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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탑재완료* 계획

이름 : 신동준  스크랩
등록일 :
2026-07-25 02:48:51
|
조회 :
17,001

계획 세우는 법을 아르켜줄께

놓치면 후회할 J100%의 계획법

 

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메가스터디 목표달성장학생 22기, 신동준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며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여러분들께서 !지금바로! 활용하실 수 있을 각종 계획법들 가져와 봤습니다. 

각종 팁들을 스스로에 맞게 수용한다면 목표를 이루시는데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놓치면 후회하실거에요!!!

 

+) 제가 활용한 기록장과 유사한 형식의 pdf 파일도 제작을 맡겨, 첨부해 두었으니, 필요시 다운받아서 자유롭게 활용해주세요~

***파일첨부 완료!!! 자유롭게 사용해 주시되, 출처 및 원작자 밝힘은 기본 매너인거 아시죠?

 

 

목차

0. 계획을꼭세워야해!

1.찐찐현실꿀팁

2.메가스터디 플래너 어떻게활용해?

3.근데계획어떻게지켜?

 

0. 계획을꼭세워야해!

이따금씩 왜 세워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파워 P이더라도 계획은 반드시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래야 할까요?

 

① 해야 할 일을 빼먹지 않을 수 있다

수험생활을 해나가다보면, ‘반드시 해야할 공부‘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것들을 머리에만 넣고 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언젠가 돌아봤을 때 누락한 부분이 생길 수 있으며, ‘언제까지 ~끝내야지‘하던 생각으로 끝도없이 늘어질 수 있습니다.

 

② 뇌에게 여유를 줄 수 있다

뻔하지 않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앞선 이유에서 이어지는 부분인데요, 계획이 없다면 뇌가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뇌의 체력은 한정적입니다. 그런데 계획없이 공부를 하다보면,

 

‘국어가 생각보다 빨리끝났네? 그다음엔 뭐하지?‘

‘이 공부를 내가 언제까지 끝내려고 했더라?’

‘이 공부를 지금 하는게 맞나?’

등등의 의문이 생깁니다.

이런 사소한 의사결정은 불필요하게 뇌의 인지능력을 깎아먹고, 

이는 단기, 장기적으로 모두 목표 달성에 방해가 되기 마련입니다. 

 

-

 

계획 수립이 이렇게나 중요한 만큼,

저는 수험기간동안 다양한 형태의 플래너 혹은 각종 기록장들을 활용해 계획을 관리했는데요.

시기마다, 또 필요에 따라 메가스터디 플래너와 자체적으로 활용했던 관리장을 번갈아 가며 사용했습니다.

 

 

 

1.찐찐현실꿀팁


“달-주-일 계획법”과 “일요일 비움”

우선 저는 ’달-주-일’ 순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번 달에 해야 할 태스크를 정하고, 그것을 주단위로 쪼개어 분배하고, 또 하루하루에 분배하는 식이었습니다. 

한 쪽이 텅 비고 옆 쪽에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모든 태스크를 기입할 수 있는 플래너를 사용해, 

오른쪽면엔 이번주에 할 일을, 왼쪽면엔 각 일별로 할 일을 적었습니다.

 

어떤 느낌이냐면…


 

 

왼쪽면의 좋은 예


 

오른쪽면의 좋은(?) 예


 

위에서 말씀드렸듯, 저는 메가스터디 플래너와 더불어서, 자체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관리장을 다양한 형태로 운용했었습니다.

해당 플래너에 제가 어떻게 이 기본 원칙들을 적용했는지 실제 사례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위 플래너는 시중에 판매 하지는 않고 있는 플래너인지라, 정보를 재공해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시간단위 기록장 외 할일 목록 작성 등은 메가스터디 플래너로 가능한 부분이오니, 메가스터디 플래너를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현재 비슷한 형식으로 pdf 제작 혹은 살짝 외주를 맡기려고 해서, 다듬고 있습니다. 완성시 곧바로 올려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달-주-일‘ 계획법

아버지께 수능까지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실제로 작성했던 월별 계획표

 

위 사진은 실제로 작년 이맘때에 수능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각 달동안 해야하는 과제들을 노트에 적었던 모습입니다.

각 과목별로 어떤 태스크들을 수행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적어주었는데요.

10월까지 길게 보고 대략적인 계획을 세우려고 했던 흔적이 보입니다.

 

 

마이크로 플래닝


 

실제로 주별로 계획을 세웠던 예시입니다. 그나마 상태가 깔끔한 두 주의 예시를 가져와 봤습니다.  

