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표달성장학생 22기 안영준입니다.
요즘 날씨를 보면 먹구름 때문에 축 처지고 습한 온도가 계속 되는거 같아요. 여러분들이 9모 그리고 수능을 응시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공부법에 대한 칼럼으로 한번 더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저번 칼럼에서는 파이널 수학 공부법에 대해서 얘기를 드렸습니다. 이번 칼럼에는 수학에 이어서 요청이 많았던 파이널 시기에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가져와 봤어요.
영어는 다른 과목에 비해서 절대 평가이기도 하고 등급을 다른 과목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올리기 쉽기 때문에 파이널 기간에 집중해서 하시면 실력을 많이 올리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도 제가 노베에서 25수능 100점, 26수능 95점을 받을 수 있었던 팁들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파이널 시기 영어 공부법
1. 영어 단어를 꾸준히 외우기
영어 단어는 많이 알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외우고 있는 단어가 수능에 나올까? 단어 하나 차이로 문제를 못 풀게 될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어 하나 차이로 문장의 독해가 갈리고 선지의 선택이 달라지는 경험을 해보시면 단어의 중요성을 더욱 체감하게 됩니다. 실제로 기출에서도 나온 단어들이 반복되어서 출제되기도 하고 영어는 단어를 많이 알수록 해석이 풍부해지기 때문에 단어를 최대한 많이 알 수 있도록 수능 전까지 모르는 단어를 외우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2. 해석 연습을 매일 꾸준히 하기
해석 연습은 감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모국어인 한국어로 된 문장을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영어로 된 문장을 봤을 때 한국어로 바로 입력되는 속도는 감 그리고 훈련에 따라서 결정되는거 같습니다. 영어 특히 해석 연습을 하는 공부를 꾸준히 하셔야지 실전에서 글이 튕기지 않고 잘 해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미뤄뒀던 분들이나 해석 연습이 잘 안 되시는 분들은 포기하지 마시고 해석 연습을 꾸준히 하시면서 영어 해석에 대한 감을 수능 때까지 최대치로 올리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국어도 글을 많이 읽으면 정보를 처리하는 속도가 빨라지듯이 영어도 양치기를 통해서 해석을 많이 해보시는게 문장이 매끄럽고 빨리 읽히는데 영향을 많이 준다고 생각합니다.
3. 점심 시간에 풀어보기
수능 시간표를 보면 영어는 점심을 먹고 난 뒤 응시하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다른 과목들에 비해서 식곤증이라는 큰 변수에 놓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파이널 기간에는 점심을 먹고 영어를 공부해서 밥을 먹고 나른해지는 시간대에 영어를 푸는 것에 적응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영어를 풀면서 졸지 않는 루틴을 꾸준히 만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듣기 팁 (+ 종이를 펄럭거리지 않는 법)
말로 설명이 어려워서 제가 듣기 중 독해 페이지 세팅에 대한 얘기를 그림으로 첨부를 해보겠습니다. (그림 실력 양해 부탁드려요 ㅠㅠㅠ ㅋㅋㅋㅋ)
영어 시험지는 두 겹으로 되어있는데 속의 페이지를 반대로 접어서 도표 페이지가 안이 아닌 밖으로 오도록 접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반으로 접은 페이지와 듣기 페이지를 나란히 배치해서 펄럭거리지 않고 듣기를 풀며 독해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29번 30번까지 풀어서 도표 페이지를 푼 후 속의 페이지를 뒤로 뒤집었지만 도표 페이지의 독해가 끝났다면 듣기 페이지를 양면으로 펼쳐서 장문 독해를 같이 진행해주셔도 좋을거 같아요.
듣기의 1페이지가 독해가 끝난 뒤에는 2페이지 옆에 있는 18번부터 20번 그리고 22번까지 독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듣기 17번까지 끝난 후에는 경진 멘토님이 영어 공부법 칼럼에서 말씀해주신 내용이지만 저도 듣기 2번째에 듣기 문제들 그리고 듣기 중에 푼 독해 문제들을 마킹했습니다.
이렇게 듣기를 풀면서 독해를 푸는 연습은 기출 그리고 사설 모의고사를 통해서 수능 전에 많이 훈련해보시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단어를 외우는 팁
저는 단어를 몰아서 보기보다 여러번 나누어서 보는 것을 선호했습니다.
아침에 공부 시작하기 전에 단어장에서 모르는 단어들을 포스트잇에 적어서 책상에 붙였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다가 지치거나 힘들 때 포스트잇을 보면서 단어에 뜻을 계속해서 상기했습니다.
