의고사에 모든 신경이 자연스레 그곳으로 향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거창한 공부법이나 입시 이야기가 아니라,

작년 이맘때 제가 겪었던 경험을 가볍게 들려드려 보았습니다.

 사실 그리 영양가 있는 칼럼은 아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저 작년의 저는 이렇게 생각했고, 이렇게 행동했고, 또 이렇게 시험을 치렀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기말고사와 과제를 하느라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번 칼럼 또한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도 많이 눌러주셨더라고요. ㅎㅎ

 

이러니 제가 어찌 약속을 지키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기말고사가 이번 주 토요일이어도 목달장 칼럼이 우선입니다.

 

<작전상 후퇴라고 말해!> 칼럼에 이지안 멘토님께서 댓글 달아주셨어요!

ㅎㅎㅎㅎ아주 시작이 좋은 6월입니다.


 


또또 !! 그냥 근황 토크인데

저번에 어떤 유튜브 채널에 간택 당해서 쇼츠에 나왔어요 !!

그냥 6모 성적이랑 수능 성적 물어보시더라고요.

가끔 유튜브에서 뵀던 분께 실제로 인터뷰 받으니까 너무 행복했어요.

전날 과음+당일 러닝+수업시간에 졸다가 끝나고 집에 가던 중 우연히 간택당한거라 매우 부었습니다. 찾지는 말아주세요.ㅎ



밋밋한 칼럼에 조금이나마 영양가를 더하고자,

제가 실제로 활용했던 몇 가지 팁을 간단히 첨언하겠습니다.

 

첫 번째, 긴장하지 마십시오.

위에서 말했듯, 긴장하면 본 실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괜히 잘 보려고 하지 마시고

지금까지 노력한 대로, 공부했던 대로만 실수 없이 보여주고 옵시다.

잘해왔다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고 부족했다면 부족한 성적이 나올 것입니다.

 

잘 봤다면 좋은 기분을 원동력 삼아 더 나아가시면 되고

기대한 만큼 나오지 않았더라도 아쉬움을 원동력 삼아 더 나아가시면 되잖아요.

 

6모 성적을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발견하면 오히려 감사한 것 아니겠어요?

 

결국 우리는 수능으로 대학갑니다.

6모는 수능이 아닙니다.

6모는 평가원으로 점검할 수 있는, 1년에 단 두 번밖에 없는 기회입니다.

 

6모, 생각보다 별거 없습니다.

6모 성적은 우스갯소리로 재수학원 장학금 산정 평가에만 쓰입니다.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딱! 노력한 만큼만 받는다는 마인드로 실수 없이 차분히 문제들을 헤쳐 나가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지금까지 우리는 열심히, 꾸준히 달려왔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책상에 앉았고, 

하기 싫은 날에도 참고 공부했습니다.

남들은 보지 못하는 시간까지 묵묵히 버텼습니다.

그렇게 쌓인 시간은 생각보다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면 괜히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평소보다 문제가 어려워 보이기도 하고, 모르는 문제가 눈에 띄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충분한 시간을 투자했고, 그만큼의 실력을 갖추었습니다.

 

한 문제에 흔들려 다음 문제까지 무너지지 마십시오.

모두가 같은 시험지를 받고, 모두가 비슷한 긴장을 느낍니다.

어려운 문제가 나왔다면 다른 수험생들도 똑같이 어려워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시험장에서는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차분하게 한 문제씩 해결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지식이 아니라, 그동안 쌓아 온 실력을 끝까지 믿고 발휘하는 용기입니다.

찰나의 자신감이 한 문제라도 더 맞게 해줄 겁니다.

 

세 번째, 포도당 캔디, 글루콤 먹기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팁입니다. 약간의 징크스?

저는 시험 전날에는 항상 약국에 가서 포도당 캔디와 글루콤을 샀습니다.

 

뇌는 주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합니다.

각 과목별로 시험 치기 직전에 포도당 캔디를 하나씩 먹어,

탐구 시간까지 최상의 집중력을 유지했습니다.

 

글루콤도 비슷한 맥락으로 먹었습니다.

물론 이걸 먹는다고 해서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습니다.

사실 잘 모릅니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데

 

먹음으로써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면 먹을 이유는 충분하지 않을까요?

아! 만약 드실 분들은 시험 당일이 아닌 그 전날이나 이틀 전에 미리 복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네 번째, 미리 고생하셨습니다.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하루 종일 집중해서 시험 본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잘 봤든 못 봤든, 만족한 결과든 아니든

시험 보고 난 후에는 집에 돌아가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편히 누워

스스로를 돌봐주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쉬었다가 그 다음 날부터 천천히 오답해도 늦지 않으니까요.