다른 페이지들은 공개하기 창피할정도로 글씨가 개판..ㅎㅎ

 

위와같이 빠짐없이 자세하게 각 시간대별로 어떤 과목을 공부할 것인지를 설계해 주었습니다.

이 과정은 한 주의 마무리인 일요일 저녁이나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아침에 주로 진행해 주었는데요.

이러한 형태의 계획법으로 보다 치밀하고, 시간낭비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후술할 각종 루틴이나 공부 외 해야하는 일까지 기록하여 최적의 일과를 보낼 수 있었답니다.

거의뭐 시간변태

 

 

① 기상 · 수면시간 계획(루틴화)

두껍게 나오는 사인펜이나 볼펜으로 쭉 그어 표시함으로써, 

기상과 수면 시간을 매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나와있는 예시들은 겨울방학이었던지라, 

기상 6:30am, 취침 12:30pm의 루틴을 만들려고 노력했던 흔적이 보이네요.

물론 막 완벽하게 지키지는 못했습니다 ㅎㅎ

 

② 식사 등 계획(루틴화)

수험생활에 있어,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루틴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점심, 저녁식사 시간을 가급적 루틴화하여 효율적으로 시간을 운용하려 노력했으며,

나중에는 언제까지 밥을 먹고 언제까지 산책을하고 언제 다시 자리에 앉는지 등 저 1시간 안에서 시간을 쪼개기도 했습니다. 

2/10 월요일의 사례처럼, 병원을 가야하는 일정이 있다면 따로 표시해서 루틴상의 변수를 인지하도록 했습니다.

 

③ 개인공부와 학원일정 구분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정리하는 과정과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것은 엄연히 다른 기능을 합니다.

따라서 둘의 비중과 역할 등을 구분하여 알고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개인 공부 일정은 빨간색으로, 학원일정은 푸른색으로 표시해주었습니다.

 

④ 일요일 비움

비록 예시에서는 할 일이 많아 완전히 비우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놂’으로 적었다가 ‘놀지마’로 수정당한 4번으로 표시된 부분과 같이,

주중 밀린 공부 해결과 반나절 정도는 쉬어주자는 마인드로 일요일을 최대한 비워주었습니다.

 

 

마이크로 기록

이제는 세운 계획을 제대로 실천할 수 있는지,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아야겠죠?

앞서 세세하게 계획을 세워 놓은 계획을 실천해 나가면서 빠짐없이 기록할 차례입니다.

 

 

실제로 주별로 기록한 예시입니다. 특히나 오른쪽 사진은 학교에서 전부 자습을 줄 때 활용했던 형식이므로, 이동수업과 함께해야 하는 일정에서 활용하기가 좋습니다.

 

위와 같이 빠짐없이 자세하게 각 시간대별로 어떤 공부를 ‘실제로‘ 수행했는지 기록해 주었습니다.

이 과정은 내가 뭘 했는지 까먹기 쉽기 때문에 한 과목 공부가 끝나면 바로바로 한토막을 기록해 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내가 계획한 시간 안에, 계획한 양의 공부를, 어느정도의 완성도로 수행하는지를 스스로 점검하고

어느 시간대에 집중이 무너지는지(후술할 ② 참고) 등 ‘나‘를 이해하는 데에도 활용했습니다.

 

 

① 루틴을 지켰는지 기록

기상/수면 루틴 혹은, 식사 후 산책 루틴 등을 실제로 실행한 후 잘 지켰는지 기록해 줍니다.

실행이 내 예상과 같았는지, 실행하면서 문제는 없었는지,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지 등을 파악했습니다.

실제로 빡빡한 수면일정을 세웠다가 현실적으로 수면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수면시간을 늘렸던 경험이 있기도 합니다.

 

② 집중 못한 시간에는 형광펜으로

당연히 계획한대로 기계처럼 공부만 하기란 불가능하겠죠? 사람이기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조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인 점은 생각보다 그 패턴이 일정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아침 10시에 유독 많이 존다던지, 점심을 먹고 나른해져 집중을 잘 못한다던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규칙성을 파악하고 나자신의 특성을 이해해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 패턴을 해결한다면,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경우를 줄이고 더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보이시는 것과 같이 저는 10-11시 사이에 많이 졸더군요

 

③ 총 공부시간 기록

순공시간을 기록하는 건 수험생의 기본소양 아닐까요.

쌓이는 시간들을 보면서 공부뽕(?)도 채워주고 계획이 잘 실천됐는지 점검도 하고 여러모로 좋습니다.

그러나 순공시간에 너무 집착하지는 말아주세요! 공부의 완성도와 목표달성율이 가장 중요합니다.

