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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무리

안영준  스크랩
2026-11-02 16:33:32
5,118
안녕하세요 목표달성장학생 22기 안영준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칼럼을 올려보는거 같네요 ㅠㅠ 제가 학과 체육대회를 진행하다가 축구를 하던 중 넘어져 오른팔 팔꿈치와 인대 그리고 손목을 다치는 참사를 겪어서 팔을 움직이지 못해 반깁스를 진행했었습니다 ㅠㅠㅠㅠㅠ

지금은 다 나아서 여러분께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그동안 많이 작성을 못 했기 때문에 11월에는 칼럼을 수능 전까지 칼럼을 5개 정도 작성해보겠습니다. 스포를 미리 해드리자면 11월의 마무리 공부편, 마음가짐편, 라윤멘토님과 기획한 연고전 칼럼, 학과 소개 칼럼 등등 있습니다ㅋㅋㅋㅋ

일단 이번주에 올라갈 11월의 마무리 칼럼은 제가 11월 때 했던 행동을 위주로 알려드리면서 여러분들께 추가적인 팁들 또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편은 공부 위주의 얘기가 많이 준비된 만큼 과목별로 정리해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보겠습니다.
파이널 공부에서 신경 쓰면 좋은 점, 실모 활용법, 총정리 방법 순으로 진행해보겠습니다.

파이널 공부에서 신경 쓰면 좋은 점
과목별 포인트 정리해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국어
먼저 EBS 연계를 공부했던 방법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수능에서는 현대시, 고전시가, 고전소설이 연계되기 때문에 이를 주로 봤습니다.
현대소설은 거의 비연계로 출제되기 때문에 안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현대시
먼저 현대시는 총 3회독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2회독은 모든 지문을 다 봤지만 마지막 지문은 제 생각에 나올 것 같은 지문 위주로 선별해서 주로 봤습니다. 현대시는 고전시가와 다르게 길이가 짧기 때문에 긴게 아닌 이상 처음부터 끝까지 ctrl c ctrl v해서 출제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으로 많이 익혀서 구조와 내용을 파악하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만약에 시험장에서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면 연계 현대시는 이미 내용과 context를 안다면 아예 스킵하고 비연계만 읽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공부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구체적으로는 저는 해석에 너무 매몰되지 않았습니다. 분석서마다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너무 매몰돼서 외우기 보다는 아 그냥 그런 관점도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면서 참고만 하시는게 좋습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한줄로 정리하는 방법을 되게 애용했습니다. 비연계와 마찬가지로 시를 읽고 난 뒤에 이 시의 context 즉 맥락을 한줄 정리해서 이 시가 어떤 맥락에서 쓰였는지, 어떤 목적이 있는지, 어떤 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기출분석을 꼼꼼하게 하셨다면 기출에서 주로 물어보는 부분을 기준으로 이 시에는 어떤 출제 포인트들이 있을까도 생각해서 나만의 생각도 정리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고전시가
고전시가도 현대시와 마찬가지로 3회독을 진행했습니다.
고전시가는 한자어와 중세국어가 있기 때문에 수능장에서 만났을 때 해석이 안 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한줄 한줄 꼼꼼하게 해석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현대시와 다르게 길이가 엄청 긴 시도 있고 EBS 연계라 하더라도 연계 교재에 수록된 부분이 아닌 다른 부분이 출제될수도 있기 때문에 전문도 한번 읽어보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고전시가도 길지만 어차피 시이기 때문에 현대시에 나온 방법처럼 시를 한줄로 정리해서 어떤 맥락에서 쓰였는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뭔지 정리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고전소설
저는 고전소설은 2회독 정도 진행했습니다. 일단 분석서를 통해서 전체적인 줄거리를 파악하고 인물관계도를 파악하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아직 호칭이나 용어가 익숙하지 않다면 연계 교재에 있는 모르는 단어는 쭉 의미를 다시 검색해서 내걸로 만드시는게 좋습니다.

EBS 외에도 제가 기출과 사설을 공부했던 방법들을 소개해보겠습니다.

