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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문강현  스크랩
등록일 :
2026-09-07 02:30:20
|
조회 :
10,654

안녕하세요, 목달장 22기 한양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 문강현입니다. 얼마 전에 있었던 9모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9월은 현역도, n수생도 마음이 들뜨기도 지치기도 쉬운 달 인 것 같습니다. 9월 모의평가, 수시원서 접수라는 1년에 몇 번 없을 Big event들이 있어서 더욱 요동치는 9월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9월 모의평가를 잘봐서 들뜨기도, 못봐서 좌절하기도 하고, 수시원서를 쓰는 친구들은 끝없는 고민으로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기도 하고, 그 불안함이 정시러 친구들에게 옮겨가기도 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작년 이맘때, 9모 성적을 보고 정시로는 글렀다는 생각을 함과 동시에 '수시카드는 어떻게 써야되나, 나보다 높은 친구가 이 과를 써서 내가 6광탈을 하면 어떡하나, 다 붙으면 어디를 가야하나, 이 과도 써볼까, 한양대 축제영상 좀 찾아볼까' 등등 다양한 생각으로 행복과 불안 그 사이 어딘가에서 요동치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그랬듯이 지금 여러분이 느끼는 그 막막함과 붕 뜬 기분, 너무나도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하지만 주위의 붕 뜬 분위기에 휩쓸려 지금 내가 '진짜 해야 할 일'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남들이 어디를 쓰는지, 내 9모 점수가 당장 어떤지는 이미 지나갔거나 내가 100% 통제할 수 없는 변수들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시선을 바깥이 아닌 '나 자신'에게로 돌려야 합니다. 지금까지 내가 치열하게 고민하며 채워온 시간과 나만의 소신을 믿으세요. 불안함에 쫓겨 원서를 너무 소심하게 혹은 너무 대범하게 쓰거나, 싱숭생숭한 마음에 남은 공부의 텐션을 놓아버리기엔 여러분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너무 아까우니까요..

 원서 접수 버튼을 누르기 직전의 그 막연한 두려움, 그리고 수능장까지 이어질 길고 지칠 수 있는 마라톤. 그 길의 주인공은 결국 여러분 자신이고, 이 기간 스스로 떳떳할 만큼 최선을 다한다면 훗날 웃으며 돌아볼 수 있을 것이고, 고난을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저는 여러분이 중심을 잃지 않고 소신껏 남은 레이스를 완주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흔들리는 여러분의 마음을 단단하게 잡아줄, 구급상자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어차피 던져야 할 주사위라면 가장 후회 없는 최선의 패를 세팅해 두고 미련 없이 수능과 면접, 논술로 달려가야 하니까요.

 

학생부 종합전형(이과)+서성한 과기원 중심으로

 이번 칼럼에서는 수시원서 접수 전 마지막 점검에 대한 내용들을 다뤄보려고 합니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 서성한+과기원 위주로 다뤄보려고 합니다. 저는 9학종을 썼고, 서성한+과기원만 썼기 때문에 교과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하고, 교과는 학종보다는 숫자로 더 명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교과에 대해 제가 말씀드리기보다는 입결과 선생님 조언을 참고하셔서 지원하시면 되겠습니다. 

 학종은 알아야 할 유의점, 학교의 성향 등이 교과와 비교했을 때 더 많고, 특히 서성한+과기원이 최상위권부터 중위권 사이의 최대 격전지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할 것같아 이 칼럼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 경험과 친구들의 경험에 근거해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믿으셔도 되지만, 학생부 종합전형에는 100%는 없기 때문에 '100% 이렇다'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대체로 이러한 경향이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린다는 걸 알아주시길 부탁드려요~!

