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나름의 해법을 주신거 같아 힘이 되었습니다. 이런 영상 자주 찍어주세요 동욱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수험생활에 있어서 꼭 필요한 말 들이고, 도움이되고 힘이되는 부분이였습니다. 짧게나마 위로와 힘이 된 영상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지금까지의 수험생활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반성하면서 앞으로의 마음가짐도 굳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저는 흔히들 말하는 sky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공부를 했었는데요 1학년 중간고사 열심히 공부했지만 공부 방법이 잘못됬는지 6.8이라는 점수를 받게 되었고 앞길이 너무 막막했습니다. 내신점수로는 내가 원하는 대학에는 절대 갈 수 없게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강선생님들을 찾아보고 메가패스를 이용했었기에 강의도 들어보면서 저에게 맞는 선생님을 찾아 해매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점수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글의 본질에대해서 설명해주시는 김동욱 선생님의 영상을 보고 고1부터 고2까지 꾸준히 커리큘럼을 타고 있었습니다. 점수는 많이 높지 않은 점수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에대한 생각과 글 자체를 받아들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저도 선생님과 밥한번 하면서 대화 나누어 보고싶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저도 지웅님 처럼 내신 성적을 보고 안되겠다 ‘내꿈을 위해서는 정시로 가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며 정시공부를 시작 했는데, 막상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고 내가 가는 방향이 옳은 방향인지도 잘 몰랐었는데 , 지웅님와 김동욱선생님께서 정시파 학생들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것을 보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또 무모하지만 확고한 길로 방향을 잡은 지웅님이 꿈을 이룬것을 보고 나도 할 수 있을것이다 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 6월 모의고사를 보고 조금은 좌절 했지만 다시한번 힘차게 일어나 꿈을 위해 죽을 각오를 하며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와 수능 국어 강의 여정을 함께 가고 계신 김동욱 선생님! 믿고 열심히 따라가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이 영상에 나온 이야기들이 마치 저의 고3때를 보는거 같아 인상에 남았습니다. 수시로는 만족할만한 대학에 가지 못할거 같아 정시파이터로써 고3을 보내고 내 노력에 비해 점수에 나오지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 영상에 나온 것처럼 저도 나는 실패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수능을 본 뒤 처참한 결과를 받고 방황을 했었고 다니던 대학교를 그만두고 다시 수능이라는 길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영상에서 지웅학생이 삐긋하면 큰일난다는 말에 뭘 어때 재수하면 되지 라는 말에 왠지 모를 위로를 받았습니다. 선생님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작년에 내가 한번 넘어졌으면 올해 다시 일어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당당하게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가서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대학생의 로망? 이런 대학생활 어때요?
공부하다가 마음이 지치거나 힘들때 동기부여되는 영상도 많이 찾아보지만 내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서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공부하며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놀러다니는 상상을 할때가 저에게 가장 큰 동기부여로 다가오더라고요. 또 현재 저는 대학에 대한 불안감이라고 해야하나 이런거 때문에 항상 초초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느끼는데 성인되고 대학 들어가면 조금이라도 시간에 여유가 생기고 수험생보단 마음도 편안해질거 같아서 대학생활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는거 같아요. 지금부터 끝날때까지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달릴거고 마음 더 단단히먹고 내가 원하는 대학 꼭 갈 수 노력할겁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수험생활에 있어 제일 중요한 건 '꾸준함' 이라는 정지웅 선배님의 말씀이 감명 깊었습니다. " 이미 지나간 일에는 너무 자책하지마. 지금 이 순간부터 생각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다시 시작하면 돼. " 라는 드라마 대사가 있습니다. 저는 이 대사를 보고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3모 4모 6평이 끝난 이 시점에서 저와 같은 많은 수험생분들이 스스로 자책하고 많이들 상심할 것 같은데 절대 그러면 안된다는 걸 잘 알 거라고 믿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수능까지의 시간동안은 고3에게는 정말 짧게 느껴지겠지만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으니까 그 루틴 유지하면서 하던대로 쭉 공부한다면 입시역전? 성적역전? 무조건 성공할 거라고 믿습니다. 자기 자신을 믿고 의지하며 할 수 있고, 안되면 될때까지 해야한다는 마음으로 지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할 수 있다 23학번 화이팅!!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저는 아직 이른 시기지만, 정시 파이터를 선택한 고2입니다. 1학년때까지만 해도 공부에 대한 의욕도 없었고, 잘하지도 못해서 내신이 바닥을 쳤었어요. 그런데도 자신이 원하던 대학은 하늘의 별과 같이 높은 곳에 있었어요. 아직도 생각해보면 작년의 저는 제가 봐도 너무 한심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살아오던 저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작년 11월부터 정시를 결정하게 되었어요. 근데 1학년때 놀았던 저는 당연히 모의고사 성적도 바닥을 쳤죠. 국어가 4등급이었던 저는 우선 이걸 먼저 해결하고자 김동욱 선생님을 듣게 되었고, 겨울방학 동안 국어 공부를 꾸준히 했었어요. 솔직히 저도 제가 2등급만 맞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저번 3모와 이번 6모 둘다 1등급이 나와버렸고, 전체적으로 성적이 올라버렸어요.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죠, 하면 되는구나! 라고 말이죠. 성적이 올라가는게 보이니까 거부감도 없어지더라고요. 이제는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 힘내겠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수시를 챙기면서도 정시 올인을 해야 할까 계속 생각이 드는데, 저렇게 확실하게 결단해서 성공한 모습이 정말 부러운거 같아요.. 6월 모의고사를 보고 냉철하게 정시를 해야겠다고 판단해서, 남은 기간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김동욱 선생님과 밥약 해볼 수 있도록 노력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