기출문제는 제가 약했던 지문들이나 제재들을 다시 한번 보는 방법으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독서는 6,9모에 나왔던 제재들이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그걸 기준으로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저는 저에게 깨달음을 준 지문들이나 내가 행동강령들을 바꾸는데 큰 역할을 한 지문들을 선별해보았습니다.

사설 이용법은 저는 새로운 문제를 푸는데 의미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EBS 제재를 그냥 다시 복습하는 용도로도 이용했습니다. 문제들이 EBS를 반영해서 지문을 출제하기 때문에 내가 공부한 내용이 문제로는 이렇게 출제될 수 있구나를 느끼면 출제 포인트를 또 정리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수학
수학은 이 시기에는 기출로 다시 돌아가서 기출 킬러들 그리고 당해 트렌드를 분석했습니다. 국어와 다르게 기출문제를 크게 분석하지는 않았고 실전 모의고사 훈련을 꾸준히 하면서 실전 피드백을 진행했습니다. 내가 막혔을 때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검토는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연습하면서 내가 받을 수 있는 점수의 하방을 올리는 훈련을 하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목표가 100점이 아니라면 문제를 버리는 연습을 많이 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미적분 기준으로는 88~92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1등급이 목표면 1~2문제 정도는 못 풀고 나머지는 다 맞히는 전략을 가져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피지컬을 남은 기간동안 훈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몇 문제를 버리고 시간을 확보하여 정확성과 하방을 확보하시는게 좋습니다.

추가적으로 많이 안 나오는 공식들을 갑자기 등장시키는 경우 시험장에서 생각이 안날 수 있기 때문에 공식들을 다시 보면서 내가 제대로 외우고 있는지 체크를 하고 까먹은 경우는 관련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적용을 한번씩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영어
영어는 저는 항상 평가원 모의고사 전에 어려운 기출 모의고사들을 뽑아서 쭉 풀어봤습니다. 2409 2411 2506 2511 2609 2611 2706 이 세트들은 24학년도부터 나타난 선지가 어려운 시험지들이기 때문에 기출을 통해서 다시 유형별 정리와 단어 정리들을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실전 모의고사들을 풀면서 시간관리를 연습하고 듣기 중 독해도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자세한건 실모 응용법에 적어보겠습니다.

탐구 
지구과학은 자세하게 칼럼을 적어놓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적고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개념을 다시 꼼꼼하게 보면서 내가 놓친 부분이 없는지 확인해봤고 스킬들을 다시 정리하며 기출 킬러들을 다시 풀어봤습니다. 추가적으로 이 시기에는 하루에 실모를 1~2개씩 매일 매일 풀면서 실전적인 감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 응용법
특히 현역들에게 이 시기에 많이 강조드리고 싶은거는 실전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는 것입니다. N수생들이 현역들과 많이 차이나는 부분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전 모의고사에서 정말 다양한 상황 (문제의 상황 뿐만이 아니라 시험지 성격의 상황)을 접해보고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운영 능력에서 많이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어서 시험을 볼 때 아예 지문이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라던지, 앞 번호 문제에서 막히는 상황이라던지 이런 악조건들도 수능 전에 미리 경험하고 가는 사람이랑 수능에서 처음 경험하는 상황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실전 모의고사의 비중을 많이 늘려보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이 파트도 마찬가지로 과목별로 파트를 나눠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국어 
국어는 시간내에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신다는 생각으로 훈련을 많이 하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언매 독서 문학 순으로 풀었는데 언매 + 독서론을 8시 55분 혹은 9시에 끝내고 독서를 9시 30분 혹은 33분 문학은 55분에 끝내는 걸로 목표를 잡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선택은 15분, 독서는 35분, 문학은 25분 정도 잡고 이 시간 내를 넘기지 않는 거를 계속 훈련하시면 좋습니다.

제가 정말 정말 정말 강조드리고 싶은 부분은 절대!!! 문제에 매몰되지 않는 것입니다. 현역들이 국어에서 망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가 수능에서 시간 관리를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문제에 5분씩 쓰거나 지문을 두 번 읽는 상황은 다음 문제를 못 풀고 찍는 상황을 만들기 때문에 이런 습관이 있으시다면 지금부터라도 계속 실모를 통해서 교정하시는걸 아주아주아주아주 강조드립니다.

