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안녕 안녕하십니까! 민족 고대! 녹두 문대! 해방 독문! 에서 목달장을 맡고 있는!! 김라윤 멘토입니다. 평소 댓글에 고려대 생활 / 축제 소개해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고민중이었는데 마침 같은 조인 성윤멘토, 영준멘토가 연세대 소개 칼럼을 썼더라구요?!
연세대의 영원한 경쟁자이자 벗인 고려대 학생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후다닥 달려왔습니다
(싸우는거 아니에요 우리2조 사이 좋아요 ♡)
제목이 어디에서 파생됐는지 잠깐 얘기해드리자면.. 고려대에는 FM문화가 있는데 누구 한명이 FM을 하고 나면 옆에 사람들이 ‘질 수 없다 000 에프엠 ~ 에프엠 ~’ 하며 .. FM 릴레이를 시키곤 합니다. 저도 처음 새내기 배움터에 갔을 때 술자리에서 FM을 시켜서 굉장히…당황하고 부끄러웠는데요 ㅠㅠㅠ 다니다보면 많이 하게 되니, 익숙해지는 자만이 진정한 민족고대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아무튼! 이번 칼럼에서는 1학년 1학기때 경험한 학교 생활 + 이벤트 중심으로 소개드릴게요! 이 칼럼이 내년에는 예쁜 캠퍼스를 자유롭게 누릴 스스로를 상상하며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는 동력이 되길 바랍니다:)
2/21 - 2/23 문과대학 새내기 배움터

새내기 배움터는 말 그대로 새내기들을 위한 배움터입니다. 줄여서 ‘새터’라고 불러요! 이날 같은 과 동기들, 선배님들을 처음 만나 고려대에 대해 많은 걸 배우고 서로 친해질 수 있어요. 저는 내향인이라… 이때만 생각하면 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은데요.. 그래도 새내기 배움터에서 동기들이랑 많이 친해지고 선배님들께 밥약도 걸 수 있기 때문에 새내기들에게 매우 중요한 행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새터는 이틀동안 조별 레크레이션 + 동아리 공연 감상 + 응원가/안무 배우기 + 끝나지 않는 술자리의 구성으로 진행이 됩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낯선 환경에 있어야하기 때문에 안그래도 몸이 긴장돼있는데 응원가 배우기 << 이게 정말 빡세거든요.. 여기다가 새벽까지 이어지는 술자리까지 추가되니, 새벽쯤 가서는 다들 눈에 초점이 없는채로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ㅎㅎ
그래도 이 2박 3일 덕에 동기들 이름도 외우고 많이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2/24 수강신청

새터에 다녀오면 수강신청을 해야하는데, 사실 1학년은 원하는 과목을 듣는게 쉽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벌써 수강신청을 마친 2,3,4학년이 꿀강을 다 가져가기도 하고 애초에 신입생 TO가 없는 강의도 많고.. 또 1학년때 필수로 들어야 하는 교양이 많기 때문입니다!
몇개 적어보자면.. Academic English, 글쓰기, 학문세계의 탐구, 디지털인문학응용, SW 프로그래밍, 생명과학의 세계 등이 있습니다. 그치만!! 이 필수교양 학점이 교수님들마다 정말 다르기 때문에.. 친절하고 성적에 자비로우신 교수님 강의를 잡기 위해 모두가 달려들기 때문에 수강신청이 쉽지가 않습니다 ㅠㅠ 저는 등교 안해도 되는 온라인 강의 <국제법>을 잡았다가… 교수님께서 가르치지도 않으신 문제를 퀴즈에 내고 그걸 성적에 반영하겠다는 폭탄 선언을 해버리신 바람에 드랍했는데 후회중입니다 ㅠㅠㅠ 결국 최종 성적은 잘 주셨다고 하더라구요.. 교훈: 과목 드랍은 함부로 하지 말자
그리고 독어독문학과는 독일어I, 교양독일어I이 저항할 수 없이(?) 시간표에 박혀 나와서 동기들을 월화수목금 중에 화수목금 볼 수 있습니다! 동기 사랑이 이렇게나 크다…
2/27 입학식

입학식은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되는데, 여기가 정문으로부터 좀 멀어요.. 그래서 저는 아버지와 함께 입학식에 갔지만? 정작 입학식을 보지는 않고 꽃다발 들고 다니면서 여기저기서 사진만 찍고 안암에서 짜장면 먹고 집에 왔어요 ㅎㅎ… 나중에 확인해보니 입학식에서까지 다같이 응원가를 불렀다고 하더라구요. 응원가에 살고 응원가에 죽는 .. 고려대입니다
3/13 과밴드 공연

