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정문 앞 설레는 첫 만남
내년에는 내가 다닐 서울대, 동욱쌤과 함께 수능날까지 걸어나가겠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작년의 나는 실패자다.. 올해의 나도 아직은 실패자다.. 그러나 나는 실패하는 방법을 안다. 이번엔 그 길을 가지 않는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남은기간도 힘내자 나 자신고3 수험생의 견고한 마음가짐
꼭 수시로 6개 다 붙어서 한번에 원하는 대학 가겠습니다 남은 수험기간도 파이팅할게요!!서울대 정문 앞 설레는 첫 만남
많은 분들이 선택하신 영상의 다른 부분들도 마음에 크게 와닿았지만 아무래도 저는 첫 만남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말 그대로, 기억에 남았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영상 다른 부분에서의 대화 내용은 이 영상을 보기 전에도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던 제 다짐과 일맥상통해서 크게 새로울 부분은 없었는데, 다름 아닌 이 영상 바로 첫 부분의 성공한 제자와 스승의 첫만남은 제 가슴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저런 일도 있구나. 선생님은 저런 장난기도 있으신 분이구나. 나도 뵙고 싶다. 정말로, 부럽다. 지금의 나는 내 목표에 한참 못미치는 실력에 유명한 사람도 영리한 사람도 심지어는 선생님의 현강생도 뭣도 아닌 그냥 평범한 인강생이지만 내가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내게도 저런 날이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이 스쳐지나가게 한 부분이었고요. 무엇보다 열심히 노력해 자신의 목표를 쟁취한 지웅님의 미소가 너무나도 빛나 보였습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수험생활이지만 한 치라도 더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맞아요 수시 망해서 정시 한다는게 어떻게 보든간에 도망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이번년도 꼭 성공해서, 선생님에게 찾아가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정시 파이터 이렇게 싸워야 한다
사실 수시가 잘 안되어서 정시 파이터가 되는 것인데 이제 도망쳐서 숨지만 말고 열심히 하겠습니다서울대 정문 앞 설레는 첫 만남
서울대를 목표로 공부하던 초심을 되찾을 수 있었어요대학생의 로망? 이런 대학생활 어때요?
대학만 바라보고 달려온 학생생활 지나고 나면 행복한 대학생활 하고싶어요! 현역 한번에 가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