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10월의 2번째 칼럼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칼럼은 제가 예고한대로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인 10모의 쌍사 해설을 준비해왔습니다.
제가 원래 학평 쌍사는 해설을 잘 안하는데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라는 의미가 있어서 해설을 준비해보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근데 학평 쌍사는 난이도가 늘 낮고 1컷 50이 고정이기에 대단한 해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동사 세사 모두 한 칼럼에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말하지 않고 첫 문제부터 바로 들어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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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사
[동사 1번]
대놓고 텍스트로 얼리터우 유적이라고 쓰여있네요. 역사 1번 문제는 늘 5초컷 아시죠? 답은 2번입니다.
[동사 2번]
위구르와 (가) 국가가 함께 나오네요. 일단 뭔가 벌써부터 감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쭉 읽다보면 (가)의 수도가 장안이며 화번 공주의 파견으로 전파되었다,라는 내용이 딱 나와있죠.
그렇습니다. (가)는 당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5번이겠죠. 당은 도호부를 설치했으니까요.
[동사 3번]
(가)가 남송을 정복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끝났죠. (가)는 쿠빌라이 칸입니다.
(나)도 명확합니다. 부족을 통일하고 몽골 제국을 수립했다네요. 칭기즈 칸입니다.
보기 하나씩 살펴볼까요?
ㄱ. 금을 정복한 건 쿠빌라이 칸이 아닌 우구데이 칸입니다. 틀린 설명이죠.
ㄴ. 쿠빌라이 칸은 국호를 원으로 고쳤습니다. 맞는 설명입니다.
ㄷ. 호라즘을 공격한 건 칭기즈 칸이 맞습니다. 이것도 맞는 설명입니다.
ㄹ. 수도를 대도로 옮긴 건 칭기즈 칸이 아닌 쿠빌라이 칸입니다. 틀린 설명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ㄴ, ㄷ인 2번입니다.
[동사 4번]
(가) 유학 사상을 조선에서는 최고의 학문적 가치이자 국가의 통치 이념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조선에서 통치 이념으로 삼은 사상, 성리학이죠.
그러므로 답은 5번입니다. 성리학은 신진 사대부의 기반이 되었다는 내용, 기억나시죠?
[동사 5번]
조나라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 후엔 '6국을 멸명시키고'라는 워딩이 나오죠.
솔직히 10월 정도 됐으면 바로 반응하실만 합니다. 6국을 멸하고 천하를 통일한 나라? 진나라겠죠.
그러므로 (나) 국가는 진입니다.
그런데 뒤에 바로 나오는 것이 '(가)의 선우'라는 워딩입니다.
그리고 밑에 각주로 두만은 묵특의 아버지라고 되어있네요.
묵특, 선우... 모두 한 국가를 가리키죠. (가)는 흉노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4번입니다. 진시황은 천하를 통일하고 도량형과 화폐 통일을 진행시켰죠.
[동사 6번]
양제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그런데 저희가 동사를 배우면서 양제라는 인물은 딱 한 나라에서만 등장하죠.
양제는 군사를 이끌고 고구려 정벌에 나섰으나 끝내 실패했다고 합니다.
너무 뻔하죠. 수나라 양제가 고구려를 공격하는 장면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1번이죠.
맨 앞에 있는 연표는 진의 멸망인데... 진시황의 진이 아니라 한자를 잘 보시면 위진남북조 시대에서 송제양진의 진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의 멸망은 곧 수나라의 천하 통일로 동일시할 수 있겠습니다.
수나라가 천하를 통일한 건 589년, 견당사 파견 시작은 630년, 그리고 수 양제가 고구려 정벌을 시도한 건 598년부터 614년이므로 완벽히 (가)에 들어감을 알 수 있습니다.
[동사 7번]
(가) 시기에 나가사키의 데지마가 있었다고 하고 난학도 발달되었다고 하네요.
이것도 너무 뻔합니다. (가)는 에도 막부입니다.
에도 막부는 1603년부터 1867년까지 있었죠.
그러므로 답은 3번입니다. 솔직히 연표 몰라도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가부키는 에도 막부 시기에 유행했으니까요.
그래도 각 선지의 연표는 공부 측면에서 한번씩 적어보고 가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동사 8번]
유심히 읽어보니 (가)라는 국가가 (나)라는 국가에게 신하를 자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는 바다를 건너왔다고 하고 (가)의 벽란정을 거쳐 수도 개경에 도착했다고 하죠. 여기서 (가)를 쉽게 확정할 수 있습니다. 수도가 개경이며 벽란정이 등장하니, (가)는 고려겠네요.
