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정시파이터로 과감하게 돌아서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당대학생의 로망? 이런 대학생활 어때요?
다시 일어나보겠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정시파이터를 선택하고 방황하던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대학생의 로망? 이런 대학생활 어때요?
대학생의 로망과 대학생활을 미리 본 것 같아 더욱 자극을 받은 것 같습니다. 나중돼서 지금이 후회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완전한 정시파이터는 아니지만 최저를 맞추는 반정시파이터로써 열심히하겠습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작년 고3때, 저는 흔히 수시를 준비하는 학생이었고, 수시에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을 뿐더러, 정시도 염두에 두고 있었기에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정말 지금 돌아봤을 때, 고등학교 3년은 다시 겪으라고 하면 하지 못할 정도로 최선을 다했지만, 때에 따라 그에 걸맞는 결과를 받을 때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게도 "수험생활"이 처음이었기에 그러한 상황들에 많이 휘둘렸던 것 같네요. 의사가 되겠다는 제 꿈에 부합하는 "의대 진학"을 위해 반수를 하고 있지만, 수험생활이 처음인 고3이든 이미 겪어본 N수든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본인의 노력을 믿고 나아가는 견고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올해도 다시한번 최선을 다해 꼭 내년엔 의예과 1학년이 되겠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시험 끝나고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처럼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정시를 선택 한지 몇 달이 지나고 처음 정시를 선택 했을 때의 마음은 어느새 잊혀진 채 하루하루를 흘려 보내던 중 김동욱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다시 한번 정신을 차리고 새로운 마음을 가지게 됬습니다. 김동욱 선생님의 강의는 그저 국어 뿐 만이 아닌 정말 '너희들이 잘 됬으면 좋겠어' 라는 마음이 느껴져 항상 더 열심히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남은 6개월 정말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김동욱 선생님에게 정말 잘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6개월을 보내겠습니다대학생의 로망? 이런 대학생활 어때요?
선생님의 대학생활을 들어보니 미래의 희망이 보입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내가 꿈꾸는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자만이 아닌 겸손의 마음을 가져야한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패배자, 도망자 라는 키워드를 수시에서도 적용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가 수시로 가려면 정시러보다 학교를 열심히 다녀야하고 생기부 한 자 마다 신경을 써야하는 것, 나는 정직한 모의고사보다 성실함으로 승부를 봐야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김동욱 선생님의 명언들을 항상 플래너에 적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남은 6개월도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