그래서 그럼 언제 넘겨야하는데?라고 의문이 드실 수 있습니다.
저는 선지를 1번부터 5번까지 2번까지 읽고 답이 안 나온다면 일단 넘겼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겠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간을 많이 쓰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어 또한 3점 하나를 날린다고 해서 등급이 확 변하는 경우는 크게 없기에 보기 문제 하나를 위해서 5분을 써서 뒤에 몇 문제를 찍는 것보다 하나를 날리고 차라리 시간 확보를 하시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머릿속에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꿀팁을 드리자면 저는 각 파트가 끝날 때 OMR 마킹을 진행했습니다. 모든 문제를 다 풀고 45번까지 마킹을 하는데 밀려쓰거나 잘못 마킹할 확률이 생각보다 높기 때문에 저는 선택/독서/문학 이렇게 나누고 각 파트가 끝날 때 OMR 마킹을 했습니다. 이 방법도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수학
수학도 국어와 마찬가지로 일단 시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실전의 상황에서 시간을 잡아먹거나 부족하게 만드는 상황은 
1. 계산이 꼬여서 거기에 매몰이 될 때
2. 안 풀리는 문제를 계속해서 고민할 때
3. 쉬운 문제 혹은 원래 풀 수 있는 문제에서 갑자기 막혀서 시간을 많이 쓸 때
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상황들을 많이 실모로 경험해보시면서 이 순간에 내가 처했을 때 그걸 의식적으로 빠져나오는 훈련을 많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이 3가지 상황들을 직면했을 때 1분정도 고민해보고 내가 여기서 시간을 너무 많이 쓸거 같다 생각하면 바로 넘겨서 다른 문제들을 확인했습니다. 따라서 이 빠져나오는 연습을 많이 해보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돌아와서 다시 풀리는 경험을 수능 전에 많이 해보시면 수능에서 같은 상황이 반복되었을 때 어차피 내가 다시 돌아오면 풀 수 있다라는 자신감의 근거가 생기기 때문에 경험을 많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 현재 기조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결국엔 15,21,22,28,30 나머지에는 정말 쉬운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등급과 백분위 싸움은 1. 이 5문제를 내가 남은 시간동안 얼마나 많이 푸는지, 2. 못 푼 문제 이외에서 실수가 나오지 않는지 즉 이 두 가지가 엄청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내가 계산 실수가 나오는 파트나 유형을 그동안 모아서 쭉 정리해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아까 말한 1번 항목을 훈련하기 위해서 100분을 풀로 보기보다는 15,21,22,28,30을 1시간을 잡고 푸는 것도 추천드려요. 안 풀리면 넘기고 풀 수 있는거에 집중해서 결과적으로 내가 이 5문제 중에서 받을 수 있는 최대한의 점수를 받아보시는 훈련을 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준킬러에 대한 감이 떨어지신 분들은 하프모를 사서 풀어보시거나 기출의 준킬러들만 모아서 시간 잡고 실수없이 풀어보시는 훈련도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영어
사실 영어는 실전모의고사의 퀄리티가 기출과 비슷한 모의고사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어가 너무 어렵게 출제되거나 난이도가 너무 어렵거나 논문을 참고해서 적는게 아닌 경우가 있어 평가원과의 괴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교육청 기출을 차라리 실모로 사용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듣기를 스킵하는 분들이 있는데 일주일에 적어도 1~2번은 듣기를 포함한 풀 모의고사를 응시하는 훈련을 하셔서 수능날 듣기가 나올 때 당황하는 순간이 없도록 하시는게 좋습니다.