그리고 밑에를 읽어보시면 (다)의 두 선대 황제가 (나)에 의해 끌려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려가 존재할때에 한 나라의 황제가 끌려간 경우는 하나뿐입니다.
바로 정강의 변이죠.
정강의 변 때에 위에서 침략한 금나라 때문에 송나라는 수도 카이펑을 함락당하고 남쪽 임안으로 천도해 남송을 세웠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 황제가 금나라에 잡혀갔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금나라, (다)는 남송이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답은 3번이 되겠네요.
정강의 변이 일어나면서 금나라와 남송은 군신관계를 맺었으니까요.
[동사 9번]
이 법사는 천축으로 불법을 구하러 떠났고, 그 후에 호 '정관'이 나옵니다. 그러니 당 태종 때임을 알 수 있겠죠.
그리고 밑에 그가 가져온 경전을 대안탑에 보관하였다고 합니다.
그럼 답은 나왔습니다. 이 글에서 말하는 법사는 현장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1번입니다. 현장은 대당서역기를 남겼습니다.
[동사 10번]
읽다보니 페리 제독이 나왔는데, 그렇다고 무조건 일본은 아닐 수 있으니 더 읽어봅시다.
그 밑에 바로 키워드들이 나오네요. 나하의 최고 책임자, 그리고 슈리성... 그렇습니다. (가)는 류큐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4번이겠죠. 류큐는 해금 정책으로 성장한 왕국입니다.
[동사 11번]
(가) 전쟁이 시작되었는데 아유타야는 명에게 사신을 보내 말하길 일본 본토를 급습하여 조선을 돕겠다고 하네요. 즉 일본과 조선이 전쟁중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전쟁에 명이 참전했고 누르하치의 파병을 명이 막았다고 합니다.
이 상황들을 종합해서 미루어보면 임진왜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러므로 답은 4번입니다. 임진왜란 이후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승리하고 에도 막부를 설립했으니까요.
[동사 12번]
이건 문제가 사료는 정말 쉽고 솔직히 선지 분석이 중요합니다.
일단 중간에 '미드웨이에서 벌어진'이라는 전투로 다 끝났구요. 이 전투는 미드웨이 해전입니다.
이 전투는 1942년에 일어났으니, 답은 2번입니다.
한국광복군은 1940년 충칭에서 설립되어 활동했으니까요.
[동사 13번]
파리 평화 협정이 나왔고 북베트남군이 사이공을 함락시켰다 했으니 이 전쟁은 베트남 전쟁입니다.
그러면 답은 4번이겠죠.
베트남 전쟁은 1964년부터 1975년까지 일어났으니 닉슨 대통령의 중국 방문 연도인 1972년이 들어갑니다.
[동사 14번]
일본과 미국이 맺은 조약인데 가나가와와 니가타를 개항했다고 하니 이 조약은 미일 수호 통상 조약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2번입니다. 미일 수통조약에서 영사재판권을 인정했거든요. 간단하죠?
[동사 15번]
이 운동이 21개조 요구를 취소하라고 요구한다는 것을 보니, 이 운동은 5.4 운동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답은 1번입니다. 신문화 운동의 영향을 받은 것이 5.4 운동이니까요.
[동사 16번]
믈라카 점령부터 끝났네요. (가)는 포르투갈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4번입니다. 포르투갈은 일본과 종교상 문제로 교역 중단을 했습니다.
[동사 17번]
동학 농민 운동을 빌미로 일어났다는 점에서 청일 전쟁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답은 3번입니다. 갑오개혁은 1894년에 일어났으며 청일전쟁 도중에 일어난 개혁입니다.
[동사 18번]
'신정부'라는 워딩은 솔직히 하나만 가리킵니다. 번을 폐지하고 현을 설치했다... 폐번치현을 단행한 메이지 정부를 의미합니다.
답은 2번입니다. 메이지 정부는 징병제를 실시했습니다.
[동사 19번]
연합국 최고 사령부와 일본이 대화하고 있고 일본이 패전했으며 전쟁 포기에 대한 조항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가)는 신헌법이겠네요. 1946년에 제정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답은 5번입니다. 국공내전은 1946년부터 1949년까지 일어났으니까요.
