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정문 앞 설레는 첫 만남
꼭 서울대에 가고 싶은 이유가 생겼습니다.지웅군의 진심이 담긴 동욱쌤 respect rap
힘겨운 입시생활하면서 좋아하던 선생님의 말씀으로 랩을 만들고 당당히 서울대에 진학해 서울대 과잠을 입고 선생님 앞에서 랩을 하는 모습이 정말 멋졌다. 나도 꼭 내가 가고 싶은 학교에 합격해 누구보다 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싶다!! 지금은 할 수 있는게 공부밖에 없지만 메가선생님들의 위로와 응원 격려의 말씀을 새기고 더 열심히 공부할게요!!! 가끔 공부가 하기 싫어서 슬럼프도 오고 공부권태기도 오지만 괜찬타 티셔츠를 입고 있는다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 학교에서 이리저리 치이는 수시러로 수능최저를 맞춰서 대학을 가려고 합니다!!! 전 사뿐히 모평 학평 부시고 수능까지 뿌실 거에요 공부는 자신감이라고 자신감 만땅입니다 수의대 가보자고 !!!서울대 정문 앞 설레는 첫 만남
평소에 존경하고 동경하는 선생님과 같은 학교에서 만난게 정말로 두분 모두에게 뜻 깊고 엄청난 일 이었을 것 같아요. 저도 꼭 죽을 만큼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원하는 꿈 이루고 원하는 대학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ㅎ대학생의 로망? 이런 대학생활 어때요?
대학생활의 로망 낭만을 위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서울대 정문 앞 설레는 첫 만남
선생님과 제자에서 같은 학교 선배와 후배로 만나는게 지웅님 입장에서는 엄청 뜻 깊은 일 일것 같아요!! 저도 메가스터디, 김동욱 선생님과 열심히 공부해서 제가 원하는 대학 꼭 합격하겠습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현역으로 한번에 갈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과 맞서 싸우는게 굉장히 고된 일이지만 계속 최선을 다하고 본인을 돌아보면서 발전하면 결과는 따라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3모 결과가 좋아서 살짝 겸손하지 못했던 점을 반성하고 앞으로 계속 겸손하게 공부하는것이 맞는듯요.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저는 지웅이와는 반대로 수시에 모두 올인을 했던 학생이었습니다. 상처받는 아이들을 보듬어주는 교사가 되고자 교육대학교에 지원을 하고 모두 불합격을 받은 후 재수라는 길을 걷게 되었는데, 어쩌면 불안한 선택이었다고 할 수도 있는 정시외길을 걸었던 지웅이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집에 재종반에 들어갈 경제적 여력조차 없었고 3개월 할부로 겨우 메가패스를 끊고 재수생활을 반 년째 하고 있는데, 어린 시절 '붕어빵'에서 보며 같이 자랐던 지웅이 또한 고단한 수험생활을 거쳐서 원하는 대학에 진학 한 것을 보고, 왠지 모르게 저도 정성을 쏟아서 언젠가 저의 꿈을 이룰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수시 파이터였던 저에게 이번 6월 모의고사가 어찌보면 첫 모의고사인데 남은 시간 제 노력을 쏟아부어 점점 성장해나가겠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한 번 더 도전하는 재수생 입장에서 수능 시험이 덜 떨릴 것 같지만 사실 더 떨립니다. 꾸준하게 지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겠습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견고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흔들리지 말고 나의길을 가자진심을 담아 준비했어요 선물 증정식
단지...텀블러가 갖고 싶었어요...진짜 열심히 해서 6평 1등급 받을테니 텀블러 하나만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