 

 

 

#1 학생부 종합전형 뜯어보기

학종=내신+생기부 평가가 기본 

추가되는 것: 면접, 최저

자신이 가진 능력(독해 속도, 문제풀이 능력, 설명 능력, 말하기 능력,최저 충족 가능여부 등)에 따라 다른 전형을 선택하여 원서를 써야합니다. 혹은 자신이 없더라도 충분히 시간을 투자했을 때 극복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전형을 써야겠죠. 면접은 종류가 많고, 최저는 수능날 맞춰야하기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이 문제들로 골머리를 앓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게 당연합니다. 그래도 한 번 마지막 점검차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면접

 면접에도 종류가 있는데요, 크게 2가지, 세부적으로 4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학생부 기반 면접->가장 보편적인 면접 방식(자신이 대비한 만큼 나온다)

대부분의 학교의 면접에서 학생부 기반 면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전형의 경우 자신이 했던 활동들에 대한 파일이나 기억들만 잘 가지고 있다면 3일 전에도 준비할 수 있을 만큼 어렵지 않은 면접입니다. 다만, 학생부 보고서를 작성할 때 AI의 도움을 많이 받으셨다면? 그만큼 난이도가 올라가 버리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꽤 미리 전부터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미리미리 말해보고 내용 숙지해야 면접날 최고의 답변을 할 수 있을 겁니다. 긴장하면 생각보다 말도 꼬이고, 원래 말을 잘 안하던 사람들은 스피치 능력이 단기간에 좋아지기는 힘들더라고요.. 결론적으로, '수능 뒤에 조금 준비하면 되겠지' 라는 마인드보다는 시간 날 때 생기부 읽어보고 활동 설계 의도-활동 내용-배운 점 정도는 정리해두시는 걸 강추드립니다!

결론: 1차에 붙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미리 준비하기!


 

2. 제시문 기반 면접-실전적 대처능력 중요

(1) 전공 문제풀이->수과학에 자신있다면..

성대 과학인재, 한양대 면접형이 대표적으로 수과학 문제풀이 중심의 면접 방식을 사용하는 학교 입니다. 이 전형들은 1차에서 7배수를 뽑기 때문에 보통 내신은 좀 떨어지더라도, 수과학 문제풀이 능력이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고, 면접을 통해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수과학 능력자들이 많이 지원합니다. 특히 자사고, 과고, 영재고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고, 영재고 친구들과 스스로를 비교해서 쫄지 마시고(사실 저는 좀 쫄아서 안쓰기도 했고 과고 영재고 친구들이 대체로 잘하는 것도 맞지만),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내'가 잘 푸는지 못푸는 지로 판단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론: 수과학 자신있다면 도전적으로 질러볼 만한 전형이다!

 

(2) 제시문 기반 인적성 면접-ex)성균관대 성균인재전형 자율전공

성균인재전형 자율전공 면접에서는 앞서 언급한 숫자로 답이 나오는 문제풀이 방식과는 반대되는 느낌의 제시문과 질문이 나옵니다. 

 


출처: 성균관대 홈페이지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

이처럼 자율전공(인문.자연 구분 없이)으로 뽑다보니 양쪽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사전지식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주제 위주로 제시문이 주어지고 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빠르게 정리하고 말하는 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양쪽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생명과학+생윤.윤사 위주의 주제가 나오는 것이 특징입니다.(25기출: 동물실험, 26기출: 유전자 조작에 대한 딜레마 상황) 이 면접은 제가 작년에 실제로 참여했었기 때문에 추후에 있을 면접대비 칼럼에서 AI와 교과서를 활용한 면접대비방법을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평소에 여러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개진하는 것이 중요함.(필기도구를 쓸 수 없어서 연습이 필요함)

 

 

(3) 제시문 기반 면접(하이브리드)

이번에 말씀드리는 전형은 대표적으로 연세대 활동우수형, 고려대 계열적합형이 있습니다. 이 평가방식을 제가 하이브리드라고 부르는 이유는 완전한 문제풀이형도 아니고, 완전히 사전지식을 배제하지 않는 평가방식 때문인데요, 교과서 수준의 사전지식을 요구하면서도, 전공에 맞는 지문을 빠르게 독해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고려대 계열적합



출처: 고려대학교 선행학습 영향평가자체평가 보고서

 

(2)수능최저

수능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작년의 저처럼 수시원서썼다고 나사가 풀리지 않기를 바라면서 최저가 하나라도 있으면 정말 치열하게 공부하시기를 바라요~!


(3)학생부 자신있음->최저X, 면접X 서류형


#2 서성한+과기원 종합전형 분석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정말 많은데, 개강하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너무 늦어버리게 됐기도 하고, 이제 오늘부터 원서접수 시작이라 간단하게 학교별 특징만 말씀드리고 나머지 궁금한 점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주기적으로 본문 수정하면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1. 한양대 학종

추천형 인터칼리지(최저 미충족 불합(영어 마킹실수 이슈..))