저희 과에는 아인토프 (독일어 학회), 폭주바겐(축구 동아리), 아베체데(밴드) 이렇게 3개의 모임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아베체데는 공연을 하기 때문에 선배님들 / 동기들의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이날은 25학번 선배님들의 공연을 봤고, 6월달에 에베체데x연대 독문 밴드 합동 공연이 한번 더 있었습니다. 저는 아파서 못갔는데.. 다들 마이린님, 마이린님 아버지, 은방울님 다 실물 영접하고 사진영상까지 다 찍어와서 너무 아쉬웠어요 ㅠㅡㅠㅡㅡㅠㅡㅠㅠ
*마이린님과 친해지고 싶다면? 고대 독문으로 오세요:) 그냥연대독문가면되는거아니냐는말금지.
3/17 응원 OT


줄여서 ‘응티’라고 부르고, 고려대 학생들이 화정체육관에 모여 응원단과 함께 응원가를 부르는 행사입니다! 말 그대로 응원(을 잘 하기 위한) OT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이날 과외가 있어서 못갔는데, 간 동기한테 사진을 받아왔어요! (이번 칼럼을 위해 몇십장의 사진을 후원해준 독문26 은제야 고마워 ㅎㅎ)
3/20 합동응원전

응티가 고려대 학생들끼리 하는 거였다면, 합동응원전 (줄여서 합응)은 고려대 + 연세대 학생들이 녹지 운동장에 모두 모여 서로의 응원가를 부르는 행사입니다! 이날 뒷풀이에서 서로의 교류반과도 만나서 인사할 수 있어요. 고대 독문의 교류반은 연대 상경 6반 말라카입니다!
이때 연세대의 응원가를 거의 처음 들어봤는데, 저는 사랑한다 연세 와 서시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고려대의 민족의 아리아와 FOREVER는 말해뭐해입니다!! 합응이야말로, ‘내가 정말 고려대에 왔구나’ 하고 처음으로 실감하게 해주는 행사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응원해서 다음날 무릎과 발목과 허리가 나가는건 덤..

저는 이날 하나고>연세대 친구랑 잠깐 만나서 사진찍었는데, 서로의 목표를 이뤄 한 공간에서 다시 만나니까 되게 감동적이더라구요. 여러분들도 내년에 꼭 이 기분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합응이 끝나고 나면 ‘합응병’이라는 게 한두달간 도는데요.. 한두달 간은 모든 강의실에서 ‘이러면 안될 것 같은데…당장병원가봐야하는거아닌가…’ 싶은 기침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4/1 만우절 행사

고려대에는 4/1 만우절이 되면 중앙광장에서 짜장면을 배달시켜먹는 문화가 있습니다. 줄여서 ‘중짜’라고 불러요. 각자 고등학교 때 교복을 입고오거나 다른 대학교와 과잠을 바꿔입고 와요! 그리고 중앙광장에 돗자리를 깔아놓고 모두가 짜장면을 먹습니다.

이렇게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친구들끼리 모여서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이날 마이린님이 고대 독문 과잠입고 고대에 놀러오셔서 같이 사진 찍었어요 ㅎㅎ
5/8 고대x연대 교류행사


고려대와 연세대는 과별로 교류반이 있는데, 서로 친해지기 위해 교류행사를 하기도 합니다! 이날은 연세대 신촌 캠퍼스에서 교류행사가 있었어서 독일어 수업 끝나고 다같이 신촌으로 갔어요.
연세대가 세로로(?) 정말 길더라구요.. 교류행사 하는 강의실 찾아가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 근데 학교가 참 예뻐서 걷는 내내 보는 즐거움이 있었어요. (고려대는 문과캠 / 이과캠이 약 10-15분 거리로도로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있기 때문에 문과캠 내부에서는 이동이 10분을 넘어가는 일이 없거든요..!) 연세대 상경 6반이랑 같이 레크레이션도 하고, 신촌 고기 맛집에서 뒷풀이도 하고, 포토이즘도 찍고 그러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건배할 때 하는 추임새(?)를 알려드리자면
고대 독문은 > Das ist ~ Germanistik!!
(다스 이스트 게르마니스틱 : 우리는 독어독문이다~ 라는 뜻)
연대 상경 6반은 > 말라카는 ~ 빼지말라~
입니다 ㅎㅎ
5/16-17 독어독문학과 26학번 엠티