🎶집착하라는 말은 노노노노~

 

- 

 

결국 기록의 의미는 ,

‘내가 세운 계획’과 ‘실제로 수행한 기록‘이 어떻게, 얼마나 다른지를 파악하고

추후 계획을 세울 때 이 피드백을 반영하여 보다 나에게 딱 맞는 공부를 하기 위함이 핵심입니다. 

 

 

 

2.메가스터디 플래너 어떻게활용해?


체크리스트로 루틴잡기

아이고… 역시나 러닝 따위는 깔끔하게 실패해준 모습…

 

저는 수험 생활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루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특히 방학이나 학 기 중에 꼭 지키고 싶은 생활 습관이나 루틴 등을 체크리스트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이를 계속 확인하고 기록하면서 성취감도 얻고 습관도 만들어 나갔습니다.

 

 

주단위 공부루틴 & 일요일 비우기


두 개인 탐구과목을 번갈아 가며 공부했고, 수능 시간표에 맞추어 국어-수학-영어-탐구 순으로 공부해 주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시간이 여유있는 토요일에는 두 과목 모두 공부하겠다고 계획한 모습이 보입니다.

 


앞서 말씀드리기도 했고, 메가스터디 플래너에도 나와 있듯이 일요일을 꼭 비워주었습니다. 

모든 계획을 꽉 채우기보다는 일요일을 전략적으로 비워서 그 시간에 휴식을 취하거나 다 하지 못한 공부를 했습니다. 

이것이 비효율, 혹은 시간 낭비라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일요일을 비움으로써 전체적인 공부 효율에 더 큰 향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월별 계획표 & 인강 수강 계획표

 

앞서 보여드린 바와 같이 상반기에도, 언제 어느 커리큘럼을 끝낼지 등을 미리 기록해 관리했습니다.

 

 

지영쌤 사랑해요~


앞서 월별로 해야 할 일과 수강해야 할 강의 명 등을 큰 틀로서 잡은 후에 한 주에 얼마만큼의 강의를 들을 것인가 등등을 인강 수강 계획표에 기록해서 관리하였습니다. 

수강을 완료한 강의에는 빨간 펜으로 동그라미나 체크 표시를 함으로써 완강의 기쁨도 얻고 성취도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 는 좋은 효율적인 방법이었습니다.

 

 

내신 수능 동시에 관리하기

저는 내신과 수능 모두에서 메가스터디 플래너를 사용하였습니다. 

메가스터디 플래너에 있는 학습 관리장을 통해서 내신 성적 추이나 모의고사 추이 등을 기록했습니다. 

해당 시험에서 내가 어떤 점수를 기록했는 지, 어떤 등수를 기록했는지 혹은 어떤 등급을 얻었는지에 따라서 점수와 등수를 기준 으로 공부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2학년 2학기 내신을 기록한 모습입니다. 파란 펜으로 짧게 피드백한 모습도 보이네용

  

고등학교 3학년 3, 6, 9월 모의고사에서 받은 성적을 기록한 모습입니다. 여기에서도 짧은 코멘트들이 보입니다.

 

 

한 페이지에서 3, 6, 9월 모의고사를 좀 더 구체적으로 피드백한 모습입니다.

 

 

 

3.근데계획어떻게지켜?


계획을 지키는 데에는 단연코 '루틴'이 필요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전략들을 꾸준히 실천하며 나만의 루틴으로 체화하게 된다면, 

마치 일상처럼 계획을 수립하고 지키는 과정이 체득될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다면,

결국 목표를 달성한 나 자신을 만나게 되실거에요!

 

 

마치며

너무나 오랜만에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저번 칼럼에서 호기롭게 예고를 한 후 본가에 짱박혀있는 플래너들을 꺼내오느라 본의아니게 심히 늦어진점 사과드립니다ㅜ

과거를 돌아봤을 때, J 약 100%로서 남들은 오직 저만 전달해 드릴 수 있는 팁들을 꽉꽉 눌러 담으려 해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왔습니다.

푹푹찌는 날씨와 쏟아지는 장맛비에 약간의 무기력감을 느끼고 계시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수험생에게 여름철은 조금은 그럴 수밖에 없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만큼, 이 시기에는 공부를 완전히 놓지만 않고 꾸준히!! 버텨주기만 해도 성공적인 여름이 되실 거에요.

 

나만의 페이스를 절대 잃지 말고! 주변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을 미워하지 말고!

내자신을 그 누구보다 믿어주고! 최선을 다해 여름처럼 뜨겁게 달려나가시기 바랍니다!

 

파이팅팅팅팅팅팅팅!!!


