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아무래도 정시준비를 하다보면 선생님들과의 트러블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편지를 써서 사전에 양해를 구한 지웅님의 행동이 정말 멋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 뿐만 아닌 고3 정시준비생들의 귀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해이해지지 않고 항상 꾸준히 노력해서 6모 뿐만 아니라 수능 까지 잘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정시파이터를 너무 늦게 시작했습니다…유학을 갔다온 후에 한국교육과정을 따라가기엔 턱없이 부족했고, 수학은 중학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지난 약 1년동안 아무것도 한게 없어보이고, 낙담될때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하지만 현재 저에게 의대라는 목표가 생겼고, 무엇보다도 보람넘치는 일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싸움은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이 아닌 나와의 경쟁임을 잘 압니다..이 영상을 보고 다시 다짐하게 되네요!..도망같은 길, 결과로만 증명해야 하는길,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길을 제가 싸워 증명하겠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그런 찌질이가 아닌, 얻어 터지더라도 그 자리를 묵묵히 이겨내는 제가 되겠습니다. 김동욱샘!!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저 이한빈을 기억해주세요! 다음에는 메가스터디 장학생으로 홈페이지에서 보면 좋겠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멘트들이 너무 주옥 같았다. 전략적인 선택이면서 한편으로는 도망이라는 것..ㅋㅋㅋㅋㅋ내 선택이 전략적인 선택이였다고 말하기 위해서 지금보다 더 간절하게 공부할 것이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삐끗하면 큰일난다는 말에 동욱선생님이 뭐 큰일나 재수하면되지 하는말이 재수생인 저에게 너무 와닿았어요 그리고 지웅님이 수시를 한장도 쓰지않고 정시로 올인한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그걸 해내신것도 존경스럽고 무엇보다 선생님과 지웅님 서로에게 배려되는 방법을 택하신게 너무 멋져요! 수능까지 이제 딱 절반왔는데 이제 도착점까지 절반밖에남지 않았으니까 마지막 힘까지 쥐어짜서 도착하고싶어요.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주말을 쉬는날이 아닌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는 날로 생각하여 지금보다 훨씬 더 효율성있는 공부를 하겠습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서울대생을 보면서 한번 사는 인생인데 진짜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 가야하지않겠나싶은 생각이 다시 들면서 힘을 받았어요 수능까지 달리자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점수가 안 나온다고 좌절하기 보단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N수생과 다르게 현역이다 보니 시간이 많이 없다는 생각에 초조하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시파이터라는 이유로 시간이 없다는 핑계대지 않고 최대한 적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낭비되는 시간이 없도록 공부해보려고요. 점수에 상관없이 제 최선을 다 해보고 싶네요. 화이팅.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느슨해진 수험생활에 다시 긴장감을 불어넣어주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해이해지지 않게 더욱 마음을 다잡겟습니다.대학생의 로망? 이런 대학생활 어때요?
고2,고3초에 대학로망만 가득담고 누구보다 공부는 열심히 하지않았다 그러고 수능을 치고 성적에 맞춰 잘알지도 못하는 대학에 가서 내 대학 로망이 산산조각 났다 대학 1년 다녀보니까 하 답도 없고 무엇보다 수업에 흥미가 없었다 내 대학로망을 다시 새롭게 펼쳐내기 위해 내 과거를 혼낼만큼 단단하고 멋진 내가 된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지웅님 처럼 저도 정시파이터로 도망온 사람이라 생각하면서 공부가 하기 싫을 때도 열심히 공부하도록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