[동사 20번]
홍위병이 나오고 마오쩌둥도 나오고... 솔직히 한눈에 알아보실 수 있죠? (가)는 문화 대혁명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1번이죠. 대약진 운동 실패로 민심을 회복하고자 마오쩌둥이 일으킨 게 문화 대혁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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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세사 1번]
사자의 서에서 다 끝났네요. 이집트 문명입니다. 문명 문제도 동사처럼 5초컷 아시죠?
답은 1번입니다. 피라미드는 이집트죠.
[세사 2번]
홍무제가 수도로 삼았고 쑨원이 임시 대총통으로 취임한 도시... 딱 아시죠? 난징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5번입니다. 홍콩섬 할양을 규정한 조약은 난징 조약이니까요.
[세사 3번]
진이 천하를 통일했다고 하는데, 헷갈리시면 안되는게 진시황의 진이 아닙니다. 한자가 '쯤'이랑 비슷하게 생겼죠? 그렇습니다. 삼국시대를 통일한 서진이죠.
그런데 그 후에 여러 황제를 칭하는 세력들이 등장해 혼란에 빠졌고, 그걸 선비족이 세운 (가) 국가가 화북을 평정했다고 하네요.
일단 서진 이후 여러 혼란이 발생했다는 건 5호 16국으로 볼 수 있겠고, 그리고 선비족이 세운 나라가 이걸 평정했다는 건 북위로 볼 수 있겠죠. 즉 (가)는 북위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1번입니다. 북위의 효문제는 균전제를 실시했으니까요.
[세사 4번]
(가) 막부 시기에 감합 무역이 전개되었다고 하니 너무 뻔하죠.
(가)는 무로마치 막부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5번이죠. 아시카가 다카우지가 개창한 게 무로마치 막부입니다.
[세사 5번]
교황 레오 3세가 '그'에게 황제의 관을 씌웠다고 했다는 점에서 바로 나왔습니다.
'그'는 카롤루스 대제입니다. 카롤루스 대제는 교황 레오 3세에게 서로마 황제 관을 받았습니다.
답은 4번입니다. 카롤루스 대제는 궁정 학교를 세워 카롤루스 르네상스를 이끌었습니다.
[세사 6번]
해설을 보니 성조가 삼번의 난을 진압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성조는 강희제를 의미하는 것이겠죠.
그리고 성주 사후에 (가)가 즉위했으니 강희제 바로 뒤에 즉위한 옹정제가 (가)이겠네요.
그러므로 답은 2번입니다. 군기처 설치는 옹정제의 업적입니다.
[세사 7번]
이 술탄은 오스트리아의 빈을 포위 공격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업적을 가진 술탄은 한명 뿐이죠.
술레이만 1세입니다.
즉 답은 3번입니다. 술레이만 1세는 프레베자 전투에서 신성 동맹을 물리치고 패권을 장악했습니다.
[세사 8번]
(가)는 다마스쿠스를 수도로 삼았다고 한 것에서 끝났습니다.
(가)는 우마이야 왕조입니다. 우마이야 왕조는 이베리아 반도까지 영토를 확장한 유일한 왕조이죠.
답은 그래서 3번입니다. 우마이야 왕조는 투르 푸아티에 전투에서 카롤루스 마르텔이 이끄는 프랑크 왕국에게 패배했습니다.
[세사 9번]
산스크리트 문학, 샤쿤탈라, 아리아바타... 모두 중요한 키워드들이죠. (가)는 굽타 왕조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5번입니다. 굽타 왕조 때 형성된 대표적인 유적이 아잔타 석굴 사원이죠.
[세사 10번]
여러 불순한 의도를 가진 자들이 폭동을 일으켰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보스턴 항구에서 동인도 회사 선박의 차가 빼앗기고 버려졌다고 합니다.
너무 적나라하죠...? 하나의 사건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보스턴 차 사건입니다.
그러므로 4번입니다. 보스턴 차 사건은 식민지 사람들이 영국의 부당한 과세 정책에 발발해 일어난 거니 미국 독립 혁명과 관련이 있겠죠.
[세사 11번]
제국의 황제 이름이 샤자한이네요? 잘 외우신 분들은 바로 아시겠죠?
이 제국의 황제가 세포이 항쟁을 계기로 폐위당했다는 것을 통해서도 알 수 있겠네요.