 

<너의 때가 온다>

박노해

 

너는 작은 솔씨 하나지만

네 안에는 아름드리 금강송이 들어있다 

 

너는 작은 도토리알이지만    

네 안에는 우람한 참나무가 들어있다 

 

너는 작은 보리 한 줌이지만

네 안에는 푸른 보리밭이 숨 쉬고 있다 

 

너는 지금 작지만

너는 이미 크다 

 

너는 지금 모르지만

너의 때가 오고 있다

 

-

 

그럼 지금까지 22기 목표달성 장학생 신동준이었습니다.

언제나처럼 편히 댓글로 다양한 질문과 생각 남겨주세요.

이 자리에서 항상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여러분의 겨울이 가장 따뜻한 겨울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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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곡>

근황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저는 최근에 랩비트에 다녀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해외/국내 힙합 음악으로 추천곡을 채워보았습니다! 

근데이제 여름의 흥을 곁들인~

 

Effie - MAKGEOLLI BANGER

작년부로 초신성처럼 등장한 에피의 EP앨범, ‘busan~~’앨범의 타이틀곡입니다.

틀자마자 정신이 혼미해지는 앨범이지만, 여름처럼 뜨거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명곡으로

부산여행 가서 들어준 결과 굉장한 텐션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Chance the Rapper - No Problem

미국의 힙합/알앤비 아티스트 찬스 더 래퍼의 두번째 믹스테입 수록곡입니다.

풍성한 코러스와 빵빵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절로 즐거워지는 곡으로 기분이 쳐질때면 항상 듣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곤합니다.

 

Big Punisher - Still Not a Playa 

짧고 굵은 커리어를 남긴 래퍼 빅 펀의 최고 히트곡 중 하나입니다.

여름밤의 선선하면서도 신나는 분위기가 경쾌한 멜로디와 어우러지는 상쾌함이 매력적입니다.

 

2pac - Me against the world

투팍의 정규 3집 ‘Me against the world’의 수록곡입니다.

서부힙합을 동부보다 좋아해서 LP도 갖고 있는 해당 음반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밤에 공부할 때면, 세상과 맞서는 기분과 함께 눈물을 훔치며 듣곤 했던 곡이니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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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칼럼은 여기까지입니다.

 

일상을 공유해달라는 분들이 많으셔서, 무더운 나날에 혹 동기부여가 되실까 싶어 근황들 첨부하고 물러가겠습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오른쪽 아래의 ‘추천’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재미있는 근황 타아임~

 

 


저저어번주 쯤엔 동기들과 씐나게 에버랜드에 놀러갔다가 장도 보고~ 고기도 꿔먹고~ 밤새 놀아제껴줬습니다


21기 목달장 고트오브고트... 박수영 멘토님과 재미난 밥약도 했습니다!!

무한한 영광 0o0 >_<

+) 반서연 멘토님과도 밥약을 했었는데, 찍은 사진이 없어 아쉽습니다ㅠ

서연선배 감사합니다~

  

대학 동기와 !2026랩비트!에 가서 아주그냐앙 목이 터져라 즐겨주었습니다~~

잠들어있던 붐뱁킹 나플라가 등장했다면 정녕 믿으시겠습니까... 

 

 


저는 레코드샵 가는 것을 정말매우많이 좋아하는데요,

그런의미에서, 다음날엔~ 종로에 위치한 서울레코드에 가서 무려

무한궤도 1집 89'년반 바이닐을 업어왔답니다

아이고신나라~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팥빙수 아이스크림.. 인데요, 처음엔 그냥 퍼먹다가 숟가락이 들어가기 좀 힘들다..~ 싶을 때 우유를 사악 뿌려 드시면 빙수집을 갈 필요가 없어분당게요~

 


또또 근황인데요,, 동기들과 빠지에 놀라가서 기가막힌 보트도 타고 와봤습니다

현장의 생동감이 충실히 반영된 사진을 첨부해 드리고 싶어서,, 밤티 사진 죄송합니다 ㅎㅎ

 

이렇게 근황까지~ 한번 말씀드려봤는데요.

첨부한 근황들은 모두 작년의 제가 대학에 가면 꼭 해보고 싶다! 하는 경험들이었습니다.

팥빙수 제외

여러분들께서도 대학에 가서 꼭 하고싶은 일들을 정해두고 내년에 꼭 하고 만다라는 생각으로 공부하신다면 힘이 많이 나실 거에요 :)

 

다시한번 파이팅팅팅팅팅팅!!!

  • 신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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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전남대

신동준 멘토

  • 🏆 제22기 목표달성 장학생
  • 🙆 전남대학교 의학과 26학번
  • 📖 수시 전형
  • #현역수시 #열정빼면시체 #국어GOAT #극F극J #문학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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