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수능이라는 시험을 다시 준비하는 20살 재수생입니다. 정시 파이터를 선언한 후 19살까지 학원에만 의존하면서 지냈던 저는 학원에서 내주는 숙제만 열심히하면 무조건 좋은대학에 붙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학원 선생님들도 항상 그런 말씀들을 해주셨구요. 그래서 국어라는 과목을 공부할 때 숙제만 끝내면 된다 라는 마인드로 하게 되어버리니 성적이 점점 떨어졌고 공부에 대한 확신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렇게 수능을 보고 난 후 이 공부방식을 꼭 바꾸어보고 싶다는 마음을 다잡고 재수를 결심하며 좋은 기회로 동욱선생님의 일클래스라는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저는 공부하는 척만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생님의 교재 뒷 부분에 있는 한 줄 후기, 국어가 이렇게 재밌는 과목이었다는 문구가 동욱 선생님 강의를 듣고 엄청 와닿았습니다. 2월달에 시작하고 5월이 된 지금 제성적은 말로 설명을 못 할 만큼 많이 성장을 했구요. 앞으로도 동욱선생님의 행동강령들을 되새기며 꼭 성공하겠습니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바로 전 수험생이였기에 전해주는 말들이 더 생생하고 마음 속 깊게 들어오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항상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누구다 다 그런거고,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대학생의 로망? 이런 대학생활 어때요?
대학교에 대해서 잘 알아가게 되는 계기였고 더욱 원하는 대학에 가고 싶어지게 되어서 선정했어요 ! 남은 내신기간 열심히 공부해서 이번에 떨어진 성적 만회하고 수능 최저도 맞춰서 꼭 원하는 대학 갈 거에요 !대학생의 로망? 이런 대학생활 어때요?
대학 너무 가고싶습니다 국어는 진짜 다들어봤는데 김동욱인듯 합니다 믿고갑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정시파이터인 이유가 학교와 싸워야 해서 정시파이터란 말도 있는데 그와 다르게 오히려 선생님들께 더욱 잘하는 것이 정말 대단한 행동이라 생각해서 이 챕터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나쁘지 않은 내신 성적이였지만 제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엔 힘들어 저도 정시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일반고여서 상대적으로 수시를 하는 학생들이 많고 선생님들도 버리기 아까운 내신이라 하셔서 많은 고민을 했지만 정시파이터가 되었습니다. 정시의 길을 걸으며 어떤 강사를 들을까 고민하던 중 제가 하고있던 글읽기 방식과 딱 맞고 그에 그치지 않고 수험생활에 대한 조언 거기에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되는지까지 알려주시는 김동욱 선생님을 알게 됐고 첫 강의를 듣자마자 제가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5월달이 날씨도 좋고 많은 학교행사로 시끌벅적해 살짝 풀어져 있었는데 김동욱 선생님의 영상을 보고 다시 한 번 불타오르려 합니다. 수능이 200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수험생활 200일이 600일이 되지 않도록 노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애매한 내신으로 수시로 갈것이냐 정시로 갈것이냐에 기로에 선 상황이 마치 저의 고등학교시절과 정말 비슷해보입니다 저 또한 애매한 내신때문에 고3시절 우왕좌왕하다 결국 수시와 정시 둘다 망치고 결국 재수를 하게 되었네요 지웅이의 사나이다운 결단을 내리는 모습이 정시파이터로써 가져야 했을 부분이라 생각됩니다ㅎㅎ 제가 만약 현역때 지웅이처럼 확고한 결단을 내렸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하네요 이왕 재수를 시작하게 된거 정말 제대로 마음을 다잡고 재수를 하며 "정시파이터!"로서 확실한 결단과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더 열심히하여 작년 수능보다 훨씬더 좋은 점수를 받아 제가 목표로 하는 대학에 꼭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n수생들 화이팅!!!!!!!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힘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저는, 항상 힘들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은 이 생활이 혹시 항상 즐겁고 보람찰 수 있지만 내 선입견 때문에, 남들의 소리 때문에, 비교 때문에 힘들다고 새뇌하며 더욱 힘든 길로, 나락으로 끌고가버린 결과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수험생이 항상 편안하고, 항상 즐겁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항상 힘든 것 역시 아닙니다. 그렇기에 더욱 현실에, 지금에, 나에게 주어진 것들에게 감사하며 1년을 보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선생님은 단순한 국어 강사가 아니라 제 인생에 있어서는 그 아떤 공교육의 선생님보다, 사교육의 선생님보다 더 스승님 같다고 느끼고있습니다. 감사하게 1년을 보내고 자랑스러운 결과를 안겨드리겠습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힘냈으면 좋겠네."하시는 마지막 말씀이 너무 울려서 두번은 더 돌려봤어요. 군대 다녀와서 원래 다니던 학교 휴학하고 독학재수하고 있는데, 저런 말을 해줄 사람이 필요했나봐요. 수험생활의 부담감에 공황발작도 겪고, 이곳저곳 아프면서 많이 지쳤었는데 남은 5개월 남짓 힘내서 좋은 결과 받겠습니다. 선생님같은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부디 응원해주세요.대학생의 로망? 이런 대학생활 어때요?
재수생이지만 현역때보다 대학로망이 더 커진듯해요 ㅎㅎ 남들보다 1년 더 공부한만큼 열심히 공부하고 당당히 대학 합격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