그러므로 답은 4번입니다. 아우랑제브가 강압적인 종교 탄압을 실시해 이에 반발하여 시크교도들이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세사 12번]
(가)는 카이사르가 살해당하고 그 후에 유산을 상속받고 안토니우스, 레피두스와 통치권을 나눠가졌다고 합니다.
너무 뻔하죠? 카이사르의 후계자이며 안토니우스, 레피두스와 함께 삼두정치를 이끈 인물, 옥타비아누스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2번입니다. 옥타비아누스는 프린켑스를 자칭했습니다.
[세사 13번]
니콜라이 2세, 꽤나 익숙한 황제죠?
그리고 마지막엔 제1차 세계대전 중 (가)가 발생하여 볼셰비키가 정권을 잡았다고 하네요.
바로 답이 나오죠. (가)는 러시아 11월 혁명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1번입니다. 레닌은 11월 혁명을 주도한 가장 중요한 메인 인물입니다.
[세사 14번]
이것도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 국가가 콜롬버스의 항해를 후원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가)는 에스파냐입니다.
답은 3번이죠. 에스파냐는 오스만 제국과 맞붙은 레판토 해전에서 승리했습니다.
[세사 15번]
무솔리니라는 이름이 나오고, 독일이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패배하고 이탈리아도 휴전했으니 '이 나라'가 불리해졌다고 합니다.
무솔리니, 스탈린그라드 전투라는 키워드들을 통해 제2차 세계대전이며 추축국은 독일, 이탈리아, 일본이 있죠.
결국 '이 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일어난 일은 2번입니다. 나치 독일이 프랑스를 침공하면서 프랑스 남쪽 부분에 비시 정부를 세워 통치했었죠.
[세사 16번]
(가)의 식민지는 카메룬과 토고, 그리고 (나)는 종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벌써 이 두개로 끝났습니다.
카메룬과 토고를 식민지로 둔 국가는 독일, 종단 정책을 추진한 국가는 영국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4번입니다. 횡단 정책을 추진하던 프랑스와 파쇼다에서 충돌한 국가가 영국이니까요.
[세사 17번]
글을 보니 여러 외국 열강이 공사관을 구출하기 위해 연합군을 파견했고, 그 후엔 비적들이 소요를 일으켜 8개국 연합군이 공사관을 구출하기 위해 베이징에 보였다고 합니다.
베이징이 어떠한 집단들 때문에 소요가 일어났으며 공사관이 위험하다고 하고, 이를 진압하기 위해 8개국 연합군이 왔다고 하는데요.
공사관 공격, 8개군 연합군... 기출을 학습했다면 너무나도 많이 봐온 단어들입니다. '소요'는 의화단 운동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답은 3번입니다. 열강들은 의화단 운동을 진압하고 중국에게 외국 군사의 베이징 주둔을 허용하는 신축 조약을 맺게 했습니다.
[세사 18번]
처음에 쭉 읽어보니 국왕이 독재를 하고 의회를 해산시키고 언론을 탄압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국왕이 샤를 10세라고 합니다.
즉 샤를 10세를 끌어내리고 새로운 왕정을 수립한 혁명을 의미하는 거겠죠.
자료에 나타난 혁명은 7월 혁명입니다.
즉 이 혁명의 결과는 5번이네요. 루이 필리프를 새로운 왕으로 추대했으니까요.
[세사 19번]
몰타 회담의 내용에 대해 묻고 있습니다.
소련의 서기장인 (가)는 몰타에서 미국 대통령 부시와 만나 냉전 종식에 대해 의논했고 이 회담 이듬해에 노벨 평화상도 받았다고 합니다.
냉전의 종식에 기여하고 노벨 평화상을 받은 서기장, 고르바초프겠죠.
그러므로 답은 4번입니다. 페레스트로이카와 글라스노스트는 고르바초프의 가장 대표적 키워드입니다.
[세사 20번]
(가)는 EC의 합의로 1993년에 출법하였다고 하네요. 유럽 국가들이 1993년에 출범시킨 기구... 그렇습니다, EU밖에 없죠.
그러므로 답은 1번입니다. 마스트리흐트 조약은 EU 설립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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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단한 10모 해설이 끝났습니다.
이제 수능이 정말 한달도 남지 않았는데, 이번 10모로 마지막 실력 점검 잘 해내시고 수능날까지 멈추지 않고, 끈기 있게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여나 해설이 잘못된 것 같거나 질문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