 

아직은 이르지만 미리 고생하셨습니다.

실수 없이, 최대로 집중해서 여러분의 실력을 온전히 보여주고 오시길 바랍니다.

 

6모에서 본인 실력을 제대로 검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더 나아가면 되니까요.

아마 그렇게 열심히 하셨으니

잘한 점도 보이고 부족한 점도 잡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주는 제가 물리 시험이 화요일에 끝나

수요일까지 과목별 오답법과 

금요일까지생2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꾸벅.

 

두 번째 편지도 같은 과 동기에게 부탁했습니다.

선덕고등학교 40기로 졸업하고

정시 전형으로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에 입학한 김현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원이의 부탁으로 여러분께 편지 올리게 된 김현준이라고 합니다.

 

이제 6월 모의평가가 3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6모의 압박과 긴장감은 사람마다 다 다를 것 같습니다.

 

저는 현역과 재수 때의 지금 시기를 생각하면 긴장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열심을 다 하여 달렸지만 미끄러졌던 현역 수능의 기억과

마음대로 나오지 않던 월례고사 성적이 눈 앞에 아른거리며

“도망가고 싶다”라는 생각도 몇 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도망가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있는 힘껏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과 나의 실력이 어떻든

그냥 그 자체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그런 저는 6모에서 어떻게 됐을까요?

탐구에서 두 과목 모두 3등급을 띄우며 원하는 목표와는 거리가 먼 성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6월이었으니까요!

포기하기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기 때문이죠.

6모의 결과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공부 방향을 아예 틀었습니다.

그렇게 남은 시험에서도 결과에 흔들리지 않고 그 자리를 쭉 지켰더니

지금 이 자리, 서울대학교에 와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시험 성적에 좌절하고는 합니다.

성적표를 받고 고개를 떨궜던 경험이 있었을 수 있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때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어떤 것에 실망했다는 것은, 우리가 ‘정당하게’ 기대할 수 있는 결과가 있었다는 겁니다.

우리가 기대했던 그 결과가 정말 ‘정당하게’ 바랄 수 있었는지,

아니면 그저 하나의 염원일 뿐이었는지 먼저 점검하며 나아가 봅시다.

 

실수였다면 실수 노트를 만들어 다음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대비하면 됩니다.

실력이 부족했다면 그 부분을 더 공부하면 됩니다.

예상치 못한 변수에 시험을 망쳤다면 앞으로 남은 모의고사에서 여러 상황을 시험하면 됩니다.

 

‘아직’이라는 말을 쓸 수 있는 시기에 어떻게 나아가는지 중요합니다.

‘아직’이라는 시기에는 결과가 과정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6월은 ‘아직’입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포기하긴 이릅니다.

지쳐도 쉬고 일어서면 됩니다. 힘들면 울어도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 지키는 그 자리와 시간이

내년의 여러분을, 아니 앞으로 만날 미래의 여러분을 더 찬란하게 만들 수 있다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하며 6모에서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더 성장할 기회가 되길,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일원이 응원합니다!

 

---------------------------

 

너,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조금쯤 모자라거나 비뚤어진 구석이 있다면

내일 다시 하거나 내일

다시 고쳐서 하면 된다

조그마한 성공도 성공이다

그만큼에서 그치거나 만족하라는 말이 아니고

작은 성공을 슬퍼하거나

그것을 빌미 삼아 스스로를 나무라거나

힘들게 하지 말자는 말이다

나는 오늘도 많은 일들과 만났고

견딜 수 없는 일들까지 견뎠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셈이다

그렇다면 나 자신을 오히려 칭찬해주고

보듬어 껴안아줄 일이다

오늘을 믿고 기대한 것처럼

내일을 또 믿고 기대하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너, 너무도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화이팅!!!!!!!!!!!!!!!!!!!!!!!!!!!!!!!!

 

 

 

 

ㄴ약속을 지킨 자... 가히 추천을 받아 마땅하다...

  • 김지원
  • 행복
  • 편지
  • 약속
멘토

서울대

김지원 멘토

  • 🏆 제22기 목표달성 장학생
  • 🙆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26학번
  • 📖 정시 전형
  • #재수정시 #육사85기 #INTJ #멘탈관리 #행복을 위해
비밀글쓰기
등록

- 300자 이내로 작성해주세요. - 댓글(답글 포함)은 한 게시물 기준 하루에 3개까지 작성 가능하며, 삭제한 댓글도 작성한 댓글로 간주합니다. 게시물 관리 정책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