5월달엔 학생회 LT, 동아리 엠티, 같은 학번끼리 가는 엠티 (뻔엠) 등 타지역으로 놀러가는 행사가 많습니다! 독문은 을왕리로 1박 2일 다녀왔어요. 가서 다같이 바다도 보고, 레크레이션도 하고, 고기도 구워먹고, 밤에는 다시 바다에 가서 소소하게 불꽃 놀이도 했습니다! 릴스 대회 / 마니또 등 재미있는 컨텐츠를 학생회가 열심히 준비해줘서 알차게 놀다올 수 있었어요. 또 동기 언니가 딱 엠티날 생일이어서,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도 했습니다 ㅎㅎ
5/19-21 석탑대동제 + 5/22 입실렌티
엠티에 다녀와서는 바로 축제기간이었어요!
대동제는 주점+부스+연예인 공연으로 구성된 흔히 말하는 ‘대학축제’이고, 입실렌티는 합응때처럼 녹지운동장에 모여서 연예인 공연도 보고 응원가도 부르는 행사입니다.



저희 독문과도 대동제 이틀째에 주점을 열었는데, 그날 비가 정말 많이 왔거든요 ㅠㅡㅠ 저는 서빙이었어서 비를 쫄딱 맞으며 일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어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ㅎㅎ 동기들이랑 선배님들과 주점을 운영해보니까 참 소중한 추억이더라구요. 여러분들도 내년에 꼭 목표했던 대학에 입학하셔서 축제 기간에 주점 운영 경험해보시면 좋겠어요!
![20260705_KakaoTalk_20260705_165931958_22[1].jpg](https://file.megastudy.net/FileServer_New/SmartUpload/2013/img/20260705/20260705_KakaoTalk_20260705_165931958_22[1].jpg)
그리고 이번 축제 연예인 라인업이 정말 역대급이었습니다..
<1일차>
인어미닛 마이티마우스 코르티스 아일릿 르세라핌
<2일차>
세이마이네임 이지카이트 한로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프로미스나인
<3일차>
무모한 사람들 보이넥스트도어 키키 나상현씨 밴드 오드유스 트랜스픽션
<입실렌티>
빅나티+pH-1+릴보이+우디고차일드 백예린 10cm 올데프 미야오 에스파 악뮤 태양 싸이
비록 저는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줄을 서있을 체력과 깡이 없어서 멀리서 지켜봤지만 !! 살면서 볼 연예인분들을 축제 기간동안 다 본 느낌이었어요.!!
입실렌티도 강아지가 아파서 병원에 데려가고 약먹이느라 저녁 7시쯤 입장해서 에스파 악뮤 태양 싸이만 봤는데도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또 입실렌티 중간에 불꽃 축제가 열렸는데, A milion dreams 음악에 맞춰서 터지는 불꽃들을 보고있자니 그동안 고생한 걸 다 보상받는 기분이라 눈물까지 났어요. 내년에는 여러분들이랑 같이 볼 수 있었으면, 여러분들도 올해의 고생과 인내를 보상받는 기분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밥약>
많은 대학에 밥약 문화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고려대의 밥약 문화가 제일 활성화(?) 돼있을 것 같아요. 새내기들은 3월에 지갑 안들고 다녀도 된다는 말이 있을만큼! 선배님들이 밥-카페 풀코스로 후배들을 많이 챙겨주십니다. 후배들 밥약해주려고 방학에 과외하신대요.. 고려대 밥약의 원칙은 무조건 >2밥약 1보은< 입니다. 한 선배에게 밥을 두 번 얻어먹기 전까지는 절대 보은을 할 수 없게 하십니다. 특히 뻔선 (학번 뒷자리가 같은 선배)이 뻔후를 많이 챙겨주고 (족보, 시험대비 자료 보내주기 / 시험기간에 기프티콘 보내주기 등) ‘뻔가족‘ 이라고 해서 뻔선 뻔뻔선 뻔뻔뻔선….. 이 다함께모여 식사를 하기도 합니다. 저도 1학기때 밥약을 하면서 너무 좋은 선배들을 많이 만났구 안암 맛집도 많이 알게되었어요! 뻔선보다 어리든, 나이가 같든, 나이가 많든 상관없이 챙김을 받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용ㅎㅎ
<시험기간>