점심 시간, 저녁 시간이 될 때마다 단어의 뜻을 생각해보고 아는 단어는 소거, 모르는 단어는 계속 남겨두고 똑같은 방식을 반복했습니다. 공부가 끝날 때 마지막으로 소거하지 못한 단어들을 중점으로 보고 나머지 단어들도 쭉 읽었습니다.
이렇게 틈틈이 보시는 방법도 효과가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4등급 이하 탈출법
1. 문장 구조에 익숙해지기
먼저 4등급 학생들은 해석에서 주로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해석 연습을 처음부터 하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영어의 문장 구조에 익숙해져야 하기 때문에 따로 강의를 들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영어의 동사와 명사 그리고 형용사 등 다양한 문장 성분들은 한국어와 다르기 때문에 문장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어떻게 해석했어야하는지를 공부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 듣기를 다 맞히기
듣기는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다 맞혀야 합니다. 듣기가 아직 서툴다면 일단 기출에서 듣기를 많이 들어보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듣기의 대본과 함께 단어들이 어떻게 발음 되는지 문장 구조는 또 어떻게 되는지를 같이 보시는 게 효과적인거 같습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양치기를 통해서 다양한 듣기 상황을 접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 단어를 꾸준히 외우기
모르는 단어가 최대한 없어야 하기 때문에 기출을 기준으로 모르는 단어가 없도록 단어를 꾸준히 외우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자투리 시간을 많이 활용해서 하루에 최소 100단어 정도는 외워야 아는 단어가 폭발적으로 많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등급 탈출법
1. 해석에 대한 연습을 키우기
문장 구조에 대한 감이 잡히셨다면 문장을 많이 읽어보면서 해석에 대한 연습을 많이 하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출 문제들을 보면서 모든 문장을 차근차근 해석 해보시는 연습을 많이 하시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먼저 해설지를 보지 않고 스스로 문장을 하나하나 해석하면서 문제 전체를 스스로의 힘을 통해서 해석해보시는 훈련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해설지와 비교하면서 맞은 부분에 대해서는 확신을 가지시고 해석이 다른 부분이 있다면 어디에서 해석 오류가 일어났는지, 어느 문장 구조에 대한 해석을 잘못 했는지 피드백을 하시면서 꾸준히 교정을 하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속담들이나 표현들은 문단 중간에 자주 등장하기도 하고 특히 21번의 밑줄 문장이나 24번의 선지로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기출에 등장한 표현들은 완벽하게 숙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역으로 해결이 되는 표현이 아닌 속담이나 현지 표현들을 노트에 따로 정리를 하며 공부를 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2. 기본 유형을 고정적으로 맞히기
18~20, 25~28 43~45 같은 기본 유형들에서 오답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출 문제집을 통해서 이 유형을 어떻게 푸는지 감을 잡으신 다음에 정답률 100%가 나오도록 훈련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이 유형들은 듣기를 들으면서 풀어야 나머지 문제들을 풀기 위한 시간이 확보 되기 때문에 듣기를 풀면서 정답률이 100%가 나오도록 훈련을 많이 하시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3. 21~24 페이지를 안정적으로 맞히기 + 준킬러들에 대한 연습
21번은 조금 결이 다르지만 22~24번은 주제를 잡는 공통된 풀이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반복되는 단어들로 키워드를 잡고 반복되는 내용을 통해서 이 글의 내용를 한 줄로 요약하며 주제를 잡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30, 35, 40, 41,42번 같은 준킬러들에 대한 벽을 넘으시는 연습을 계속 하시면 점수가 안정적으로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준킬러들의 풀이 방법을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30번, 42번은 밑줄 단어의 앞 뒤 문장을 근거로 사용하는 풀이가 주로 사용되므로 글의 맥락을 쭉 따라가서 밑줄의 단어와 밑줄 단어의 반대 단어 중 어떤게 맥락에 맞는지 확인하면서 푸시면 될거 같습니다.
35번은 지금까지 나오는 내용과 선지 문장이 다른 소재를 가지고 얘기하고 있거나 얘기의 범주가 달라지면 오답이기 때문에 이런 포인트를 유의하면서 푸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40번은 요약문을 먼저 읽고 빈칸이 요구하는 정보가 어떤건지 최대한 구체화를 시킨 다음에 글을 읽으면서 그 소재나 내용이 나오는 부분에 반응하고 그 부분을 근거로 잡으면서 푸시면 될거 같습니다.