서류형 미래자동차공학과 최초합

 

한줄평: 횡단평가(실제 입학설명회에서 입사관님께서 쓰신 워딩), 성대보다는 생기부를 많이 봐주는 경향 O


*횡단평가란?

여러 항목들을 봤을 때 공통되는 선생님들의 평가 키워드를 위주로 신뢰한다!


예시) A과목: ~하는 데에서 문제해결력을 보임, B과목: ~문제가 발생했음에도 이를 공학적으로 해결함->'이 학생은 문제해결력이 있는 학생이구나' 라고 평가.

꼭 똑같은 키워드가 아니더라도 같은 계열의 평가키워드면 같은 능력으로 인정


저는 횡단평가에서의 예시가 제 생기부에 많이 드러나 있어서 한양대를 도전적으로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2. 성균관대 학종

성균인재 자율전공 예비 122번 추합

성균관대 탐구형 에너지학과 예비 21번 추합

성균관대 융합형 전자전기공학부 불합

 

한줄평: 계열적합성+전공 관련 과목 성적을 많이 봄+성적 커트라인이 한양대보다 조금 더 높은 느낌 

 

*계열적합성

전공적합성이 아닌 조금 더 큰 범주로 묶어 컴공 위주의 생기부이더라도 기계공학에 지원했을 때 감점요인 없음. ->성적을 통해 평가되는 능력을 더 중요시 여김(성적 커트라인이 높게 느껴지는 이유)


제가 성대 자전과 에너지는 붙고 전전은 떨어진 것을 보면 (전전이라는 학과에 대한 선호도 때문도 있겠지만) 수과학 내신이 전체 내신 평균보다 낮은 것이 감점요인이 됐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 서강대 학종
일반전형 전자공학과 최초합

많이 지원하지도 않았고, 뭔가 특별히 드러나는 특징을 저는 잘 알지 못해서 함부로 말씀드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4. 과기원
DGIST 무학과 일반전형 최초합
UNIST 반도체공학과 그룹A 추합
UNIST 일반전형 무학과 최초합

한줄평: 수과학 인재 우대+탐구의 깊이가 있다면 수과학 조금 부족한 것은 메꿀 수 있음.

UNIST 반도체공학과 최초합한 친구들을 보면 제 전체 내신보다 낮더라도 수과학 내신이 좋았습니다. 수과학 내신이 전체 평균보다 낮음에도 제가 붙을 수 있었던 것은 탐구의 깊이감이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고로 증명된 것은 평가항목에서 1번이 수과학 내신, 2번이 탐구력의 깊이입니다.




#3 과기원 자체 Q&A (저번 칼럼에서 많이 달렸던 댓글 위주)

Q. 자기소개서 첫 문장을 어떻게 운을 떼야 입학사정관의 이목을 확 끌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담백하게 시작해야 할 지, 아니면 쇼킹하게 시작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첫 문장을 잘 시작하는 법이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A. 저는 본문에도 나와있는 것처럼 담백하면서 창의적인 제 비전을 말하면서 시작했습니다.

1문단
저는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공학자’라는 비전을 가지고 3년 동안 공학기술을 탐구하며 일상의 문제에 적용해왔습니다. 제가 UNIST에 지원한 이유는 이러한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영어 수업, 아이디어를 연구로 발전시킬 수 있는 동아리와 UIRP 프로그램, 그리고 뜻을 함께하는 열정적인 학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어떤 일상의 문제를 해결했지?라는 궁금증 유발
글로벌 공학자-> 어떠한 점에서 글로벌 공학자 라는 워딩을 썼을까
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정도로 썼습니다. 그리고 1, 2번 문항을 통해 그 비전을 온전히 드러냈구요! 쉽게 말하면 떡밥을 뿌리는 게 첫 문단이고 그걸 회수하는 게 1, 2번 문항 전체가 되겠습니다!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파워플로우트랙)을 설계하는 과정을 1번 문항 2문단에 설명
글로벌->영어 과목 우수+우수한 영어능력을 바탕으로 영어 수업 잘따라갈 수 있음+ 영어 멘토 멘티 활동 이끌겠다 2번문항에서 설명
공학자->공학자로서의 문제해결력&공학적 윤리관(지속가능한 발전) in 1문단+ 공학연구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 in 2문단

