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3월 학평 보느라 고생했습니다.
강민철 선생님과 전체적인 총평부터,
앞으로의 학습 방향까지 살펴봅시다.
[전체적인 총평]
- 전체적으로 난도 높은 시험
[영역별 총평]
# 독서
- 정보량이 많아 효율적으로 독해하는 습관이 중요했던 시험
- 평가원의 영역별 핵심 독해 요소가 적절하게 반영된 시험
- 법 지문 세트 지문 등 작년 수능 트렌트를 답습했으나,
지문의 유기적 서술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음
# 문학
- 다양한 난도의 지문을 연습할 수 있었던 구성
- 선지의 정오 판단이 명쾌하지 않은 문항이 있어 체감 난도 높았을 것
- EBS 수특 지문이 직접 연계되지는 않았으나 현대시 작가 연계됨
# 언매
-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이나, 39번 문항 어려웠을 것
- 지문형 문항은 문법적 지식보다는 지문 내용 이해 요구
# 화작
- 화법·융합·작문 세트 모두 작년 수능과 구성 및 출제 방식 유사
- 기출 분석을 통한 대표 유형 파악 중요
[앞으로의 학습 방향]
- 일관된 방법을 적용해 독해하는 연습 중요
- 다양한 작품을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푸는 것 중요!
모두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 시험을 토대로 수능까지의 학습 방향을 잡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