2등급 탈출법
1. 킬러 문제들에 대한 방향성을 잡기
준킬러와 킬러 문제들의 큰 차이점은 해석의 중요성입니다. 킬러 문제를 맞추기 위해서는 준킬러 문제들보다 꼼꼼한 해석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에 대한 전개에 익숙해지는게 중요합니다. 결국 전개의 구조가 답의 근거로 쓰이기 때문에 글을 많이 접해보시면서 기출 속의 글의 전개를 많이 익히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유형 별로 풀이 방법을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빈칸 문제
빈칸이 요구하는 정보가 무조건 1순위입니다. 21,40번도 같은 논리로 빈칸이 요구하는 정보가 글의 전체 주제보다 1순위기 때문에 선지를 고르기 전에 논리가 명확해야 합니다.
먼저 글이 어떤 내용인지 해석을 하시면서 빈칸이 요구하는 정보를 고르시는 훈련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기출 문제를 통해서 간단히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빈칸이 초반에 있는 경우입니다

초반에 내용은 숲이 다양하지만 이게 필수적으로 '빈칸'이 되는게 아니라고 내용이 나오므로 숲이 다양하다는 이유로 되는 '상황'이 나오는 내용에 집중하고 이 내용을 근거 문장으로 쓰면 되겠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다음 예시입니다. 다양한 선호들을 하나의 선택으로 모을 때 특정 케이스가 쉽게 '빈칸' 된다고 했으므로 글을 읽을 때 하나의 선택이 되는 과정에서 쉽게 되는 '상황'에 집중하고 그 내용을 근거 문장으로 잡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빈칸이 후반에 나오는 경우도 봐보겠습니다.

작년 수능 문장입니다. 먼저 빈칸 문장에 대명사 보이기 때문에 대명사를 앞에 문장과 엮어서 해석해보면 사용자들이라고 연결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잘려서 보이지 않습니다ㅠㅠ) 빈칸의 문장은 사람들 즉 사용자들이 '빈칸'할 때 만족한다고 되어 있으므로 사용자들이 만족하는 '내용'을 본문에서 찾으면 됩니다. 그러면 문단의 초반부에 나오는 내용인 사용자들의 참여가 성공의 핵심이라고 나와있기 때문에 그 문장을 빈칸의 근거로 잡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21번, 40번과 비슷한 풀이를 가진 유형입니다. 빈칸을 봤을 때 무엇이 이 빈칸에 들어가야하는지 미리 방향성을 잡아두고 본문의 내용 중에서 그 내용을 찾고 근거 문장으로 사용하는 훈련을 많이 하시면 쉽게 푸실 수 있습니다.
-순서 문제
이 유형은 풀이 방법이 대명사, 지시사 같은 명시적인 단서, 그리고 겹치는 내용인 내용적인 단서 이렇게 두 개가 있습니다. 요즘 들어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명시적인 단서보단 내용적인 단서를 이용한 풀이를 써야지 풀리는 문제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먼저 명시적인 단서는 첫 문장의 대명사, 지시사, 접속사, 연결사에 대한 해석을 통한 풀이입니다. 예를 들자면 However가 나오면 반대 내용이 나와야 하므로 본문과 같은 내용이 앞에 들어갈 수 없고 In the other words가 나오면 앞의 내용의 재진술이므로 본문과 다른 내용이 앞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시사, 대명사 같은 경우는 해석되는 대상이 앞의 단락 후보의 마지막 문장에 없다면 그 단락은 이어질 수 없습니다. 이렇게 명시적인 단서가 나온다면 그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익히시고 많이 적용해보시면 문제 풀이를 탄탄하게 할 수 있습니다.
내용적인 풀이는 해석과 글의 구조에 영향을 많이 받는 풀이 방법입니다. 주로 대상에 대한 설명은 한 문장에서 그치지 않기 때문에 소재의 연결점을 찾는 방법으로 이을 수 있습니다.
오답률이 높았던 작년 9월 모의고사 순서 문제를 통해서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본문에 대한 내용이 수학적인 글에 대한 내용이 어렵다라고 소재를 던지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A는 수학적 기호에 대한 이야기 B는 수학적인 글의 이해에 대한 이야기, C는 수학적인 글에 대한 표지, 그리고 시간에 엮어서 내용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각 단락의 첫문장을 비교해봤을 때 본문이 수학적인 글에 대한 내용의 이해를 소재로 삼았으므로 이 소재가 이어지고 구체화되는 첫 문장을 찾으면 B를 그 다음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본문은 시계가 반복적인 과정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A의 내용은 첨부하지는 않았지만 시계가 사실은 반복적인 과정이 아닐 수 있다고 하므로 A를 본문 뒤 내용의 후보에서 지울 수 있습니다.