보통은 한학기에 중간고사 / 기말고사 이렇게 2번 보는데, 독어독문학과는 교수님께서 매우 열정적이셔서.. 한학기에 시험을 4번이나 봤답니다 ㅠㅡㅠ 필기 3번, 프리토킹 시험 1번 이렇게요
그만큼 독일어 기초를 확실하게 다지고 갈 수 있다는 좋은 점도 있습니다 ㅎㅎ
위에서 말씀드린 Academic English, 글쓰기 등의 필수 교양은 중간 / 기말 기간과 상관없이 중간중간 실시하는 퀴즈, 과제 등으로 평가를 하기도 해요. 특히 아잉 (아카데믹 잉글리쉬)은 3분 자기소개 스피치, 어휘 퀴즈, 토론, 에세이 쓰기 등 자잘자잘한 평가가 많기 때문에 1학년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도 합니다..
또 저는 왕복 2시간 30분 통학러 + 과외를 많이 해서 수업이 끝나면 곧장 집으로 가고, 시험공부도 집에서 했는데 기숙사에 살거나 안암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 동기들을 보면 하루종일 안암에 있어야하니까 다양한 공간에서 시험공부를 하더라구요.
중앙도서관 / 열람실 / 보문 카페 등.. (안암에서 한정거장 가면 보문역이에요)
기숙사&자취 동기들끼리 같이 공부하고 저녁에는 중앙광장에서 배달도 시켜먹고 학교 안에서 밤도 새고 그러면서 추억을 많이 만드는 것 같아 부러웠습니다 ㅠㅠ
해가 지고 중앙광장 잔디에 누워있으면 풍경이 정말 예뻐서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고려대에 오신다면 >밤에 중앙광장에 누워보기<를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0705_KakaoTalk_20260705_165931958_04[1].jpg](https://file.megastudy.net/FileServer_New/SmartUpload/2013/img/20260705/20260705_KakaoTalk_20260705_165931958_04[1].jpg)

*중앙광장 모음*
+‘독문 26학번 관찰일지’라는 인스타 계정이 있는데, 시험기간만 되면 이곳을 통해 많은 제보가 들어갑니다. 주로 000 뒷공부하지마라 / 시험직전에 코르티스 보는 000 제보합니다 등의 내용이 올라옵니다.
<항상 연세대를 견제하는 고려대 모음>
고려대와 연세대는 서로를 엄청 견제하기 때문에 (사실 서로를 많이 애정합니다) 틈만 나면 서로 놀려먹기 바쁜데요. 고려대 응원가에는 ‘연세 치킨~ 튀겨주세요~’ 이런 노래도 있고.. 연세대에는 ‘고대 못생겼어 일단 못생겼어’ 이런 응원가가 있습니다 ㅋ큐ㅠㅠㅠㅠ 처음에 듣고 깜짝 놀랬어요
합응이나 고연전같이 서로가 모이는 행사에는 아예 서로 디스하는 코너가 있습니다
사진을 몇개 넣어볼게요 ㅎㅎ



이렇게 고려대 1학년 1학기를 소개해드렸는데 어떤가요? 내년에는 이 낭만을 함께 즐기기 위해 더 열심히, 최선의 최선으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가 불타올랐길 바랍니다.
사실 대학에 온다고 해서 극적으로 행복해지거나 핑크빛 미래가 펼쳐지진 않아요. 여전히 성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도대체 어떤 직업을 가져야할지 몰라 방황도 하고, 언제나 복잡한 인간관계에 질리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나의 노력으로 원했던 무언가를 이뤄본 경험’ 자체가 삶의 큰 힘이 되어 줍니다. 난 이미 한 번 해냈던 사람이기에, 은연중에 뭘 해도 결국엔 잘해낼 나를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저는 고려대한테 총 3번을 차였는데요 (학우, 계적, 논술). 몇년을 간절히 바라고, 계속 고려대에 있을 나를 생각하다보니 결국엔 정말 고려대에 와있습니다. 저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어요. 사람의 간절함이 가진 강력한 힘이 분명 있습니다.
그러니, 올해 입시에서 ‘실패를 할 것’이라는 선택지를 아예 지워버리고 목표 대학에 있을 나를 당연하게 여기세요. ‘무조건 된다. 무조건 간다.’는 마음으로 목적지에 한걸음씩 더 가까워지세요!
간절히 원하던 걸 내 노력으로 가져보는 경험만큼 값진 경험은 없습니다.
오늘도 간절함에 걸맞는 노력을 묵묵히 해내고 계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
*수학 공부법 칼럼 댓글 매일 조금씩 차근차근 달고 있으니 좀만 기다려주세요 ~!
*ㅅ발점 단권화 노트 올려달라는 분들이 꽤 있어서, 곧 pdf로 만들어 파일로 올려드릴게요! 수학 공부법 칼럼에 첨부해두겠습니당
****고려대 사랑하는 만큼 !! 고려대 오고 싶은 만큼 !!
하트 눌러조요..
안뇽
고려대
김라윤 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