 

Q. 제가 생기부가 다 생명인데 과기원을 써도 괜찮을까요?

 

A. 의대 목표인 친구도 유니 반도체 갔다는 걸 보면 성적이나 생기부가 압도적이면 계열상관없이 뽑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노골적인 의약학 생기부면 분명히 디메릿이 있기는 하겠지만 생명공학으로 자소서를 쓴다면 디메릿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생명과학과도 있으니까요! 결론적으로,1번문항은 최대한 생명과학 탐구 중심으로 써주시고, 2번문항은 최대한 구체적으로 진로계획(~병을 치료하는 약을 개발하는 제약회사 연구원 등)을 써주세요.(제가 본문에 써놓은 것처럼!)


Q. 생기부 활동들간의 연결점이 없을 경우엔 어떻게 하나요...

 

A. 여러 방면에서 탐구를 했어도 지망계열의 틀 안에서 어떻게든 활동 그룹화를 해보세요! 그 그룹을 하나의 키워드 혹은 주제로 묶어서 그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비전과 엮어 밝히고 그 활동들을 병렬식으로 설명하는 형식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제 예시는 전력변환(2학년 진로, 3학년 동아리, 3학년 자율 융합과학토론), 디스플레이(1학년 기술가정, 2학년 물리, 3학년 융합프로젝트) 이런식으로 그룹화를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4 수시원서&학종 자체 Q&A

Q. 우주상향 쓰고 싶은데 주변에서 다들 만류합니다.. 저는 꼭 지원하고 싶은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A. 저는 개인적으로 안정카드를 쓴다면 무조건 한 장 정도는 본인에 대한 보상으로 맘대로 써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걸 쓰지 않으면 탈락할 거였다는 걸 알면서도 아쉬움이 남으니 한 장 우주상향은 써보시기를 추천드려요! 

 

Q. 학교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은데 학과를 포기하기에는 취업이 걱정되는데 어떡하죠..

 

A. 공대 기준으로 과는 정말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웬만하면 과를 위주로 선택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고등학생 관점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학교 한 급간 차이보다 학과 차이가 더 크다는 걸 대학교 와서 깨달았고 그래서 제 학과에 잘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많은 댓글 위주로 Q&A내용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미래자동차공학과 조금 빡세다고 하긴 하지만 정말 좋은 학과니까 많은 지원 기대할게요!

한양대 미자공 많관부~!

 

 

 

#글을 마치며

저도 얼마 전에 Big event인 '개강'을 하고 한 주를 보내면서 분주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학교를 가서 동기들도 보고, 수업도 듣고, 오싹 아침 축구도 하고, 헬스도 하고, 고기도 먹으면서 나름 알찬 한 주를 보내게 됐습니다. 이번 학기는 저번 학기보다 학점도 적은데 더 빡셀 것 같다는 안 좋은 느낌이... 들지만 여러분이 열심히 하는 만큼 저도 열심히 다녀보겠습니다!

 

20학점이었지만 1학기가 꿀이었던...


 

18학점이지만 쉽지 않은 시간표


 

한양대 기숙사의 아침풍경~ 


 

기숙사에서의 낭만있는 일몰


 

한양대 대운동장 아침풍경

  

미자공 과축구동아리 오싹 게릴라 아침훈련

오랜만에 7시에 일어나 아침 축구를 하면서 꿈꾸던 대학교 낭만을 채우고 있습니다~!

최고의 오싹 선배님들~!


 

작년 이맘 때 꿈꾸던 낭만적인 학교 정문

1학기 동안 다녔어도 아직 지나다닐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밤풍경이네요..

한양대 지망생들 모두 내년에 이 풍경을 볼 수 있기를 응원할게요~!



가을감성 오노추 

SECRET(feat. Raf Sandou)-DIMO REX(방예담)

OUT OF MY SIGHT-릴러말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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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문강현 멘토

  • 🏆 제22기 목표달성 장학생
  • 🙆 한양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 26학번
  • 📖 수시 전형
  • #현역수시(ALL 학종) #노력파 #공학계열 생기부 #ISTJ #슬럼프&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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