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정문 앞 설레는 첫 만남
김동욱 선생님 덕분에 국어뿐만 아니라 수능이라는 시험을 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저도 올해 수능 만점 받고 선생님과 함께 밥 한 끼 하고 싶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저도 인생의 딱 한 번 있는 고3인데 최선을 다해 좋은 대학을 가겠습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김동욱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 하나하나 저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들어 고3이라는 이 소중하고 고된시간 노력한 결실을 맺겠습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리면서 수험생활동안 후회하지 않을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진심을 담아 준비했어요 선물 증정식
동욱샘 올해는 꼭 국어 잘 봐서, 의대 원서 넣고 찾아뵙겠습니다. 작년과 같은 설욕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지웅선배님과 같은 정시파이터로써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당...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아직 중학교 3학년 밖에 되지 않은 16살이라 벌써부터 입시, 대학에 관한 고민을 하는 것이 너무 이른 것이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을 보면 대부분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까지 끝내고 모의고사 혹은 수능까지 연습하기도 하더라구요. 이에 저는 많은 무기력함을 느끼게 되었고, 점점 공부와 멀어져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동욱쌤의 6시 기상에 관한 썰을 듣게 되었고, 이 썰이 제 마음가짐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썰을 들은 뒤 저는 딱 한 달 동안 만이라도 6시에 매일 일어나자 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피곤하고 이게 과연 나한테 어떤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한 달이 거의 끝나갈 때 쯤부터 무언가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단지 일찍 일어나는 것에서 오는 쾌감과 행복이 아닌, 사소한 것들에도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16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남은 4년동안 최선을 다해 살도록 하겠습니다.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쉽지 않고 가고 있으면서도 의심되는 길이지만 이 길이 내 길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성적을 보면서 정시에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정시가 선택이 아닌 도망이라고 하셨던 부분이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항상 공부를 하면서도 내가 선택한 길이 잘한 선택일까라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면 반드시 오를 거 라는 믿을 가지면서 하루 하루 살아가려고 합니다!!! 앞으로의 마음가짐이나 태도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수능까지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고3끼리의 경쟁인 수시와는 달리 정시라는 입시 제도는 N수생까지 포함한 수험생들의 경쟁이기에 굉장히 두려웠고, 수능날 단 하루로 모든 것이 결정나기 때문에 굉장히 두렵다고 느꼈습니다. 고1, 고2를 좀 더 열심히 살았으면 어땠을까 라는 후회가 들긴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므로 지금처럼 과거를 후회하지 않기 위해 하루하루를 정말 열심히 살자고 마음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23학번으로 대학을 꼭 입학하고 싶네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