이처럼 소재 그리고 내용의 연결성이 이어지는 부분에 평가원이 주로 잘라놓기 때문에 이를 의식하면서 같은 내용을 묶으면서 읽으시면 더 잘 독해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삽입 문제
순서 문제와 풀이 방법이 비슷합니다. 명시적인 단서와 내용적인 단서가 있고 다른 점은 이단서들을 문장 단위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번호의 앞 문장 vs 본문 이렇게 비교 대상을 정하고 둘 중 유기적 연결이 잘 되는 문장이 어떤건지, 혹은 단절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면서 글을 읽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명시적인 단서 중 For example이 나온다면 번호 앞 문장과 본문의 문장 중 어떤 내용인지 확인 하면서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용적인 단서의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에 시간을 나타내는 내용 중 뒷부분의 내용이 나온다면 앞의 내용 선지에서는 걸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통념, 오해 같은 내용 전환에 대한 글이라면 전환점을 기준으로 범주가 나눠지기 때문에 본문의 내용이 어디 범주에 속하는지만 확인하면 나머지 범주의 번호들은 소거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기출을 통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일단 명시적인 단서인 however가 있기 때문에 본문 앞의 문장이 본문의 내용의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본문의 내용적 단서는 이 일반적 아이디어들이 다시 주목을 받는 내용의 시작점이므로 번호 중에서 아이디어들이 무시 받는 내용의 끝 다시 주목을 받는 내용의 경계 사이에 들어가야 한다라고 당위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문장 삽입은 순서 배열과 비슷한 풀이 방법을 가지고 있어서 이를 둘이 묶어서 공부하시면 더 큰 효과가 있을거 같습니다.
2. 지시사, 대명사 해석에 유의하기
지시사, 대명사를 해석하는 건 킬러 유형을 잘 푸는데 핵심적인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시사, 대명사, such + N 들을 볼 때 동그라미로 표시를 한 다음에 앞으로 올라가서 어떤 대상을 지칭하는지 확인하는건 글을 붙여 읽게 되며 유기적으로 읽을 수 있는 힘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글을 읽을 때 지시사, 대명사 해석을 그냥 넘기지 말고 체크하는 연습이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고정 1등급을 받는 방법
1. 듣기 중 푸는 문제의 수를 늘리기
듣기 중에 푸는 문제 수는 10문제가 보통 평균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시간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싶다 하시면 조금 더 늘리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29, 30, 35는 보통 쉽게 나오기 때문에 비교적 쉬운 유형들을 더 추가해서 듣기 중 독해 연습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2. 시간 관리 루틴을 잡기 + 실전 연습
고정 1등급이 되려면 먼저 21~24를 다 맞는 거부터 연습을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 맞는 것도 좋지만 이 페이지를 10분 안에 들어와야지 안정적으로 문제 풀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요즘 들어서 해석은 되지만 이해가 되지 않거나 튕기는 지문들도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지문을 쭉 읽어보고 만약에 감이 안 잡히거나 이해가 안 됐다면 일단 넘기시고 다른 문제들을 보는 훈련도 하시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실모를 많이 풀면서 많은 상황을 훈련해보시면서 시간 관리 루틴을 만들어보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3. 약점 유형을 잡기
영어는 유형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특히 많이 틀리는 유형을 파악한 다음에 그 유형을 N제 또는 기출로 보완을 하시는게 문제풀이 완성에 도움이 됩니다. 기출로 다시 풀이 방법들을 정리하고 어디에서 주로 무너지는지 스스로 분석을 한 다음에 낯선 지문들을 많이 풀어보시면서 분석한 풀이 방법을 계속 적용해보려는 연습을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마무리하며
저번에 많은 관심을 받은 수학 공부법에 이어서 오늘은 파이널 영어 공부법을 준비해봤습니다. 영어는 노력하면 다른 과목보다 등급을 쉽게 올릴 수 있기 때문에 포기하지 마시고 영어를 꾸준히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상담 필요하시면 댓글 편하게 남겨주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리면서 다음에도 더 유익한 칼럼을 가져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칼럼은 국립중앙박물관 사진들을 준비해봤습니다. 오늘도 정말 수고 많으셨고 내일 그리고 앞으로 남은 날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토이 - U & I feat. 빈지노, 크러쉬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 인생은 오늘의 나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L.론허바드
+ 저 오늘 생일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