탐구
일단 저는 과탐을 선택했기 때문에 과탐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탐구 또한 시간관리가 매우 중요한 과목입니다. 타임어택이 있는 과목의 경우 킬러를 푸는 훈련 그리고 그 속도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킬러를 엄청나게 빠르게 푸는 훈련도 많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생2를 모의고사에서 14문제의 비킬러를 5분 안에 푸는 훈련을 꾸준히 해서 킬러에 대한 시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비킬러에 대한 실수도 나오지 않도록 비킬러의 개념과 문풀을 다시 한번 복습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시험의 마지막 교시에 보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많이 떨어진 상황에서 응시를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이 힘든 시간대 8시부터 10시나 시끄러운 카페에서 응시를 하는 등 압박이 심한 곳에서 응시를 해보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총정리 하는 방법
수능장에 들어가기 전에 초기에 공부했던 자료들 혹은 중반기에 공부했던 자료들을 모아서 내가 지금까지 배웠던 내용들이 뭔지 다시 한번 점검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국어
국어는 지금까지 기출 분석한 자료들을 다시 보면서 쭉 공부했습니다. 기출의 출제 포인트와 지문에서 나오는 정보를 해석하는 방법 그리고 선지를 읽어내는 방법들을 다시 점검해봤습니다. 
추가적으로 언어와 매체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때 800제 기출문제를 보면서 EBS 수특을 구매해서 풀었습니다. 언매 또한 수능장에서 체감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연계가 되기 때문에 교재를 쭉 보면서 생소한 문제나 어미, 조사, 접사들을 쭉 보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국어 단권화를 진행했기 때문에 여기에 적은 저만의 실수 포인트 그리고 실전 모의고사를 풀면서 스스로 피드백한 부분들을 다시 쭉 봤습니다.

수학
지금까지 풀었던 실모와 N제를 다시 보면서 내가 어떤 부분에서 실수 했는지 각 유형에서 신경 써야하는 포인트들을 다시 점검했습니다. 그리고 스킬들이나 풀이 방법 행동강령들을 다시 정리하면서 이렇게 풀었지라고 다시 스스로 새기면서 문제들을 풀어나갔습니다.

영어
외웠던 단어들을 다시 보고 유형별로 풀이법들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내가 약했던 유형들의 기출 문제들을 다시 보면서 내가 어디 부분에서 실수하는지도 잡았습니다.

탐구
지금까지 있는 개념서를 기출과 함께 쭉 보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이미 아는 내용인거 같아도 막상 시험장에서 갑자기 생각 안날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쉬운 파트 어려운 파트 구분을 두지 않고 쭉 봤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내가 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다시 봤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탐구 또한 단권화를 진행했었는데 그때 적었던 헷갈렸던 개념이랑 실수 포인트들을 다시 보고 자주 외웠습니다. 이를 통해서 나의 약점을 다시 체크하고 이 부분을 찾아서 보완했습니다.

그래도 놓칠 수 없는 한국사
제가 한국사 벼락치기를 해서 수능 때 딱 40점이 나왔던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유튜브에 공부돼지라는 유튜버가 한국사 총정리 해주신 영상이 있습니다. 이 유튜브 영상은 무려 48분 2배속하면 24분이기 때문에 귀찮으신 분들은 이걸 강추 드립니다.
하지만 더 꼼꼼하게 하고 싶다라고 생각이 들면 파이널 압축 강의를 들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기출 재탕이 생각보다 엄청 많기 때문에 기출로 선지를 외운다라는 생각으로 기출 문제만 뽑아서 공부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마무리하며
최대한 많이 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중간에 생각나는 것들을 사이사이에 적느라 조금 정보량이 많을수도 있지만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ㅠㅠ 
수능에서 정말 결실을 맺기 위해서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하시는 여러분을 정말 응원합니다. 아직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니 막판 뒤집기를 한다는 마인드로 자신을 믿고 절대 기 죽지 말고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칼럼은 제가 MT에서 찍었던 바다 사진으로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언제나 힘 내시고 질문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Pick up your phone - 릴러말즈, 문수진
만약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한다면 우리들은 우리자신에 깜짝 놀랄 것이다. -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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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멘토

  • 🏆 제22기 목표달성 장학생
  • 🙆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26학번
  • 📖 정시 전형
  • #반수정시 #노베에서 성적상승 #멘탈관리 #프로계획러 #정시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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