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정문 앞 설레는 첫 만남
동욱쌤께서 졸업하고 서울대를 처음 와보셨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힘든 재수생활을 거쳐 입학했던 모교에 20년넘은 세월이 흐른 뒤 다시 와본 소감은 제가 감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선생과 제자가 아닌 선배와 후배로서 서울대에서 마주한 두 분의 모습은 정말 낭만적입니다. 언젠가, 아니 내년에 저도 서울대를 동욱쌤과 거닐고 싶습니다. 자신이 가르쳤던 제자가 모교 후배가 되어 마주한 기분이 어떨까요.. 현우진선생님께서 말씀하셨죠. "너의 페임, 나의 자랑" 저도 훌륭한 사람이 되어 동욱쌤의 자랑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대학생의 로망? 이런 대학생활 어때요?
내가 앞으로 생활하고 싶은 미래가 담겨있어서 선정했다. 앞으로 남은 185일 진짜 미치도록 열심히 해야겠다.대학생의 로망? 이런 대학생활 어때요?
공부라는게 하면 할수록 겸손해지면서, 과목과 성적에 상관 없이 결국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마음가짐을 다시하고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에 중점을 둔다는 것 알아가고 있습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고3'에 맞는 견고한 마음가짐을 떠올려보고 나 스스로 파이팅 할 수 있었어요.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정시파이터로써 수능을 임하는 자세를 다짐해보고 각오를 굳게 다짐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김동욱선생님과 함께 국어 만점을 위해 파이팅~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좋은 정보 많이 얻었습니다 파이팅입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정시파이터로써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알게되었고 꼭 수능 잘보겠습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김동욱 선생님 말씀을 떠올리며 수능때 좋은성적 받겠습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김동욱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수능까지 성실하고 꾸준하고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서울대 정문 앞 설레는 첫 만남
내가 가장 목표로 했던 학교에서 내가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과 사제지간이 아닌 학교 선후배 관계로 만나는 것 만큼 설레고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남은 기간 동안 동틀녘에 일어나 공부해서 일취월장 하여 동욱쌤의 멋진 후배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